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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영 Kwon, So Young

성균관대학교 동양화 석사
성균관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For:Rest> (Artspace H, 서울)
2015 권소영 風景/층별개인전 (아트스페이스 H, 서울)
2014 The serenery (아트스페이스 H, 서울)
山水_강원도를 담다展 (하슬라 미술관, 강릉)
2013 스며든 풍경展/기획초대전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서울)
2011 Landscape展 (아트스페이스 H, 서울)

[단체전]
2017 <지금 여기> (슈페리어 갤러리, 서울)
2016 <바람 볕 풍경> (신한갤러리, 서울)
<강원문화재단 레지던시 전시회> (철암탄광역사촌, 태백)
<창작공간 페스티벌 Sensible Reality> (서울시청 시민청, 서울)
<Affordable Art Fair>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묵선전> (성균갤러리, 서울)
<Korean Art Now II> (Susan Eley Fine Art, 뉴욕)
2015 <강원문화재단 레지던시 전시회> (하슬라 미술관, 강릉)
<Korean Blue Waves> (UNESCO World Heritage Zollverein, Essen, 독일)
<2013-2015 겸재 내일의 작가展> (겸재정선 미술관, 서울)
<Art Hamptons> (Kips gallery, 뉴욕)
2014 <시도문화재단 창작공간 통합 페스티벌 ‘창작의 내일’> (서울시청 시민청, 서울)
<제 4회 JW중외 Young art award> (Artspace H, 서울)
<제 6회 안견회화 정신전-청년작가 특별기획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Verge Art Fair NYC> (Mayjune gallery, 뉴욕)
<겸재정선 내일의 작가展> (겸재정선 미술관, 서울)
외 40여회

[작품소장]
리움미술관, 한국불교미술박물관, 하슬라 미술관, 송암 스페이스 센터, LG전자, 외교통상부, 서울동부지방법원 외 개인소장

[수상/선정]
2016 Shinhan Young Artist Festa (신한갤러리)
2014 겸재정선 내일의 작가상
제 4회 JW중외 Young art award 특선
2013 겸재정선 내일의 작가상
2010 제 39회 후소회전-한국화, 새로운 모색 '제2회 청년작가초대전' 청년작가상
2009 제 11회 한국미술대전 수상전 최우수상
2007 단원미술대전 입선

[레지던시]
2014-2016 하슬라 국제 레지던시 (하슬라 미술관, 강릉)

[강의경력]
현재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강사

인터뷰

[작가의 말]

2009년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동양화전공을 졸업하고, 2011년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한 후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주로 수묵, 채색으로 풍경을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그림을 좋아해왔는데 중학시절 집에서 크게 반대한 적이 있습니다. 어린 마음에 미술이 너무도 하고 싶었는지 하드보드지에 울면서 내가 왜 그림을 그리고 싶은지, 얼마나 간절한지 깨알같이 글씨를 서서 주무시는 부모님의 머리맡에 두었고, 그 편지로 인해 부모님의 마음을 돌려 결국 그림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것이 미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입니다.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접해본 먹의 번지는 느낌과 중후한 느낌에 마음을 빼앗겼고 그 후로 꾸준하게 동양화를 하자 마음먹고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졌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저는 등산과 여행을 하며 자연 속에서 수많은 존재들을 마주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직접 마주한 산의 절경을 화선지에 수묵 혹은 채색으로 묘사하며, 안락한 자연과 이상적인 경관을 그림의 소재로 삼습니다. 사생이나 여행을 통해 접한 산의 경관 중 수림이 펼쳐진 산의 절경을 사진으로 촬영한 후 제 경험을 토대로 각각의 장소에 대한 감흥에 따라 분할, 재구성의 단계를 거쳐 화폭으로 옮겨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도시의 편리함에 모여들어 살고 있지만 도시의 오랜 생활은 금세 지치고 사람들은 자연으로의 여행을 꿈꿉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산에 오르고 아름다운 경치를 찾으러 다니곤 합니다. 저 또한 서울이라는 도시의 바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안식처를 갈망하다가 산에 오르고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다니게 되었고, 그 곳에서 사생을 하며 현장에서 느꼈던 느낌을 토대로 풍경을 그립니다. 풍경을 그리면서 갈증을 해소하고 그 속에서 쉬는 상상을 하였고 저의 그림을 보는 감상자들이 그림을 보는 순간 편안하고 기분 좋게 쉬었다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2009년 북한산에 올라 정상에서 바라본 북한산의 봉우리를 그린 작품이 있습니다. <登_한지에 수묵_199×88(cm)_2009>보이는 그대로를 그린 것이 아니라 봉우리들 사이에 안개를 넣고 바위, 나무들 사이에 10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을 숨바꼭질 하듯이 그려 넣은 작품입니다. 등산을 하며 만났던 사람들과 정상에서 바라다보는 북한산을 제 느낌대로 재해석해서 그렸는데 굉장히 애착이 갔던 작품입니다. 2014년 그 작품을 작은 사이즈로 옮겼는데, 삼성 이건희 회장 개인 연하카드 그림으로 채택되어 연하장에 실리며 저에게 있어 더 특별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풍경을 그리기 때문에 자연으로의 여행을 하며 다양한 풍경을 마주하고, 그 곳에서 사생을 하거나 작업으로 풀어나가면서 영감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앞으로 작업이 어떻게 진행될지 저도 잘 모르지만, 현재는 하슬라 국제 레지던시로 강릉에서 지내며 강릉의 소나무를 깊이 있게 파고 있고 한동안은 소나무 작업을 해나갈 예정이고, 그 이후에는 아직 가보지 못한 한국의 수많은 여행지와 현재 계획중인 미국 스케치 여행을 통해 작업 방향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대중들이 제 그림을 보면서 힐링을 하고 잠시나마 편안함을 느끼고, 잠시 바쁜 일상 속에서 그림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길 바라기 때문에, 이런 마음이 그림을 통해 전해져 대중들 기억 속에 따뜻한 풍경을 그리는 작가로 남길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가끔 피아노가 너무 치고 싶을 때 부모님 집에 가서 피아노를 치고, 좋아하는 영화를 반복해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뮤지컬에 관심이 있어서3년 전 뮤지컬 아마추어 동호회에 들어가 창작뮤지컬 공연을3번 했었습니다. 그 영향으로 다른 장르의 음악은 안 듣게 되어서 그림 그릴 때나 돌아다닐 때 뮤지컬 음악을 항상 듣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품 활동에 영향을 주는 것을 떠나서 한국이던 외국이던 여행을 많이 다니며 수많은 풍경을 눈과 가슴 속에 담아오고 싶습니다. 또한 누구나 그렇겠지만 하고 싶은 것을 절대 놓지 않고 언제나 행복하게 즐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작품

