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메인 작품보기 큐레이터추천 전시정보 서비스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임시호 Im, Siho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 학사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 학사

이력

[개인전]
2014 치포리 초대전 Memop
2013 어쩔 수 없을 때는 어쩔 수 없다 - 공모전 선정 작가 (갤러리 이즈, 서울)
느리게 회복하다 - K 갤러리 공모전 선정 작가
Are you ok? 뉴욕 첼시 Coohaus 갤러리 공모전 선정 작가
2011 해가 질 무렵 그를 보았다 (솜씨, 서울)
Nevermind island (41-3, 서울)
2010 피에로 (The cut, 서울)
2008 여행, 돌아오다 (갤러리 헛, 서울)

[단체전]
2014 키미 갤러리 UNCANNY MOSAIC 전
키미 갤러리MAXIMA 전
2013 세인 갤러리 2주년 기획전
키미 갤러리KIAF (KOREAN International Art Fair)preview 전
2012 공모전 선정 작가 - 키미아트 그룹전
문래아트창작촌 아카이브전 (솜씨, 서울)
2006 가상의 딸 전 (인사동 쌈지길, 서울)
2005 안양천 프로젝트 (안양)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록/협찬]
2015 ‘마음, 그림’ 드로잉 가이드 책 출간

[수상/선정]
2016 CNB 북 커버 공모전 당선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전 그림 그리는 사람 임시호라고 합니다. 77년 생으로 영화를 전공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다시 미술공부를 하였습니다. 한 번 뿐인 삶. 삶이 가져다 주는 많은 감성들을 제대로 느끼고, 제 상태를 제대로 인식하며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만 15세 고통사고로 고등학교를 일년간 휴학한 시기. 자화상을 그리다가 그 계기로 미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이성과 감성의 중간지점을 찾고자 합니다. 이것은 주제와 그리는 방식에 영향을 끼칩니다. 스타일이란 이 두 가지가 합쳐질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현재 추구하고 있는 작품 스타일로는 그림 '생의 한가운데' 그 대표적인 예가 되겠습니다. 인간의 감정상태를 드러낸다고 할 때, 전 어떠한 사건위주가 아닌 현재 심리상태에 주목합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 억눌리고, 숨겨져 있는 극도의 감정들을 발견합니다. 이러한 감정들을 바로 드러나지 않고, 볼수록 발견하게끔 하기 위해 모델은 주로 일상적인 포즈와 무표정을 선택합니다. 그 안에 제가 원하는 감성이 나올 때까지 색을 중첩해서 씁니다. 존재감을 잡아내기 위해서 그리다 지우다를 반복하다 남아있는 선을 찾습니다.나의 상태를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중첩되는 색과 선이 나오게 됩니다. 저의 상태를 인물에게도 부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여러 색의 인물과 대조되는 한 가지 색으로 덮힌 빨간 배경은 인물의 숨어 있는 삶에 대한 열정을 강조하기 위해 단순한 한 가지 색으로 덮었습니다. 이러한 한 가지 색은 여러 가지 색으로 혼합된 인물과 충돌이 일어나 심리상태의 울림과도 같은 역할을 하게끔 합니다.즉. 단순한 포즈, 단순한 색, 정적인 구조로 인해 , 언듯 보면 정적인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심리적인 파장으로 인해 그림이 동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삶을 버티게 하는 것. 따뜻한 온기를 찾아서.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생의 한가운데. 천천히 회복하다 . 메모피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수 많은 상실감속에 무엇이 인간을 버티게 하는가? 에 대한 의문이 영감의 시작입니다. 사람들에게서 일상 속에 억눌리고, 숨겨져 있는 극도의 감정들을 발견할 때. 삶의 양면성, 삶의 후회 막심한 경험들. 살아있다고 느끼게 하는 순간들, 나의 심리상태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영감을 얻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상실감을 버티게 하는 요소들로 작업의 흐름 안에 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사는 것도 힘든데 여유를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자. 일단 내가 보고 싶어지는 그림을 그리자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요리를 좋아합니다. 음식을 만드는 것은 그림 그리는 것과도 유사한 점이 많네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그림으로 나를 발견하기'란 주제의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에 대한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다 발견하게 된 저의 여러 방식들이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품

임시호 작가의 작품이 95 점 있습니다.

