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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고객 한정 월 33,000 원

이종화

Lee, Jonghwa

배재대학교 미술교육 학사

36점의 작품
36점의 작품
개인전
1988- 개인전, 초대 개인전 국내외 45회 (서울, LA, 파리, 모스크바, 부다페스트, 도쿄, 북경, 이스탄블, 낭뜨 등)
단체전
2018 부산국제아트페어
홍콩 아시아컴템퍼러리 아트쇼
2017 서울국제아트페어 (서울 코엑스)
부산 아트쇼 (부산 벡스코)
2016 서울 아트쇼 (서울 코엑스)
싱가폴 어포더블 아트페어
벨기에 브뤼셀 아트페어
런던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어포더블 아트페어
홍콩 어포더블 아트페어
뉴욕 어포더블 아트페어
2015 마이애미 리버 아트페어 (마이애미컨벤션센터)
코리아 어포더블 아트페어 (동대문 디자인센터)
뉴욕 어포더블 아트페어
싱가폴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아트쇼 (서울 코엑스)
부산아트페어 (부산 벡스코)
L.A 아트쇼 (LA컨밴션센터)
2014 싱가폴
서울오픈아트페어 (코엑스)
2013 싸롱데생 (파리 그랑팔레)
싸롱아트쇼핑 (파리 루브르)
2012 대구아트페어 (EXCO)
한.중 국제미술대전 (북경 798예술거리)
지중해국제아트페어 (터키 안탈리아)
2011 서울오픈아트페어 (코엑스)
파리아트쇼 (파리 에스빠뜨꼼민느)
아시아 탑갤러 초대아트페어 (홍콩)
서울아트페스티벌 (서울노보텔엠버서더강남)
2010 상해 아트페어 (상해국제무역박람회장)
아시아 탑갤러리 호텔아트페어 (신라호텔)
아트햄튼 (미국 뉴욕)
2009 서울모던아트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7 남송국제아트페어 (성남아트센터)
그룹전, 초대기획전 국내외 700여회
작품소장
파리한국문화원, 모스크바한국문화원, 부다페스트한국문화원, 환경부, 산업은행, 충주MBC, 충주시청 등
수상/선정
2013 프랑스국제앙드레말로협회 올해의작가상 은상수상
2012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우수작가상 수상
2010 국무총리상 수상(평화예술제)
2007 올해의환경미술인상 수상
2006 환경부장관상(환경미술상) 수상
강의경력
2013-2014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양화최고위과정 주임교수
2005 충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1998-2000 대전보건대학 출강
기타
현재 한국국제미술교류회 회장, (사)한국미술협회 이사, (사)평화미술협회 부회장, 강남미협,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 이사, (사)서울미협, 한.일교류전 운영위원, 롯데MBC문화센터(강남점) 서양화 강사, 파리갤러리BDMC 전속작가
제28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 역임
제2회 대한민국환경수채화공모전 운영위원장 역임
제1회 한강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역임
대한민국환경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서울여성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행주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한성백제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역임
신상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평화예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통일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6.25 60주년기념 미술공모전 심사위원 역임
제2회 호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작가의 말

오직 화가의 외길을 걸어온 서양화가로 무엇보다 작품은 첫째, 예술적 아름다움이 있어야 하고 둘째, 작가만의 독창성 있어야 하며 세번째로 작가가 살아가는 그 시대의 감성이 반영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 때부터 마음속에서 분출하는 에너지를 어떻게든 표현 하고저 그 시각적 방법을 선택한 것이 나의 재능이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그린 그림을 통해 진정으로 아름다운 감성의 세계를 경험하고 나의 감성과 교감하며 소통되고 최종적으론 진리를 찾는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검정 바탕 위에 각종 색의 물감을 짜면서 그 형태와 빛을 표현한다.
자연의 빛이 사라진 밤(검정색)에 오직 인간이 만든 빛(짜서표현된 색상들)으로 표현된 우리의 삶의 모습을 담은 야경 그림이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검정 바탕에 수많은 가는 선으로 표현한 2014년 초기 야경 그림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밤에 거리의 불빛이나 혹은 화려한 도심의 야경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한 가지의 한정된 장르의 그림 스타일만 추구하는 창의력이 고갈된 작가가 되긴 싫다.
가능한 느낌이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그때마다의 감성에 충실하고 싶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열심히 최선을 다한, 오로지 그림에 미친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아무 생각없이 떠나는 여행!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돈을 벌어 어둡고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난 그들의 고통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