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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고객 한정 월 33,000 원

박신혜

Park. Shin Hye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 석사
Gesamthochschule Kassel Univ. des Landes Hessen (독일) Fine Art Diplom

13점의 작품
13점의 작품
개인전
2018 제19회 ”바다에 대한 또 다른 단상“展 (안산문화원, 안산)
2015 안산 항가울 갤러리 초대전 (안산)
2014 제18회 주 스페인 한국문화원 초대전 (Madrid, Spain)
제17회 수원미술관 기획초대전 project space (수원)
2013 갤러리 I 초대전 (안산)
2012 수원행궁나라갤러리 (대안공간 눈 기획, 수원행궁동자치센터)
2011 제16회 인사아트센터(제3 특별관) (서울)
2009 제15회 대안공간 눈 (수원)
2008 제14회 갤러리 각 초대전 (인사동, 서울)
순회전 Galerie Gora (Montreal, Canada)
제13회 Broadway Gallery (NewYork )
2007 제12회 대안공간 눈 (수원)
2002 제11회 갤러리 그림시 초대전 (수원 미술회관)
2001 제3회 개안전 www. eGallery.co.kr 초대전 (사이버전시)
2000 제2회 개인전 www.eGallery.co.kr 초대전 (사이버전시)
제10회 갤러리 아트사이드 1층 갤러리카페 (서울)
1999 제1회 개인전 www.goldmask.com (사이버전시)
제9회 갤러리 아트넷(수원), 인사갤러리(서울)
1998 제8회 한전프라자갤러리(서울), 갤러리 아트넷(수원)
1997 제7회 갤러리 그림시, 수원기획전. 갤러리 서호(서울)
1995 제6회 갤러리 화인, 안산 개관초대전
제5회 갤러리 그림시, 수원 초대전
1993 제4회 갤러리 보다 ( 서울)
1992 제3회 독일 Offenes Wohnzimmer Kassel 기획전
제2회 독일 Werkstatt Galerie Kassel 기획전
1991 제1회 독일 Hessischer Brandkasse Kassel 기획전
단체전
2018 "Architekturbiennale 2018:Structures in Wood_Awarencess of Wood" (Concilio Europed Dell’arte in Venedig)
2017 제2회 안산작가회전 ( 안산문화원)
크로씽 50 60전 (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2016 "Feure- Fire" 3. internationales Kuenstlersymposium 참가 ( Voitsberg, Austria)
제1회 안산작가회 전 ( 단원미술관, 안산)
2015 수원시립아이파크 개관전 ( 수원)
2014 "seascape" Gallery 4walls ( Imperial Palace Hotel, 서울)
2013 섬진강문화포럼 전국작가 기획초대전 ( 조선일보미술관 )
여성의 삶 ( 부평아트센터,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
2012 갤러리 I 오픈전 "다섯가지 색깔" (안산)
2011 가을 나눔전 ( 안산문화원)
Canned Oxygen Icosahedron Gallery ( NYC, U.S.A.)
2010 Cycle, Recycle 전 (인터알리아)
2009 작업실 열기전 (안산)
Kreis전 (Space With Art, 헤이리마을)
샘표스페이스기획초대전 “Kreis"전 (샘표스페이스, 이천)
Sacred Planet, Medieval castle of Monteverde Irpino (Italy)
2008 Asian Overview (Il Ramo d'oro, Roma, Italy)
Korea-Middle Est Forum "The Beauty of Korea" Special Exhibition (Exhibition hall of Cairo Opera House)
2007 Asian overview, people and dreams ( Il Ramo d'oro Centro d'arte e cultura, Napoli & "IL SOPPALCO" in Tarany, Italy)
Kustmesse Salzburg 2007 "Korean Art Today" 특별전 참가 (독일 갤러리 뵈너, 만하임소속작가)
Agora Gallery, New York ( A Collective Exhibition )
2006 Pre-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전시실)
Broadway Gallery in New York ( U. S. A. ("Apple") )
Color Elefante Gallery in Valencia ( Spain ("Sleep") )
Galerie Marziart in Hamburg (Germany )
2005 Galerie Boehner in Mannheim (Germany )
2003 제6회 한독조형작가회전 (비주얼 갤러리 고도 기획)
제8차 중국판화가협회 한국현대판화작가 특별초청전
중.한 현대판화교류전 (중국 중경미술관)
Kustmesse Salzburg 2003 참가 (독일 갤러리 뵈너, 만하임소속작가)
Women's International Conference (Ecuador, Mexico)
경중가인전 (소나무갤러리, 안성, 슈룹전)
2002 Eastern and Western Expressions (Jadite Galleries, New York)
8인의 육감 (미술시대, 하나아트갤러리 공동기획, 서울)
9인, 9색, 9언전 (미술시대, 갤러리 서호 공동기획전, 서울)
빛 갤러리 기획전-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 (빛 갤러리, 서울)
1st International Saloon of Contemporary Artists (Hangar K7 in Oeiras-Portugal)
Women's International Conference (El paso, Texas,U.S.A.)
경기미협대만초대전 (대만신장문화중심)
