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호 Im, Siho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 학사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당신 사라지지 말아요 (인디 프레스 갤러리, 부산)
그대여, 사라지지 말아요 (인디 프레스 갤러리, 부산)
Alive (인디 프레스 갤러리, 서울)
스트레칭 (요기가 갤러리, 서울)
2015 한 여름 밤의 키스 (퇴촌목수, 경기도)
2014 치포리 초대전 Memop
2013 어쩔 수 없을 때는 어쩔 수 없다 - 공모전 선정 작가 (갤러리 이즈, 서울)
느리게 회복하다 - K 갤러리 공모전 선정 작가
Are you ok? 뉴욕 첼시 Coohaus 갤러리 공모전 선정 작가
2011 해가 질 무렵 그를 보았다 (솜씨, 서울)
Nevermind island (41-3, 서울)
2010 피에로 (The cut, 서울)
2008 여행, 돌아오다 (갤러리 헛, 서울)

[단체전]
2017 매일경제신문사 한경갤러리 뷰티인그레이스 글로벌 전시회
2016 YMCA 갤러리 이마쥬
2014 키미 갤러리 MAXIMA전
키미 갤러리 UNCANNY MOSAIC 전
키미 갤러리MAXIMA 전
2013 키미 갤러리 KIAF( KOREAN International Art Fair )preview전
세인 갤러리 2주년 기획전
키미 갤러리KIAF (KOREAN International Art Fair)preview 전
2012 공모전 선정 작가 - 키미아트 그룹전
문래아트창작촌 아카이브전 (솜씨, 서울)
2006 가상의 딸 전 (인사동 쌈지길, 서울)
2005 안양천 프로젝트 (안양)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록/협찬]
2015 ‘마음, 그림’ 드로잉 가이드 책 출간

[수상/선정]
2017 아트허브 온라인 전시 online visual platform 선정 아티스트
아트허브 online visual platform 선정 아티스트
2016 CNB 북 커버 공모전 당선
CNB 북 커버 공모전 당선
1998 M.net 뮤직 비디오상 , 델리스파이스 챠우챠유

[기타]
2017 뉴욕 어포터블 아트페어 New York Affordable Art Fair
2015 책 출간 (마음.그림)
힐링 드로잉 가이드북
‘마음 , 그림’ 드로잉 가이드 북 트레일러 일부
2006 403 북 프로젝트 파이널리스트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전 그림 그리는 사람 임시호라고 합니다. 77년 생으로 영화를 전공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다시 미술공부를 하였습니다. 한 번 뿐인 삶. 삶이 가져다 주는 많은 감성들을 제대로 느끼고, 제 상태를 제대로 인식하며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만 15세 고통사고로 고등학교를 일년간 휴학한 시기. 자화상을 그리다가 그 계기로 미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이성과 감성의 중간지점을 찾고자 합니다. 이것은 주제와 그리는 방식에 영향을 끼칩니다. 스타일이란 이 두 가지가 합쳐질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현재 추구하고 있는 작품 스타일로는 그림 '생의 한가운데' 그 대표적인 예가 되겠습니다. 인간의 감정상태를 드러낸다고 할 때, 전 어떠한 사건위주가 아닌 현재 심리상태에 주목합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 억눌리고, 숨겨져 있는 극도의 감정들을 발견합니다. 이러한 감정들을 바로 드러나지 않고, 볼수록 발견하게끔 하기 위해 모델은 주로 일상적인 포즈와 무표정을 선택합니다. 그 안에 제가 원하는 감성이 나올 때까지 색을 중첩해서 씁니다. 존재감을 잡아내기 위해서 그리다 지우다를 반복하다 남아있는 선을 찾습니다.나의 상태를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중첩되는 색과 선이 나오게 됩니다. 저의 상태를 인물에게도 부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여러 색의 인물과 대조되는 한 가지 색으로 덮힌 빨간 배경은 인물의 숨어 있는 삶에 대한 열정을 강조하기 위해 단순한 한 가지 색으로 덮었습니다. 이러한 한 가지 색은 여러 가지 색으로 혼합된 인물과 충돌이 일어나 심리상태의 울림과도 같은 역할을 하게끔 합니다.즉. 단순한 포즈, 단순한 색, 정적인 구조로 인해 , 언듯 보면 정적인 그림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심리적인 파장으로 인해 그림이 동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삶을 버티게 하는 것. 따뜻한 온기를 찾아서.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생의 한가운데. 천천히 회복하다 . 메모피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수 많은 상실감속에 무엇이 인간을 버티게 하는가? 에 대한 의문이 영감의 시작입니다. 사람들에게서 일상 속에 억눌리고, 숨겨져 있는 극도의 감정들을 발견할 때. 삶의 양면성, 삶의 후회 막심한 경험들. 살아있다고 느끼게 하는 순간들, 나의 심리상태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영감을 얻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상실감을 버티게 하는 요소들로 작업의 흐름 안에 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사는 것도 힘든데 여유를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자. 일단 내가 보고 싶어지는 그림을 그리자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요리를 좋아합니다. 음식을 만드는 것은 그림 그리는 것과도 유사한 점이 많네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그림으로 나를 발견하기'란 주제의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에 대한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다 발견하게 된 저의 여러 방식들이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품

임시호 작가의 작품이 112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2x40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2x40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2x40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2x40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2x40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2x40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키스

종이에 아크릴채색, 잉크
40x42cm (8호)

비온 뒤

캔버스에 유채
53x33cm (10호)

체온 no.6

종이에 수채
35x45cm (8호)

체온 no.5

종이에 수채
34x45cm (8호)

