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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Kim. Sang Jin

성신여자대학교 멀티미디어아트 석사
경성대학교 서양화 학사

11점의 작품
11점의 작품
개인전
2017 Healing;Imagination (DADA gallery cafe, 서울)
2014 행복, 그 이름 (second moon, 서울)
2013 [행보카다];치유를 말하다 (Who gallery, 서울)
2012 행복, 그 고민을 말하다 (seoul salon, 서울)
단체전
2016 The ultimate preface (P4square, 서울)
2015 상:상(像:想) (영은미술관, 경기 광주)
2013 Between 사이 (한가람 아트 갤러리, 서울)
2012 H (가온박물관, 서울)
행복한 2인 (The page gallery, 서울)
작품소장
영은미술관, 개인콜렉터
수상/선정
2016 뚝섬 팝아트 어워드 팝아트콜라보상

작가의 말

저의 작업은 캔버스 속 상상의 공간, 풍경 속에 행복한 기억을 담아 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공간 속에서 관객은 작가가 말하는 행복만이 아닌 관객 자신의 추억과 기억을 작품의 공간에 대입하여 새로운 행복의 공간을 만들어 그 속에서 행복과 마음의 치유를 얻었으면 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작가로서 활동을 하기전에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조금씩 여러 분야에서 배우고 습득한 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작품으로써 표현 하고싶다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연구하며, 작업을 이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작가로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의 작업은 캔버스 속 상상의 공간, 풍경 속에 행복한 기억을 담아 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공간 속에서 관객은 작가가 말하는 행복만이 아닌 관객 자신의 추억과 기억을 작품의 공간에 대입하여 새로운 행복의 공간을 만들어 그 속에서 행복과 마음의 치유를 얻었으면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전의 작업들은 패널을 컷팅하여, 겹겹이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작업을 하였습니다. 쌓아 올린 이미지들은 자연을 멀리서 바라보았을 때 겹겹이 쌓여져 보이는 것과 같다는 맥락으로 생각 하였습니다. 또한 풍경을 단순화시켜 작업하는 이유는 작가가 바라본 실존하는 공간이 아닌 가상공간 속에 관객들로 하여 몰입하고, 감정적으로 이입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가장 애착이 가는 작업은 처음 작품의 방향에 큰 영감을 주었던 강릉의 한 바다풍경을 작품에 옮겼던, ‘Seascape, White’라는 작품에 가장 큰 애착을 갖고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로 작업은 여행과 많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아직은 미숙하지만, 좀 더 관객과의 소통이 오갈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행복한 공간을 그리고 있는 작가로 기억 되었으면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이곳저곳 새로운 장소를 찾아가거나 여행 다니는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말 기회가 주어진다면 힘들게 작업하는 작가들이 마음 편하게 전시도 하고 소통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