찾아가는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2001 이태리피렌체비엔날레 출품 (경기도문화재단지원)
경기여성작품전 (경기문화에술회관)
자연과 생명 (http://www.openart.co.kr)
시화호, 인간의 행위 그 이후 (경기문화재단, www.kcf.or.kr)
제6회 안산미술협회전
제13회 필로프린트전 (아트사이드, 서울)
White Line 전 (종로갤러리, 서울)
여성작가 10인의 무한 언어전 (미술시대, 백록화랑기획, 백록화랑, 서울)
안산 단원 작가회 의정부 뜨락회 교류전 (의정부 예술의 전당, 안산단원전시2관)
내가 서있는 자리”-별, 갯벌 그리고 바다- (슈룹, 창문 아트센터, 화성)
Horror 전 (모로갤러리 기획, 모로갤러리, 목암미술관)
현대미술초대전 (임립미술관, 경성대학교)
기전미술의지평, 28인의 초대 (아트스페이스경기, 경기문화재단 www.kcf.or.kr )
2000 함께 일어서는 땅전 (빛 갤러리, 서울)
Le Gravures Contemporaines Coreennes (불란서한국문화원, Paris, 프랑스)
제3회 Whiteline 전
제12회 Philoprint 전
제11회 안산단원작가회전
찾아가는갤러리-부활의기쁨전 (햇빛갤러리기획, 안산동산교회 비젼센터)
5회 안산미술협회전 (안산 단원 특별전시실 )
밀레니엄, 한국미술 내일의 전망’ (미술시대, 갤러리 서호)
갤러리 그림시 개관 6주년기념 안산작가 10인 초대전 (수원, 갤러리 그림시)
‘일기예보전’ (기상청, 갤러리 사비나)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 인간의 숲, 회화의 숲
‘풍경과 장소’전 (경기문화재단, 경기일보 주최-수원,과천,평택)
1999 깃발전, 새천년을위한 꿈 (국립중앙극장, 서울)
드로잉의 해석 (사이버전시)
제2회 White Line 전 (이목화랑, 서울)
슈룹전- “인간의 자연-대단히 감사합니다” (군포시민회관)
나주국제미술제 (나주동신대학교 동신문화관, 나주)
제 회 경기미협전 (단원특별제1전시관, 안산)
제13회 별망성 예술제 초대 - 안산 미술 단면전 (단원특별제2전시관)
제4회 안산미술협회전 (올림픽기년관, 안산)
현대판화 7인전 (맥향화랑, 대구)
아름다운 한국전 - 제27회 한국여류화가회전 (국립 현대미술관)
제5회 서울 판화 미술제 (예술의 전당 미술관)
5월 미술축제 - 한집 한 그림걸기 (갤러리 그림시, 수원)
1998 슈룹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기획전 “자유정신과 도전” (갤러리 아트넷, 수원)
‘한반도’전-Shuroop (www.shuroop.co.kr, 갤러리 아트넷 수원)
제 20회 일구팔이-일이전 (경기문화예술회관 수원)
제9회 단원미술전 (안산 올림픽기념관)
White Line전 (조선화랑)
제12회별망성예술제 초대전 - 안산미술의단면전 (올림픽 기념관)
1호 대전 -98 오늘- (갤러리 이후)
제3회 안산미술협회전 (안산올림픽 기념관)
1998년 일구팔이-일이 작은 그림전 (갤러리 아트넷 수원)
1997 평화은행 문화공간 개관 초대전 (수원 평화은행 남문지점)
’97 PHILOPRINT 판화전 (관훈미술관)
사랑나눔 100인초대 미술전 (백상기념관)
슈룹, 세계를 품안에 (갤러리 아트넷, 경기도 문화예술회관)
제8회 단원미술작가회전 (안산올림픽기념관)
한국여류화가회 나주전 (나주 동신대학교)
제2회 안산미술협회전 (안산올림픽기념관)
한국 여류작가회AUSTRALIA EXHIBITION (GALLERY 101 ANNEXE)
제18회 198212 (수원 뉴코아 동수원백화점)
198212 소품전 (갤러리 그림시, 수원)
행복한전 (슈룹-갤러리 아트넷 기획, 수원)
제25회 한국여류화가회전 (예술의 전당, 대구문화예술회관)
현대회화 5인전 (소헌갤러리 기획, 대구)
escape 97 (예림미술관신춘기획, 양주)
차세대 조형의 표현전 (갤러리 서호, 월간미슐공동기획)
1996 제50회 경기미술초대전 (의정부 청소년회관)
‘96 Philoprint 판화전 (관훈미술관, 서울)
현대여성미술제, 나혜석탄생100주년기념 (경기도문화예술회관)
제24회 한국여류작가회전 (문예진흥회관, 서울, 제주)
단원미술작가회전 (올림픽기념회관, 안산)
수원 현대미술의 오늘 (슈룹 아트넷 기획, 수원)
자유전 (몽골정부초청, 몽골국립박물관, 문화일보)
청년작가 초대전 (한국미술협회기획초대전, 서울시립미술관)
한국여류화가회뉴욕전 (NOHO 갤러리, 뉴욕)
ASROPA전 (경인미술관)
안산미술협회창립전 (올림픽기념관)
나혜석추모현대회화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멀티플아트-복수제작의 미술 (갤러리그림시기획, 수원)
일구팔이일이전 (슈룹아트넷기획, 슈룹 아트넷, 수원)
년 안산.수원작가전 (화인갤러리 신춘초대전, 안산)
1995 95 현대회화초대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경기현대미술초대전 (과천시민회관)
안산향토작가초대전 (올림픽기념회관)
제3회 단원미술작가회전 (올림픽기념회관)
95 앱설루트전 (단성갤러리)
1994 제48회 경기미술제 미협회원초대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수원)
94 오늘의 한국미술전 (한가람 미술관)
현대회화8인전 (수원 갤러리 그림시)
94 안산미술-균형 변화전 (안산올림픽기념관)
94 수원현대회화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수원)
1993 한국미술협회수원지부 회원초대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수원)
작품소장
Stadtsparkasse Kassel , Germany (독일 카쎌 Stadtsparkasse 은행), Otto Maier Verlag Ravensburger, Germany (독일 오토 마이어 출판사 라벤스부르크), 미국 Lotte Hotel (revised Chairman's Artwork)-중개자: AGI Artgroup International , Santa Monica, U. S. A.
강의경력
국립한경대학교 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역임
독일 카쎌시 시민대학 강사 역임

