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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Choe, Hyun Joo

홍익대학교 동양화 석사
홍익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5회 “상상정원-FOR YOU” (갤러리 B.CUT)
2015 4회 “상상정원Ⅱ” (갤러릴 도스)
2011 3회 "상상정원" 초대전 (갤러리 이레, 파주)
2009 2회 "꿈속의 정원" 초대전 (갤러리 쌈지, 서울)
2008 1회 "식탁 위의 꿈" 초대전 (갤러리 담, 서울)

[단체전]
2015 “축복의 땅” (양평 군립 미술관, 양평)
음풍농월-사군자, 풍류에 물들다 (월전시립미술관, 이천)
2014 HIPERMERC'ART (바르셀로나, 스페인)
ASOLO 비엔날레 (아솔로, 이탈리아)
Emotion File (Gallery Toast)
Pink art fair (Intercontinental Hotel)
I love you (Gallery Toast)
2011 The cooking전 (jazz M.A.S갤러리)
작은것의 미학 1F展 (갤러리ArtUser, 서울)
봄날의 동화전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2010 경계의 교차점 (인터알리아, 서울)
안양문화예술재단기획 "일상의 비티민전" (알바로시자홀, 안양)
"자연을 마주하며" (GS갤러리, 서울)
"미술 더하기 발상" (청원군립대청호미술관, 청원)
"꽃전" (아트 & 드림, 서울)
"네오센스" - 신감각:일루젼에서 3D까지 (사바나미술관, 서울)
"사랑특유"展 (갤러리 밥, 서울)
2009 "원더풀 픽쳐스"展 (일민미술관, 서울)
뚝섬한강공원 준공기념 미디어어트전 - 한강파노라마 (자벌레미디어관, 서울)
더블액트展 - 협력이 이끄는 창조의 힘 (사바나미술관, 서울)
신화조도展 (인터알리아, 서울)
홍콩 아트페어 - "secret garden" (MOON 갤러리, 홍콩)
2008 예술은 꽃이다 展 (이형갤러리, 서울)
국제 현대미술제 - SICAF 전 (COEX, 서울)
2007 에꼴드 성산 展 (아트 팩토리, 파주)

[작품소장]
(주)쌈지, 디키즈 코리아, 동산방 화랑 외 개인소장 다수

인터뷰

[작가의 말]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동대학원을 다니며 다양한 재료와 소재의 변화에 관심을 갖게 되어 졸업 후 작업외에도 가구, 도자기, 애니메이션(하얀마음 백구, 오세암, 딸기가 좋아 등 기획)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을 하게 되었다. 12년간 재직했던 애니메이션과 교수를 그만두고 어린 시절부터 가졌던 꿈을 찾기 위해 2012년 배낭을 메고 가족과 1년간 세계여행을 다녀 온 후 현재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게 된 자유를 소중히
여기고 작업에 몰두하며 지내고 있다.

