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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Kang, Hye Jung

서울대학교 동양화 석사
서울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단체전]
2017 자늑자늑 (서울대학교 우석갤러리)
모든 것이 명확하다면 (겸재정선미술관)
흐르는 점 (서울대학교 관악사 아트돔갤러리)
2016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전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2014 제10회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 햇감자展 (세종문화회관)

인터뷰

[작가의 말]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특별한 계기는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 길로 흘러오게 됐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이나 사소한 생각들에 대해서 작품으로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동양화를 전공하고 있는 만큼 주로 한지 위에 채색으로 표현합니다. 특정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표현 방식을 시도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하나의 스타일을 정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학부 때 휴학을 1년 정도 했었는데 그 때 했던 드로잉들에 애착이 갑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책이나 이전에 썼던 일기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사소한 것들에 대해 계속 그려나갈 생각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일상 속에서 무심코 스쳐 지나가던 부분을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빵 만드는 걸 좋아해서 시간 날 때 조금씩 머핀이나 케이크 등을 굽고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정말 개인적인 목표지만 현재에 집중하는 것 그리고 사골국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작품

강혜정 작가의 작품이 3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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