작가의 말

바다는 나에게 신의 존재를 경험하게 하는, 자연의 본질을 깨닫게 하는, 경험적 사색의 공간이다. 바다의 본질 앞에 나는 겸손할 수 밖에 없고 그 안에서 치유됨을 얻는다. 나의 작업은 그런 바다를 그리는 것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는데 고3, 5월 어느 날 화가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무위자연"에 있어 자연이란 "인위를 가하지 않은 스스로 그냥 있음" 을 의미한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 예술적 행위는 즉 "스스로 그냥 있음" 의 존재가 가지는 미적 본질의 회복에 대한 반성이자 시도이다. 자연은 나에게 신의 창조의 오묘함을 가슴 저리게 느끼게 하는 매개체로 존재해 왔다. 또한 생명에 대한 사색은 오묘한 창조의 질서 앞에 나 자신을 온통 내 맡기게 한다. 자연이 갖는 자연스러움은 신의 얼굴이자 본성이리라. 그 자연스러움의 위기가 곧 현대이다. 자연을 어떻게 알아 가는가 하는 것은 나의 예술에 출발임과 동시에 현대의 병리적 증상을 앓고 있는 나 자신을 비롯한 우리 모두의 치유의 방법이다. 왜냐하면 자연은 생명과 인간에 대한 그리고 그 인간이 영위하는 삶에 대한 인식의 출발점이기에 그렇다. 또한 그것은 신에 대한 관념적이 아닌 경험적인 이해의 장이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동안의 대부분의 작업에서 표현은 사실적 묘사 방법을 택했지만 나의 작업은 일반적 바다풍경이 아니다. 그 이유는 일반적 바다풍경에 들어있는 (불 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한 순수한 바다 그 자체가 내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두 나에겐 동일하게 귀중하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바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바다에 대한 또 다른 확장된 사고를 작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좋은 작가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클래식 음악 듣기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쉼이 있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