그림은 학습이 아닌 본능에서 시작되는 분야인 것 같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뛰어 놀기보다 그림을 그리며 보낸 시간이 많았고 초등학교 3학년 때 그린 그림이 이스라엘 독립 30주년 기념 포스터에 당선된 이후 화가의 길로 들어서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동양화과를 다니면서 전통이라는 것이 고루한 것만이 아닌, 전통을 통해 정체성을 찾고 세계적으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감성을 더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 동양화를 그리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작품 하나하나의 주제를 얘기할 수는 없지만 "식탁 위의 꿈", "꿈 속의 정원", "상상 정원", 등 개인전 제목을 통해 그때 그때마다 개인전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담았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여행을 다녀온 후 각각의 장소마다 가졌던 기억을 담은 그림에 많이 편찮으심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가 직접 畵題를 써주신 '매,난,국,죽' 시리즈의 작업을 꼽을 수 있겠다. 그리고 아직은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진행하고 있는 작업 중에 30여장의 캔버스에 아버지가 빼곡하게 글을 써주시고 그 위에 어머니가 하나하나 이름을 알아가시며 찍어온 야생화를 그리는 연작 작업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이 작업은 내게 개인적으로 소중하고 특별한 기억이 될 것이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 지금의 나의 상황,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에서 영감을 얻는다.진한 초록 브로콜리를 보고 예쁜 나무 같아 놀라워했던 기억, 노란 바나나를 처음 먹으며 그 형태의 신기함과 맛에 감탄했던 기억, 봉긋한 노른자와 꽃잎 같은 흰자의 고소한 계란 후라이를 접시에 받아 들고 꽃 같아 먹기 아까워했던 어린 시절 기억들은 나의 그림의 주제가 되었다. 어린 시절의 기억과 현재를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서로 교차되고 융합되어 화폭에 담는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나에게 작업은 커가는 성장 과정과도 같다. 성장하며 어떻게 그 모습이 변화될지 나 또한 완전히 알 수는 없지만 그림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리고 재료 면에서 좀더 다양한 시도를 통해 표현의 방법을 다각화 할 생각이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40대에 들어서 품었던 꿈을 다시 꺼낼 수 있었던 작가, 나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한 인간으로 기억되고 싶다. 젊은 시절에 꿈을 일찍 이룰 수도 있겠지만 중년이 되어서도 자신의 꿈을 잊지 않고 찾을 수 있는 작가가 되어 노년까지 작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주고 사랑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면 진정 행복할 것 같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미대에 들어와서부터 가까운 근교부터 시작해 우리나라 방방곳곳 안 가본 곳이 없을 것이다. 2012년 남편과 아들 셋이서 1년 간 세계여행을 통해 많은 예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고 많은 스케치를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여행은 취미이상의 삶에서 소중한 부분이 되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많은 곳을 여행하려고 한다.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여행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이러한 과정에서 나오는 나의 작업들이 가족이 모두 모여 행복하게 식사하는 식탁 옆을 지키기도 하고, 홀로 앉아 쓸쓸한 사람의 벗이 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작품

최현주 작가의 작품이 53 점 있습니다.

비를 피하는 연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116cm

포도송이가 숨어있는 로잔호수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116cm

트리동백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5x120cm

숲속의 향연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6x91cm

쇼파의 꿈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0x100cm

상상정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1x76cm

살구를 든 슈퍼맨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33cm

사과를 든 아톰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72cm

빌딩 숲을 나는 노란자 우주선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6x54cm

빈 의자가 놓인 인도 팔로렘 비치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6x91cm

벌새와 Egg Flower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4x66cm

매화와 먼로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3x53cm

날으는 아톰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3x53cm

Pink Flower in min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5x120cm

Gaden of the imagination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0x260cm

Egg tre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0x37cm

지구를 사랑하는 스파이더맨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2x75cm

竹-따리의 대나무숲을 가르는 아이언맨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5x91cm

사랑이 꽃피는 정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65cm

꿈꾸는 사이버 배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2x54cm

길가에 핀 엉겅퀴와 아기천사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65cm

Wild flower of my mam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65cm

Together2-lov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5x45cm

Pray,Pray,Pray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4x54cm

LOV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20x500cm

Happy Flying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0x58cm

그대를 그리워하며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60cm

황금알을 품은 수국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0x130cm

하늘을 날으는 분홍코끼리와 노란 바나나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2x91cm

사랑을 꿈꾸는 따리 얼하이 호수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5x145cm

담겨진 추억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0x130cm

꽃다발 뒤에 숨은 아기 천사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2x53cm

까미노 싼티아고- an arrow of lif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8x98cm

까미노 산티아고- pink bir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5x145cm

Zahir-지독한 사랑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4x90cm

Long vanished days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80x130cm

Happy Together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00x100cm

Flying in the cosmos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30x180cm

菊(국)-바람부는 노르망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65cm

어둠 속의 축제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20x50cm

접시에 담긴 초코케익 체르마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7x60cm

이슬이 떨어지는 정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4x34cm

스마일매화와 아톰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7x45cm

숨어있는 그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1x50cm

바나나를 사랑하는 핑크바니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00x100cm

모란과 아톰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120cm

매화나무 위의 dancer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00x100cm

梅(매)-체르마트 하늘을 날다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5x91cm

난초가 핀 Fly islan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1x53cm

What do you wan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1x101cm

Stop Apple !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33x53cm

Pink flower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60x37cm

蘭(난)-쌍무지개가 뜬 부록도르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65cm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