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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이 Choi, Song E

국민대학교 회화 석사 수료
한양여자대학교 실용미술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My Mapping> 개인전 (국민아트갤러리)
2013 신진작가 발굴 초대전 “動동憧동 떠다니는 집” (열린갤러리, 신사동)

[단체전]
2017 국민대학교 석사 청구전 ‘기억 저장소’ (국민아트갤러리)
귀소본능 (갤러리 마롱)
2015 ASYAAF 아시아프 (문화역서울284)
국민대학교 과정전 “누구를 위한 공간인가” (국민아트갤러리)
2014 카오스 속에서 핀 코스모스’ 작가의 시각으로 본 세계문화 유산 프로젝트 (수원 화성 박물관)
Global Drawing Interface Archive (cyart gallery)
Global Drawing Interface Archive 초대전 (쾌연재 도자 미술관)
2013 제5화 한양판화전 (이형아트센터/인사동)

인터뷰

[작가의 말]

'공간'은 공간 속 존재하는 사람들의 흔적, 기억, 움직임이 경험으로 쌓여 공간을 형성하고 유지시킨다. 그리고 그 공간들이 모여 하나의 어울림이 되고, 그 어울림은 '장소'가 된다. 장소 속 건물의 개채들이 '기억 저장소'라고 생각한다.
'기억 저장소'의 의미는 위치적으로 고정 된 '집'이란 건축물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흔적들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고, 새로운 사람들의 각기 다른 흔적의 경험들이 한 공간 속에 저장된다는 본인의 작품 관련 키워드 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적 직접적으로 경험했던 이사들이 움직이는. 정착하지 못하는 유목민적 정체성을 형성하였고, 유목적 생활 속에서 쌓여가는 기억들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고 싶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장소는 공간들의 모임이며, 공간 속 사람들의 움직임, 시간, 경험들이 쌓여서 존재하게 된다. 그 존재의 가치는 개체들의 성격에 따라 형성된다. 그리고 그 공간은 물질적으로 영원할 수 없지만, ‘기억’ 속에서는 기록되어 영원히 유지된다. 그래서 본인은 기억 속 공간의 흔적들을 작품 속 화면에 저장하고 기록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점,선,면 적 구조물을 주요 매개체로 사용을 하고, 주로 선적인 요소들을 화면 위에 쌓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간이 생성되는 순간부터 없어지는 순간까지 공간은 시간의 흐름속에서 지나가는 경험들을 간직한채 존재합니다. 그 기억들을 화면속에 저장시켜서 기억저장소를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Living Map 이라는 작품은 선적인 요소로만 그림을 풀어나가서 힘들었었던 기억이 있지만, 후에 원하는 포인트까지 작업을 끝마쳤을때 성취감이 제일 많이 들었던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많은 영감을 받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기억 저장소'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더 열린생각과 다양한 경험적 스토리들을 이용하여 발전적인 이미지를 구성하려고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그림을 보고 자기의 집에대한 기억,추억 등을 떠올리며 과거든 현재든 시간 속에서 잠시 머물다 갔으면 좋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어린 아이들이 미술을 배우며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면서 더 나은 교육환경을 바랍니다.


작품

최송이 작가의 작품이 20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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