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80% 할인에 HAY 테이블까지!?

~ 4/22(월) 신청 고객 한정

정현동 Jung, Hyundong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대진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제 8회 모던아트쇼 (예술의 전당)

[단체전]
2018 봄꽃들의 나들이전 (미누현대미술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석사학위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Innerside (환 갤러리)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석파정 서울미술관)
우수작가展 (광화문 조선일보 갤러리)
2017 평창문화올림픽 ALL·CONNECTED (올림픽공원)
신촌국제꽃시장 ver.Fall (신촌연세로)
마음, 내려놓다展 (경인미술관)
2016 공감, 여정展 (아뜨리애)

[수상/선정]
2018 IX DESIGN magazine 2018. 07월호 표지 선정
제 9회 탐앤탐스 신진작가 공모
2017 신촌국제꽃시장 플라워 일러스트 작가공모 선정
예술가의 치유이야기 작가공모 선정

[기타]
서울미술협회 회원
‘마음아 이제 놓아줄게’ 서적 출판 참여

인터뷰

[작가의 말]

제 작품은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자화상입니다.
저는 항상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며 살아왔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교, 직장 등의 사회생활에서 보다 원활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과 불안한 심리, 그리고 욕망을 숨기며, 외부의 상처로부터 자신의 내면을 지켜줄 가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면을 바탕으로 '외적 인격'과 '가면을 쓴 인격'을 뜻하는 페르소나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끝이 보이지 않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정해진 틀과 형식이 없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예술이란 분야에서 큰 흥미를 느꼈고, 자연스럽게 어릴 때부터 동경하던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 작품은 현대인들의 자화상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성공에 대한 욕망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오는 상처는 내적 자아의 혼란스러운 심리를 형성하며 인간관계에 대한 회피와 거부감으로 연결됩니다.하지만 혼자 살아가기엔 너무 외롭고 힘든 세상이기에 이런 불안한 심리를 주변의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고, 연약한 내면을 지키기 위해 이상적인 가면(Persona)의 형상을 만들어 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작품 표면의 질감을 최대한 지워나가며 작품을 제작합니다.간결하며 단순한 작품 표면은 작품 이미지 자체의 주목성을 높여 주며, 가장 이상적인 가면의 형상을 만들어 내기 위해 주로 따뜻하지만 화려한 색채를 사용합니다.그리고 감정을 담고 있는 가면의 형상을 강조하기 위해 가면을 제외한 인물은 아무런 감정이 없는 모노 톤의 단조로운 색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작품에 애착이 가지만 한 작품을 선택하자면 Persona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Persona(1) 72.7 x 90.9에 특별히 애착이 갑니다.당시 꽃은 사람의 감정을 대신 전달해 주는 감정의 매개체란 생각으로 '담다'라는 작품을 제작하고 있었습니다.화려한 색채의 꽃을 그리던 중 꽃의 이미지만으로 작품에 많은 의미를 담기엔 어려움을 느끼고 Persona 시리즈를 처음 제작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시도하는 작품이라 작은 작품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고민을 하며 임했던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저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에서 영감을 얻습니다.이번 작품 시리즈에선 많은 사물 중 '꽃'에서 꽃은 우리의 감정을 대신 전달해 주는 감정의 매개체 역할을 해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꽃은 예전부터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쁨을 함께하며 축하해 주는 자리와 연인을 위한 애정 표현으로, 때론 슬픔을 애도하는 자리에서 상대에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감정의 매개체의 역할에서 영감을 얻어 Persona 시리즈에선 현대인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화려한 가면의 형상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Persona 시리즈와 석사 청구전에서 전시될 Persona_inner side 시리즈를 병행해서 작업할 계획입니다.기존의 Persona 시리즈에서 화려한 가면의 형상이 주가 되었다면, Persona_inner side는 다양한 화면의 구성을 통해 가면을 벗어 혼란스러운 자신의 내면이 가면과 함께 거울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보여지는 작품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현대인의 모습을 다양한 방법으로 담기 위해 노력하는 개성 있는 작가로 작품을 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작품의 주인공(모델)이 되고 싶은 작가가 되길 소망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잘하진 못하지만 요리하는 것과 영화 보러 가는 것 그리고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근에 바쁘게 지내다 보니 체력 관리를 못하고 있는데, 오랫동안 활동하기 위해 체력 관리에 신경을 쓸 생각입니다.