비온 뒤

캔버스에 유채
53x33cm

체온 no.6

종이에 수채
35x45cm

체온 no.5

종이에 수채
34x45cm

체온 no.4

종이에 수채
47x34cm

체온 no.3

종이에 수채
30x40cm

네버마인드 아일랜드 2016

종이에 수채
45x33cm

네버마인드 아일랜드 2016

종이에 수채
45x130cm

눈을 감다 no 6

종이에 수채
75x65cm

눈을 감다 no2

종이에 수채
75x65cm

finding strenghth in the moment

종이에 수채
30x22cm

네버마인드 아일랜드 2016

종이에 수채
36x26cm

체온 no.1

종이에 수채
28x36cm

체온 no.2

종이에 수채
36x28cm

한여름밤의 키스

종이에 수채
46x30cm

늦은 여름

캔버스에 유채
112x91cm

향해

캔버스에 유채
80x116cm

앉다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의자 위의 여인

캔버스에 유채
116x91cm

소녀

캔버스에 유채
116x91cm

캔버스에 유채
53x65cm

블루 탱고

캔버스에 유채
194x97cm

검은 모래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봄, 햇살에 기대다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토요일 늦은 아침

캔버스에 유채
91x116cm

하루의 끝

캔버스에 유채
65x53cm

하루의 시작

캔버스에 유채
33x53cm

아기자세

캔버스에 유채
45x53cm

바라보다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스트레칭no.5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헬로보러스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스트레칭 no.4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아침

캔버스에 유채
116x91cm

스트레칭 no.2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카라

캔버스에 유채
97x130cm

아네모네

캔버스에 유채
91x116cm

hug no.12

종이에 수채
25x37cm

hug no.11

종이에 수채
46x21cm

hug no.10

종이에 수채
15x23cm

hug no.9

종이에 수채
46x31cm

hug no.8

종이에 수채
16x24cm

The end of the day

캔버스에 유채
193x130cm

The end of the day Sun

아르슈지, 나무에 수채
85x126cm

self-portrait

종이에 유치
55x41cm

hug no.7

캔버스에 유채
53x33cm

hug no.6

종이에 아크릴채색
40x27cm

hug no.5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summer

아르슈지, 나무에 수채
15x23cm

Saturaday morning

캔버스에 유채
112x194cm

kiss

아르슈지, 나무에 수채
81x79cm

You n Me no.12

아르슈지에 수채
15x15cm

You n Me no.11

아르슈지에 수채
15x15cm

You n Me no.10

아르슈지에 수채
17x15cm

You n Me no.9

아르슈지에 수채
16x16cm

You n Me no.8

아르슈지에 수채
16x16cm

You n Me no.7

아르슈지에 수채
15x15cm

You n Me no.6

아르슈지에 수채
15x16cm

You n Me no.5

아르슈지에 수채
15x16cm

You n Me no.4

아르슈지에 수채
16x16cm

You n Me no.3

아르슈지에 수채
15x16cm

You n Me no.2

아르슈지에 수채
17x15cm

You n Me no.1

아르슈지에 수채
17x15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21

종이에 먹, 수채
60x40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20

종이에 먹, 수채
40x54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9

종이에 먹, 수채
57x40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8

종이에 먹, 수채
23x41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7

종이에 먹, 수채
38x50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6

종이에 먹, 수채
23x40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5

종이에 유채
54x42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3

종이에 유채
42x54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2

종이에 유채
54x42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1

종이에 먹, 수채
40x60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0

종이에 먹, 수채
40x53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9

종이에 먹, 수채
40x52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8

종이에 먹, 수채
50x40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7

종이에 먹, 수채
40x55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4

종이에 먹, 수채
46x56cm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3

종이에 먹, 수채
24x40cm

네버마인드 아일랜드

종이에 수채
115x78cm

빛을 찾아서 02

종이에 수채
36x50cm

빛을 찾아서 01

캔버스에 유채
53x65cm

Mit24

나무에 아크릴채색
78x116cm

memoP

캔버스에 유채
50x72cm

하얀 그림자

캔버스에 유채
130x193cm

파란 그림자

캔버스에 유채
160x130cm

비 내리는 날

캔버스에 유채
80x132cm

눈 내리는 날

캔버스에 유채
130x160cm

Runner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Ginam's Zero time

캔버스에 유채
53x35cm

지나가다

캔버스에 유채
160x130cm

빗소리

캔버스에 유채
96x193cm

공원의 연인

캔버스에 유채
35x53cm

긴 산책

캔버스에 유채
53x35cm

The kiss

캔버스에 유채
72x110cm

Fade swimming pool

캔버스에 유채
160x130cm

Fadesea

캔버스에 유채
193x130cm

언론보도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