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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순

Jeon, Eun Soon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126점의 작품
126점의 작품
개인전
2021 제 10회 개인전 (한국미술진흥원)
2020 제9회 개인전 (서울 서경 갤러리)
2019 제8회 초대 개인전 (서울 광진 문화원 갤러리)
2017 제7회 초대 개인전 (한가람 아트 갤러리)
2016 제6회 개인전 (미국 뉴욕 에이블 화인아트 NY 갤러리)
제5회 초대 개인전 (서울 에이블 화인아트 NY 갤러리)
제4회 개인전 (J 갤러리)
2013 제3회 개인전 (숨 갤러리)
2011 제2회 개인전 (인사아트프라자 이형아트센터)
2007 제1회 개인전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단체전
2021 여성 작가 12인 초대 전 (아우로보로스 미술관)
2020 제9회 부산국제화랑제 아트페어 (부산 벡스코)
서울아트쇼 (서울 코엑스)
제10회 신진 작가 선정 전 (미누 현대 미술관)
제 10회 코리아페스타 전 (한국 미술관)
제 18회 겸재진경 미술 대전 (겸재정선 미술관)
제 27회 한국미술국제대제전 (용산 아트홀 미술관)
2019 제1회 살롱 앙데팡당 한국 2019 부스전 (갤러리 K)
2019 한국구상대제전 초대 부스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아트쇼 (서울 코엑스)
콩세유 개관 초대전 (서울 콩세유 갤러리)
한국 현대미술 300인 초대전 (서울 라메르 갤러리)
아름다운 전시 2019 불우이웃 돕기 버드 전 (분당 지구촌 갤러리)
2018 브루나이 왕국 아트 페어, 부스 전 (브루나이 엠파이어 호텔)
중국 반도 미술관전 (중국 반도 미술관)
2017 미국 뉴욕 그룹전 (미국 뉴욕 에이블 화인 아트 NY 갤러리)
싱가폴 아트 페어 (싱가폴 F1 Pit Building)
2016 프랑스 ST 아트 페어 (프랑스 스트라스브르)
독일 퀼른 아트 페어 (독일 퀼른)
한. 중 교류 전 (중국 영성 시립 문화예술관)
미국 햄튼 아트 페어 (미국 햄튼)
홍콩 아트 페어 (홍콩 컨벤션 센터)
핑크 아트 페어 (강남 메리어트 호텔)
2015 대구 아트 페어 (대구 Exco)
한국미술협회 여성작가전 (강남 문화재단)
제1회 서울 AAF Sseoul 2015 아트페어 부스 전 (서울 동대문 DDP)
2014 제14회 국제 아트 페어 (서울 코엑스)
윤 갤러리 기획 초대전 (윤 갤러리)
제33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전 (서울시립 경희궁미술관)
2013 KSAP ART 초대전 및 참관 (미국 린 J 갤러리)
2012 한. 중국 교류전 (중국 여강성)
2011 코레아 국제 미술제 (서울 미술관)
2007 한. 일 동경 교류전 (일본 동경 한국미술관)
2005 목우회 프랑스 쇼몽 초대전 및 참관 (프랑스 쇼몽 미술관)
2003 캐나다 현대미술 초대전 (캐나다 토론토 갤러리)
광진 미협, 광진 예술인 초대전 등 국내 외 단체전 150여회
작품소장
2020 숲속의 울림 No 212 (동아경제 신문사)
숲속의 울림 NO 4-3 (부산 가온 겔러리)
숲 속의 울림 No 107 (Singulart gallery)
2016 상생 (장가게) (서광인쇄 (주))
무궁화 ((주) 콜마)
2015 매력 (협동패키지)
수록/협찬
2020 자연의 '상생- 공존'을 조형적 언어로 표현 (동아 경제 신문 기사 수록)
월간미술 아티스트 10월호 수록 (미누현대 미술관)
2017 월간 미술 7월호 수록 (월간미술)
2016 월간미술 6월호 수록 (월간미술)
2013 대한민국 미술세계명감 수록 (미술세계)
수상/선정
2020 제18회 겸재진경 미술대전 입선 수상 (겸재정선 미술관)
제27회 한국 미술국제대제전 특선 수상 (용산아트 미술관)
제10회 신진작가 공모 판매 선정 (미누현대 미술관)
SINGULART' DREAMS' SHOW 선정 (프랑스, 싱굴아트 갤러리)
2014 제1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 부문 입선 수상
2010 대한민국 신 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초대작가상 (서울특별시 의회 의장 상)
2007 한국 수채화 미술협회 공모전 입선 수상
2001 대한민국미술전람회 특선 수상 외 다수
레지던시
2018 반도 미술관 전 (중국 위해시 반도미술관)
강의경력
2017 미술 실기 (전은순 화실)
기타
2020 현) 대한민국미술협회 서양화위원, 한국신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역임, 광진 미술협회 이사, 광나루 사생회 감사, 홍미회. 아시아 미술가 협회 회원
아트원 TV- UTV 동영상 (미누현대 미술관)
2019 전은순 작품 UTV 동영상 (갤러리 K)
2017 전은순 작품 UTV 동영상 (서울 한가람 아트 갤러리)
월간 아트 원 TV 영상 및 수록 (미누현대 미술관)