작품

정현동 작가의 작품이 19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언론보도

[문화가 숨쉬는 CUT]여성의 꿈 '웨딩드레스'가 전시로 만나다
더 이상 전시회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엄숙하고 딱딱한 이미지였던 전시회가 쉽고 다양한 내용을 다루며 젊은층과 노년층 구분없이 친숙한 문화생활이 되고 있다.이번 주말 여성의 꿈과 환상의 상징인 12개의 웨딩드레스와 미술작품이 만나 문화적 감성을 깨울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展'을 보러가는건 어떨까?
서울미술관, 故 앙드레 김 '웨딩드레스 패션쇼' 재현
'혼족 시대'가 되면서 '웨딩드레스' 주가는 더욱 높아졌다. 빠르게 급변하는 현시대속에서 여전히 '꿈 같은 옷'으로 여성들을 아련하게 만드는 '웨딩 드레스'를 원 없이 볼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서울미술관은 5월 1일부터 국내외 작가 3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기획전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Dear My Wedding Dress)'를 펼친다. 전시는 여성들의 꿈과 환상이 담겨진 ‘웨딩드레스’를 주제로 ‘결혼’에 대한 낭만과 동시에 가부장적인 제도 뒤에 숨겨진 여성들의 삶, 더 나아가 우리 모두가 잊고 지냈던 ‘꿈’의 가치를 재발견하자는 취지다. 제 1 전시실부터 제 3전시실까지 약 700평 규모에서 진행되는 이 전시는 서울미술관 개관 이래 최대 규모 전시다. 특히 한국 최초 남성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추모 전시를 함께 열어 그가 생전 아꼈던 웨딩드레스 컬렉션과 미공개 자료 대거 소개한다.
뉴시스
찬란했던 순백의 꿈
한순간 화려하게 빛나다 사라지는 운명. ‘웨딩드레스’는 그래서 더 꿈같고 그래서 더 환상적이다. 수많은 인생과 소망이 담겨있는 웨딩드레스,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봄과 함께 찾아온다. 서울미술관은 9월 16일까지 국내외 작가 3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기획전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Dear My Wedding Dress)’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여성들의 꿈이 담긴 웨딩드레스를 주제로 ‘결혼’에 대한 낭만과 환상뿐만 아니라 가부장적 제도 뒤의 여성의 삶, 그리고 우리가 잊고 지냈던 ‘꿈’을 되돌아보게 한다. 웨딩드레스는 인륜대사인 결혼식을 위해 존재한다. 수많은 생각의 갈림길을 거친 성과물이다. 그 순간이 지나면 잊히기도 하는 꿈과 같다. 이번에 소개되는 현대미술 작품들은 웨딩드레스와 함께 우리가 가진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는 회화와 조각 등 순수미술 분야를 포함해 일러스트ㆍ사진ㆍ영상패션에 이르기까지 대만ㆍ러시아ㆍ스페인ㆍ한국 등 세계 각국의 예술적 재능을 지닌 작가들의 현대미술 작품 100여점이 소개된다. 또한 한국 최초의 남성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추모 전시도 열린다. 출처 : 더스쿠프(http://www.thescoop.co.kr)
꿈,웨딩드레스,그리고 앙드레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Part 2. Show Must Go On'展이 5월 1일부터 9월 16일까지 서울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는 수없이 많은 선택지에서 신부들을 고민에 빠지게 하고, 오랜 시간을 바라다가 시간이 지나면 그리워하는 웨딩드레스를 주제로 한다. 이번 전시에서 웨딩드레스는 마치 우리가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새 잊어버린 소망, 꿈과 같은 속성을 가진다. 본 전시는 회화, 조각, 사진, 영상, 일러스트, 패션 등 다양한 현대 미술 전 분야의 작품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또, 웨딩드레스와 함께 우리가 가진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다채롭게 펼쳐낸다. 한편, 본 전시에는 구성연, 금기숙, 김기수, 김병관, 김한나, 네자켓 에키시, 로리킴, 문형태, 성민우, 송영욱, 심경보, 아뜰리에 마지, 앙드레 김, 어지인, 윤영혜, 이명일, 이사림, 이수정, 장지아, 전강옥, 정현동, 조이경, 최경문, 크리스티나 마키바, 하비에르 마틴, 황하이신 등 총 2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nbn