권소영 작가의 작품이 75 점 있습니다.

Forest

캔버스에 먹, 채색
46x65cm

Forest

캔버스에 먹, 채색
73x117cm

Forest

캔버스에 먹, 채색
91x65cm

Forest

캔버스에 먹, 채색
80x100cm

Forest

캔버스에 먹, 채색
53x73cm

Forest

캔버스에 먹, 채색
65x46cm

Forest

캔버스에 먹, 채색
73x53cm

Forest

캔버스에 먹, 채색
53x73cm

Landscape

캔버스에 수묵
172x153cm

Landscape

캔버스에 수묵
125x153cm

Landscape

캔버스에 먹, 채색
142x153cm

Landscape

캔버스에 먹, 채색
53x73cm

Landscape

캔버스에 먹, 채색
90x90cm

Landscape

캔버스에 먹, 채색
90x90cm

Landscape

캔버스에 먹, 채색
100x153cm

Landscape

천에 수묵채색
82x147cm

Landscape

한지에 수묵채색
45x75cm

Landscape

합판에 수묵
91x145cm

Landscape

합판에 수묵
75x182cm

Landscape

합판에 수묵
159x91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25x25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25x25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25x25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25x25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20x36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20x36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20x36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20x36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31x31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31x31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31x31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31x31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38x38cm

Landscape

도자기도판에 채색
38x38cm

한지에 수묵
130x130cm

심연

합판에 수묵채색
65x84cm

심연

합판에 수묵채색
64x84cm

합판에 수묵
84x64cm

합판에 수묵
84x65cm

雪景(설경)

한지에 수묵
45x72cm

한지에 수묵
45x72cm

Landscape

한지에 수묵
45x75cm

松林(송림)

한지에 수묵
50x115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75x130cm

하슬라 전경

한지에 수묵
45x72cm

松(송)

한지에 수묵
45x72cm

대관령

한지에 수묵
50x115cm

정선 한반도지형

한지에 수묵
97x130cm

보현사 松(송)

한지에 수묵
97x130cm

대관령

한지에 수묵
97x130cm

대관령 고개

한지에 수묵
97x162cm

허난설헌 생가 소나무숲

한지에 수묵
97x162cm

松林(송림)

한지에 수묵
97x388cm

松林(송림)

한지에 수묵
80x160cm

Landscape

화선지에 수묵
80x145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90x190cm

Landscape

화선지에 수묵
90x190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100x162cm

Landscape

화선지에 수묵
100x162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80x160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80x160cm

Landscape

화선지에 수묵
80x145cm

Landscape

화선지에 수묵
80x145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75x130cm

Landscape

화선지에 수묵
75x130cm

Landscape

화선지에 수묵
75x130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73x91cm

Landscape

화선지에 수묵
91x73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65x115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65x115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62x100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100x52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130x75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130x75cm

Landscape

화선지에 먹, 채색
45x7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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