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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원 Kim, Dawon

성균관대학교 미술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미술학 학사

이력

[단체전]
2013 끝없이 끝없이 김다원 지혜진 2인전 (성균갤러리, 서울)
2011 침투의 기술 2 : 신진대사 (꿀풀, 서울)
서성이다 (이화아트센터, 서울)
AC : 교류 (성균갤러리,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인터뷰

[작가의 말]

저는 김다원입니다.
BROOK이라는 작가명으로 현재 활동 중이며 회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억이 가물거리는 시절부터 지금까지 끄적거리고, 그려 보고 만드는 일을 좋아하기에 그런 일들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어떤 것을 바라보는 주변 상황과 감성에 따라 작업 성격이 달라집니다. 요즘은 회화에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물감을 선택하고 붓질이라는 과정을 통해 작가 고유의 에너지와 감정을 작업에서 보이려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특정한 일이 일어나기 '전' 이나 '후'를 담아 내는 일을 즐깁니다. 그것이 작가의 기억과 함께 어떻게 발현되는지 관찰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파란 그림이 있는 방>이라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제 작업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기에 더 애착이 갑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일상 모든 것에서 도움을 받습니다. 그중 가장 많이 하는 방법은 같은 장소를 여러 번 가보는 것 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당분간은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선택한 장소에서 발견 된 것들을 회화 작업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용기 내어 시작했고, 잘 마무리한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잘 마무리해서 꾸준히 기억되는 작가_작업_이라면 더욱 기쁠 것 같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요리하기, 중고 서점 뒤적거리기, 반려견과 산책.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여행을 장기간 가고 싶습니다.


작품

김다원 작가의 작품이 10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