서울시설공단, 28일까지 아뜨리애 갤러리서 '보고 듣는 전시회'
서울시설공단은 28일까지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전시회 '보고 듣는 도심 속 여행, 공감여정'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손편지제작소&러브지니, 송진강, 장명균, 정현동, 허영은 등 5팀의 청년작가가 준비한 회화 및 캘리그라피 작품 69점을 볼 수 있다. 시각적 요소 뿐 아니라 청각적인 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이번 전시회의 특징이다. QR코드를 활용해 참여 작가별로 각각의 소리를 담았다. 갤러리 내 작가 소개란에 그려진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작품영상과 함께 배경음악을 들을 수 있다. 자연의 소리부터 연주음악까지 작품에 어울리는 청각효과를 느낄 수 있다.
뉴스1
소설가 이경희 힐링 에세이 ‘마음아, 이제 놓아줄게’ 잔잔한 감흥
“엄마, 호~ 해 줘. 어릴 적 우리는 다치기만 하면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어린 우리에게 전지전능한 하느님이었다. 여기 쓰인 이야기들은 다친 어떤 이들의 상처에 관한 이야기다. 그리고 그 상처를 들여다보며 따뜻한 입김을 불어넣는 이야기다.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지 않아도, 누군가의 따뜻한 입김으로, 혹은 걱정스러운 눈빛과 포옹으로 고통과 통증이 덜어지게 되는 이야기다.” 지난해 중앙일보 조인스닷컴에 장편 ‘제8요일의 남자’를 연재한 소설가 이경희(54)가 마음 속 상처를 지우지 못한 이들을 위로하는 치유 에세이 ‘마음아, 이제 놓아줄게-예술가 27인의 마음치유 이야기(도서출판 행복에너지)’를 펴냈다. 치유를 주제로 한 램번트 갤러리 주최 ‘마음, 놓아주다’ 미술 공모전(展)에 당선된 27명의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세계일보
27가지 이야기로 상처입은 마음을 치유하다 '마음아, 이제 놓아줄게' 출간
마음 속 상처를 치유하는 27가지 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됐다. 마음의 상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만큼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다. 그래서인지 심리 치료에 대한 서적은 그 종류와 책마다 제시하는 방법이 다양하다. “우리가 가진 모든 상처는, 끝내 놓지 못하고 안간힘으로 붙들고 있는 ‘마음’ 때문이다” ‘마음아, 이제 놓아줄게’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방식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이들을 위로한다. 소설가인 저자는 미술심리상담을 공부할 정도로 미술 심리 치료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저자는 마음치유 공모에 선정된 예술가 27인의 작품과 치유 기록을 특유의 서술 방식으로 엮어냈다. 작품 하나하나에 저자의 에피소드가 접목시켜 마치 옆에서 들려주듯이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때로는 눈물을, 때로는 웃음을 자아낸다.
YTN
갤러리 램번트 주최 2018우수작가 전시회 열려..
새해 1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조선일보미술관에서 '2018우수작가展' 이 열리고 있다.이번 전시는 갤러리램번트가 주관, 2018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선도한 젊은 예술인 34명의 대표작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시관은 광화문에 위치한 조선일보미술관 2층이다. 예술인 34명에 선정된 작가는, Dean MarkSon 근영 김지선 김태훈 노윤아 문인아 박미옥 박예진 박필준 박하늬 변재현 서유영 손종우 아화 양정은 오기영 원선경 유인선 윤기동 이규리 이수빈 이영욱 이윤정 이윤하 임하리 장명선 장윤희 정현동 조상은 최성덕 최은영 최혜정 홍지은 등이다. 공모로 선정된 이 전시의 작품 장르로는, 회화(서양화/동양화), 조각, 사진 등 이며, 10호에서 100호에 이르는 다양한 규모의 작품들이다.
국제뉴스
미술방송 아트원tv-아트원뉴스
동영상 기사
아트원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