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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길 Yoon. Soo Gil

협성대학교 조형회화 석사
협성대학교 조형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제 2회 개인전(퍼블릭갤러리 기획전) (보사노바, 서울)
제 1회 흑⦁황색展(신진작가 창작지원 프로그램 선정작가) (갤러리 이즈, 서울)

[단체전]
2016 제 3회 전국대학미술공모_수상작품展 (현대미술관 2관)
제 1회 New Drawing Project 2 展 (양주 시립미술관)
2015 Asianway 한중교류전 (협성문화관)
제16회, 협展 (갤러리 시작)
제 2회 전국대학미술공모전_수상작품展 (창원시 성산아트홀)
2014 차 없는 거리 미술展 (동탄센트럴파크,화성시문화재단)
A1신진작가展 (가나인사아트센터)
제 15회, 협展 (갤러리 라메르)
화이부동展 (공평갤러리)
제 12회 아트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1회 전국대학미술공모_수상작품展 (홍익대학교 아트센터갤러리)
2013 신진작가展(윈도우전) (A1아트오피스)
2012 Wake up!展 (JH GALLERY)
2011 제 18회 한국 미술국제공모대전_수상작품展 (크라운 해태쿠오리아 갤러리)

[수상/선정]
제 18회 한국 미술구제공모대전_심사위원장상
제 1회 New Drawing Project 2_선정
제 3회 전국미술공모대전_특선

인터뷰

[작가의 말]

우리는 익숙함에 생각이 아닌 행동만이 남는다.
마음이 익숙해지는 순간 행동은 통제되듯 움직인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특별한 계기는 없습니다. 제가 기억을 하는 시점부터 늘 작가가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말을 싫어하는데 그것에 가장 부합한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작품에는 지극히 개인의 감정에 치우치는 작업이 있는 반면, 사회 전반적으로 현실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작업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후자를 지향합니다. 물론 작품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뚜렷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규칙과 반복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 되고 싶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캔버스 위에 유화를 사용하여 작업합니다. 유화 작업은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그 위에 오일 파스텔 또는 물감을 튀기는 형식으로 작업을 합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사실적인 작업은 예술에 기초이며 그것에 대한 괴리감을 직접 느끼고자 합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나온 다른 표현방식은 작가로서의 삶에 결과이며, 지금은 그 과정에 서있고 그것에 충실할 것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특별히 더 애착이 가는 작업은 없으나 굳이 찾자면 매 시리즈 중 처음 작업이 젤 애착이 갑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생활에서 주로 영감을 받습니다. 일상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혼자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며 그 생각의 대부분은 ‘왜?’라는 꼬리표를 가지고 나만의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작업스타일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금은 사실적인 표현방법으로 소통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예술을 통해 현실의 물음을 던지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특별한 취미는 없지만 생계활동과 작업 이외에는 혼자만의 생각 그리고 운동이 대부분입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품 활동 외 특별한 목표는 없습니다.다만 모두의 바람이겠지만 결혼을 하고 싶고 그 결혼 생활을 작품 활동으로 유지하고 싶습니다.


작품

윤수길 작가의 작품이 18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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