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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Lee. Hyoung Jun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이력

[개인전]
2016 제 4회 개인전 기억 ,인상 (사이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 , 서울)
2015 제3회 개인전 보다, 보이다 (갤러리 이즈)
2013 제1회 개인전 보이는것과 보이지않는 것 (경인미술관, 서울)
제2회 개인전 길위에서, 갤러리 이즈 (서울)

[단체전]
2018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석사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13 한국 현대인물화가전 회원전 (인사아트센터)
2012 한국수채화협회 회원전 (서울 시립미술관)
한국 현대인물화가회 회원전 (토포하우스)
2011 한국수채화협회 회원전 (예술의 전당)

[수상/선정]
2015_2017 splash17,18,19 공모전 선정 (North Light Books, USA)
2008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대한민국 미술협회)
제4회 수채화 아카데미 대상 (한국 수채화 협회)
제 10회 단원미술대전 최우수상 (안산시)
한국수채화 협회 공모전 특선2회 입선1회

인터뷰

[작가의 말]

화가는 그림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그림들이 진솔한 이야기를 품고 조용히 빛나길 바랍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그림그리는 일이 가장 좋았고 제일 잘 하는 일이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보다’ 라는 감각의 차원에서 ‘보이다’ 라는 지각 언어로 나아가는 과정과 사유를 통해 다듬어진 조형의 세계를 풍부하게 구현하고 싶고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더 넓은 세계를 화면 안에 담고 싶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화나 수채화 아크릴등의 익숙한 재료를 사용하며 구상의 양식을 띠고 있습니다. 익숙하고 손에 익은 것들이 마음에 안정과 표현의 왜곡을 줄여줍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각 작품마다 나름의 애틋한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에서 마주치는 풍경, 사회 현상, 거장의 그림 들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담고 싶은 이야기와 조형요소들이 어우러지는 관계의 완성도에 관심이 있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화가 다운 화가였던 사람 .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음악, 독서 모두 조금 씩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평화롭게 사는 것.


작품

이형준 작가의 작품이 43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회상

종이에 수채
91x117cm (50호)

황조가2

종이에 수채
91x73cm (30호)

아저씨

종이에 수채
72x61cm (20호)

들녘에서

종이에 수채
73x91cm (30호)

눈부신날

종이에 수채
73x91cm (30호)

여우비

종이에 수채
91x73cm (30호)

행복한 고민

종이에 수채
53x45cm (10호)

도시

종이에 수채
28x37cm (5호)

길위의 사람들

종이에 수채
73x117cm (50호)

타인의 풍경

종이에 수채
97x162cm (100호)

타인들

종이에 유채
23x38cm (6호)

신호

종이에 유채
27x37cm (5호)

심상

종이에 유채
29x39cm (6호)

비오는밤

캔버스에 유채
73x117cm (50호)

작업

캔버스에 유채
73x91cm (30호)

기억 속의 빛

캔버스에 유채
53x41cm (10호)

행렬2

캔버스에 유채
73x117cm (50호)

어디로가는가

캔버스에 유채
73x117cm (50호)

서 있는 사람들

캔버스에 혼합재료
97x162cm (100호)

거리를 걷다.NO.2

캔버스에 혼합재료
45x53cm (10호)

거리를 걷다

종이에 유채
29x38cm (6호)

동화2

캔버스에 유채
50x72cm (20호)

동화

캔버스에 유채
116x91cm (50호)

빛속에서

캔버스에 유채
53x72cm (20호)

모피를 입은 여인들

캔버스에 유채
72x50cm (20호)

무지개

캔버스에 유채
53x72cm (20호)

집으로

캔버스에 유채
72x53cm (20호)

[행렬1]

캔버스에 유채
97x162cm (100호)

길위에서

캔버스에 유채
97x162cm (100호)

터전

캔버스에 유채
60x90cm (30호)

새벽

캔버스에 유채
65x90cm (30호)

준비

패널에 유채
60x90cm (30호)

여명

패널에 유채
53x73cm (20호)

들에서

패널에 아크릴
53x73cm (20호)

거리의 인상

캔버스에 유채
97x162cm (100호)

거리의기억

캔버스에 유채
112x162cm (100호)

본다는것

캔버스에 유채
162x260cm (200호)

순환2

캔버스에 혼합재료
162x130cm (100호)

순환1

캔버스에 혼합재료
130x162cm (100호)

만남

캔버스에 유채
162x242cm (150호)

시간의 풍경

캔버스에 유채
162x391cm (변형 500호)

오르내리기

캔버스에 유채
182x259cm (200호)

행렬3

캔버스에 유채
162x260cm (20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