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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렬 Yang, Kyung-Ryul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4 조각난 풍경 (아뜰리에터닝, 서울)
2013 반사적 선택 (아트 스페이스 휴, 파주)
Free will (모아 갤러리, 파주)
2006 Alpha Eins gallery in Hamburg Germany "sehen" (함부르크, 독일)

[단체전]
2014 Crossing the Border (Moa 갤러리, 파주)
REAL LANDSCAPE - 2인전 (라마다호텔)
2013 being (백자은갤러리, 서울)
Art road 77 (한길갤러리, 파주)
드로잉 쓰고 또 쓰다 (아트 스페이스 휴, 보림 갤러리 파주)
Charity Bazaar (스페이스 K, 서울)
2012 대안공간 - 창작스튜디오 ART FESTIVAL (아시아출판문화센터 파주출판도시)
YM,WCA 회화의힘 (이마주갤러리, 서울)
C21 (현대 미술 공간, 서울)
혐오와미망 - 2인전 (나무갤러리, 서울)
out of cocoon (스페이스 K, 과천)
Charity Bazaar (스페이스 K, 서울)
2010 여수 국제아트 페스티벌 (연 갤러리, 여수)
Junk Art 전 Seoul (예송미술관, 서울)
2009 Tango du chat (서울)
2007 20th PentimentAusstellung in HAW Hamburg Germany (함부르크, 독일)
2005 breath 전 Seoul (인데코 갤러리, 서울)
Open 전 Seoul (광화문 갤러리, 서울)
Funny Sight Exhibition Seoul - 재미있는 시각전 (올갤러리, 서울)
18th PentimentAusstellung in HAW Hamburg Germany (함부르크, 독일)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레지던시]
2011 휴 네트워크 창작스튜디오

인터뷰

[작가의 말]

추계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북부 도시에 있는 함부르크 조형예술학교로 유학을 다녀왔습니다. 함부르크에 있을 당시 Pentiment라는 국제썸머아카데미에서 조교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파주와 서울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7세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 당시 미술 대회에서 상을 하나 탔었는데 그때부터 줄곧 그리기와 만들기를 해 온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정말 큰 상도 아니었는데 그 계기로 지금껏 붓을 못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반사와 조각들입니다. 형식적으로는 캔버스 안에 두 가지의 공간을 그리며 그 공간이 반대로 오버랩되고 때론 반사가 되는 구도를 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각(piece)에 대해 연구하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자유의지'안에서의 선택입니다. 많은 이들이 자유의지 안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도 제도권 안에서 살다 보니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사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런 이야기들을 제 나름의 형식과 내용을 만들어 작업해 나가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많은 작품들이 애정이 가는데 그중에 선택을 하자면 두 번째 개인전 대표작이었던 <Self-Reflective Choice>를 뽑고 싶습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기억들에 집중하고 경험을 중시하려 합니다. 무엇보다 기억들을 더듬어 내게 중요했던 공간들을 찾으며 때론 인터넷 등으로 사건 사고가 많았던 역사적 장소를 찾아서 내 사적인 기억 속 공간들과 합치는 시도를 하고 지금 또한 여러 경로들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좀 더 제 자신에게 집중하려고 합니다. 지금껏 주위의 시선과 내가 해 왔던 작품들이 내 발목을 잡고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여러 가지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하지만 하나 하나씩 풀어가 볼 생각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화가가 아닌 예술가로 기억 되었으면 합니다. 당연히 화가가 예술가이지만 제 작업 안에서만큼은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고 이런 시도들의 결과물들이 미래의 대중들 머리 속에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3년간 서울에서 파주 작업실로 출퇴근을 하다 보니 취미가 운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왕복 100km를 운전하다 보니 자동차 안에서의 시간이 유일하게 혼자 있는 때이며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며 마무리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품 활동을 제외한 내 목표를 생각해 본 적이 많지 않습니다.하지만 가정은 잘 지키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정은 또 다른 자궁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무엇보다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품

양경렬 작가의 작품이 13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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