체온 no.4

종이에 수채
47x34cm (8호)

체온 no.3

종이에 수채
30x40cm (6호)

네버마인드 아일랜드 2016

종이에 수채
45x33cm (8호)

네버마인드 아일랜드 2016

종이에 수채
45x130cm (변형 30호)

눈을 감다 no 6

종이에 수채
75x65cm (20호)

눈을 감다 no2

종이에 수채
75x65cm (20호)

finding strenghth in the moment

종이에 수채
30x22cm (3호)

네버마인드 아일랜드 2016

종이에 수채
36x26cm (5호)

체온 no.1

종이에 수채
28x36cm (5호)

체온 no.2

종이에 수채
36x28cm (5호)

한여름밤의 키스

종이에 수채
46x30cm (8호)

늦은 여름

캔버스에 유채
112x91cm (50호)

향해

캔버스에 유채
80x116cm (50호)

앉다

캔버스에 유채
80x100cm (40호)

의자 위의 여인

캔버스에 유채
116x91cm (50호)

소녀

캔버스에 유채
116x91cm (50호)

캔버스에 유채
53x65cm (15호)

블루 탱고

캔버스에 유채
194x97cm (120호)

검은 모래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120호)

봄, 햇살에 기대다

캔버스에 유채
194x130cm (120호)

토요일 늦은 아침

캔버스에 유채
91x116cm (50호)

하루의 끝

캔버스에 유채
65x53cm (15호)

하루의 시작

캔버스에 유채
33x53cm (10호)

아기자세

캔버스에 유채
45x53cm (10호)

바라보다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60호)

스트레칭no.5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60호)

헬로보러스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60호)

스트레칭 no.4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60호)

아침

캔버스에 유채
116x91cm (50호)

스트레칭 no.2

캔버스에 유채
130x97cm (60호)

카라

캔버스에 유채
97x130cm (60호)

아네모네

캔버스에 유채
91x116cm (50호)

hug no.12

종이에 수채
25x37cm (5호)

hug no.11

종이에 수채
46x21cm (변형 6호)

hug no.10

종이에 수채
15x23cm (1호)

hug no.9

종이에 수채
46x31cm (8호)

hug no.8

종이에 수채
16x24cm (1호)

The end of the day

캔버스에 유채
193x130cm (120호)

The end of the day Sun

아르슈지, 나무에 수채
85x126cm (60호)

self-portrait

종이에 유치
55x41cm (10호)

hug no.7

캔버스에 유채
53x33cm (10호)

hug no.6

종이에 아크릴채색
40x27cm (6호)

hug no.5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summer

아르슈지, 나무에 수채
15x23cm (1호)

Saturaday morning

캔버스에 유채
112x194cm (120호)

kiss

아르슈지, 나무에 수채
81x79cm (40호)

You n Me no.12

아르슈지에 수채
15x15cm (1호)

You n Me no.11

아르슈지에 수채
15x15cm (1호)

You n Me no.10

아르슈지에 수채
17x15cm (1호)

You n Me no.9

아르슈지에 수채
16x16cm (1호)

You n Me no.8

아르슈지에 수채
16x16cm (1호)

You n Me no.7

아르슈지에 수채
15x15cm (1호)

You n Me no.6

아르슈지에 수채
15x16cm (1호)

You n Me no.5

아르슈지에 수채
15x16cm (1호)

You n Me no.4

아르슈지에 수채
16x16cm (1호)

You n Me no.3

아르슈지에 수채
15x16cm (1호)

You n Me no.2

아르슈지에 수채
17x15cm (1호)

You n Me no.1

아르슈지에 수채
17x15cm (1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21

종이에 먹, 수채
60x40cm (12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20

종이에 먹, 수채
40x54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9

종이에 먹, 수채
57x40cm (12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8

종이에 먹, 수채
23x41cm (6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7

종이에 먹, 수채
38x50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6

종이에 먹, 수채
23x40cm (6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5

종이에 유채
54x42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3

종이에 유채
42x54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2

종이에 유채
54x42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1

종이에 먹, 수채
40x60cm (12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10

종이에 먹, 수채
40x53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9

종이에 먹, 수채
40x52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8

종이에 먹, 수채
50x40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7

종이에 먹, 수채
40x55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4

종이에 먹, 수채
46x56cm (10호)

따듯한 체온을 찾아서 03

종이에 먹, 수채
24x40cm (6호)

네버마인드 아일랜드

종이에 수채
115x78cm (50호)

빛을 찾아서 02

종이에 수채
36x50cm (10호)

빛을 찾아서 01

캔버스에 유채
53x65cm (15호)

Mit24

나무에 아크릴채색
78x116cm (50호)

memoP

캔버스에 유채
50x72cm (20호)

하얀 그림자

캔버스에 유채
130x193cm (120호)

파란 그림자

캔버스에 유채
160x130cm (100호)

비 내리는 날

캔버스에 유채
80x132cm (60호)

눈 내리는 날

캔버스에 유채
130x160cm (100호)

Runner

캔버스에 유채
145x112cm (80호)

Ginam's Zero time

캔버스에 유채
53x35cm (10호)

지나가다

캔버스에 유채
160x130cm (100호)

빗소리

캔버스에 유채
96x193cm (120호)

공원의 연인

캔버스에 유채
35x53cm (10호)

긴 산책

캔버스에 유채
53x35cm (10호)

The kiss

캔버스에 유채
72x110cm (50호)

Fade swimming pool

캔버스에 유채
160x130cm (100호)

Fadesea

캔버스에 유채
193x130cm (12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