작가의 말

본인은 열심히 창작 활동을 하는 작가로써 동서 분주하게 국내 ,국외로 활동하는 작가이다. 자연과의 공존이라는 테마로 거미와 고구마 꽃의 만남인 서로 돕고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상생 관계를 표현한다. 테크닉 있는 독특한 기법으로 작품이 밝고 작가만의 색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 작업으로는 자연과의 공존 테마로 제목 숲 속의 울림 시리즈를 작업 하고 있다. 나무와 동물을 소재로 자연으로부터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여 치유의 공간을 표현 하는 작가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유년기 때 어머니께서 뚫어진 다락 문에 언니의 그림을 붙여 놓았다. 매일 보게 되고, 따라서 그려가며 나의 잠재 된 의식 속에 자리를 잡았다. 그 이후 초등학교부터 재능을 보여 대학교에서 서양화 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하여 지금까지 붓을 잡고 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상생 시리즈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관계임에도 불고 하고 서로 연결 고리를 만들어, 초 현실적 유기적 공간에서 자연과의 공존하는 삶을 영 위 하고자 하였다.
고구마 꽃은 한국에서 백 년에 한 번 피는 꽃으로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뜻이 있다. 집안 가득 행운을 주고 싶다.
또한 가족과 이웃 간의 서로 돕고 배려하고 이해하며 잘 살아갔으면 하는 메세지를 던진다.
숲 속의 울림 시리즈는 산불이나 홍수, 화산 폭팔 등으로 자연 훼손을 막고 자연에 대한 경 각 심과 자연 보호를 고취 시키고자 한다. 각박한 삶 속에서도 작품을 보며 치유의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다년간 연구한 자동기술법의 하나인 우연의 기법을 사용하였으며, 자연스럽고 환상적인 테크닉으로 내적 울림을 통해 승화 환기 시키고자 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작품 모두 애착이 가지만 상생 시리즈 <행복한 미소>는 굳이 설명을 안 해도 보기만 하여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의 정화가 된다.
숲 속의 울림 시리즈 No 509는 멀리 폭포가 흐르고, 말이 목을 축이고, 그 옆에 물고기가 깜짝 놀라 는 해학적인 모습, 나무 위에 액 운을 막아주고 부와 지혜의 상징인 수리 부엉이가 앉아 있음에 평화와 행복한 치유의 공간이 위안을 준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자연이나 본인의 체험에서 영감을 얻으며, 내면의 정서와 감성으로 독특하고 개성있는 향기로 담아 작품을 창출한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동양화에서 이론화되는 '기운생동'을 키워드로 하여, 서양화에 동식물을 통해 강한 생명력을 형상화 시켜 에너지와 생동감을 주려한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우선 고구마 꽃 작가로 인식 기억 되었으면 한다. 작품이 던지는 내용 메세지와 색감에서 정신적 치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세계적인 작가가 되기 위하여,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여 세계적인 작가로 거듭 날 것이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행을 매우 좋아하며, 가끔씩 국외로 작품 전시 겸 여행을 다닌다.

전은순 화백, 자연의 ‘상생-공존’을 조형적 언어로 표현
꽃과 나무, 동물을 표현한 초현실적 공간 전은순 화백은 남양주 화실에서 사시사철 자연이 생성하고 변화하는 생(生)의 형상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는 서양화가다. 전은순 화백은 “밭에 고구마 꽃과 그 옆에 노란 호랑거미가 거미줄을 치고 먹이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서 ‘상생’과 ‘공존’을 느껴 테마로 삼았다. 특히 고구마 꽃은 흔한 꽃이 아니며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전 화백은 캔버스를 상상속의 낙원이라고 한다. 낙원에 존재하는 동·식물은 동화적인 감성이 입혀져 화려하고 다양한 색채로 앙상블을 연출했다. 특히 보는 이들과 작가의 감성으로 그려진 자연의 형상에 감정이 이입되는 예술적 공감을 함께 하였다. 전은순 화백은 “제가 위트 있고 아기자기 한 구성을 좋아하는 것 같다. 제 작품에는 고구마 꽃 이외에도 물고기, 말, 토끼, 부엉이 등 다양한 동·식물들이 공존하듯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늘 주변과 대화를 한다”고 말했다. 전 화백은 이러한 자연의 언어를 놓치지 않고 조형적 언어로 표현하며 전달한다. 최근 전 화백은 ‘숲속의 울림’을 테마로 조형적 상상력을 발휘하고 있다. 오랜 세월만큼 앙상함이 드러나고 목피가 뜯겨나간 고목들이 배치된 숲이지만, 푸른 초목과 액운을 물리친다는 속성을 지닌 부엉이 등 생명의 웅성거림이 충만하다. 특히 전화백의 작품 속 숲은 의외의 색채와 질료, 그리고 기하학적 구성이 개입하면서 낯선 공간, 초현실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그러면서도 작품의 근저에는 항상 행복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작가의 미의식이 내재되어 있다. 전 화백은 “주위 자연에서 소재를 많이 찾고, 또 여행을 통해 얻은 느낌을 재해석해 캔버스에 옮기고 있다”라며 “최근엔 손주를 보면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초현실적인 꿈, 그리고 풀밭에 아이들이 누워있는 동심의 세계를 화폭에 담아내려 한다”고 말했다. 전은순 화백은 지난해 서울 광진 문화원 갤러리에서 제 8회 초대전을 가졌으며, 경복궁역 근처 서경갤러리에서 오는 6월 초대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0년 4월 23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동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