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경 Yu, Hae Kyung

건국대학교 조형예술 박사 수료
홍익대학교 동양화 석사
건국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假山·놀이 (금오공과대학 갤러리, 구미)
2017 假山·놀이 (월전문화재단 한벽원 미술관, 서울)
2016 Cubing in Cube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서울)
터 - 기억의 미래 (더텍사스프로젝트, 서울)
2015 理想境, 휴식을 꿈꾸다 (노암 갤러리, 서울)
2014 제 4회 개인전 - 유 쾌(놀遊 쾌할快) (해운대아트센터, 부산)
2012 제 3회 개인전 - 유쾌한 산수 (공평아트센터, 서울)
2009 제 2회 개인전 - 작위적인 세 개의 이야기 (스피돔 갤러리)
2005 제 1회 개인전 - 꿈, 회귀, 삶 (예화 아트홀)

[단체전]
2017 아트리에 송년 기획전 (아트리에 갤러리)
DGB 갤러리 기획 - 사랑 나눔전 (DGB갤러리, 대구)
오차드 갤러리 기획 - 그대에게 가는 길 (갤러리 오차드, 서울)
63아트미술관 기획 - 생활 속 삶의 미덕 (갤러리아 센터시티, 천안)
한·중·일 국제교류 디자인대학 교수작품전 (KU 갤러리)
대안 공간 눈 기획 - 4적 공간 (예술공간 봄, 수원)
로쉬 아트홀 기획 - Rush and Resh (로쉬 아트홀, 분당)
2016 SOAF-SEOUL OPEN ART FAIR (코엑스, 서울)
COAF-CREATIVE ORANGE ART FESTA (부산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 부산)
에코樂 갤러리 기획 THE BEGINNING Ⅲ (에코樂 갤러리, 서울)
스페이스선+ 인드라망 프로젝트 - farewell 2016 (스페이스선+, 서울)
금오공대 갤러리 기획‘거북이 (금오공과대학 갤러리, 구미)
KOREAN WUNDERKAMMER (Fondazione Luciana Matalon, 밀라노)
갤러리 DOO 기획 - SUMMER 1.2.3 (갤러리DOO, 서울)
해운대아트센터 기획 - 我를 담다 (해운대아트센터, 부산)
갤러리 오 기획 - Ⅴ. O. 五 (갤러리 오, 서울)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 교수작품전 (KU갤러리)
봄 in 歌 (갤러리 H, 서울)
2015 DOORS ART FAIR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서울)
ASIA CONTEMPORARY ART SHOW (콘래드호텔, 홍콩)
COAF - CREATIVE ORANGE ART FESTA (웰리 힐리 파크, 횡성)
망각에 저항하기 (안산예술의전당, 안산)
그_리_다 (서진아트스페이스, 서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 <나는 무명작가다> (아르코미술관, 서울)
花開時節 - 홍익대 동양화과 총동문전 (아라아트센터, 서울)
리스토리텔링 부산 (해운대 아트센터, 부산)
삼색 - 그 이후 (부산시립미술관 금련산갤러리, 부산)
warm christmas (갤러리 neue, 서울)
행복 에세이 (대안공간 눈, 수원)
겸재정선미술관 기획 - 타임머신 (겸재 정선미술관, 서울)
동아대학교 예술대학 이전 기념전 (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 부산)
2014 DRAWING, 다시 보다 (공평갤러리, 서울)
건국대학교 디자인 조형대학교, 강사 작품전 (건국대학교 행정관)
트렁크 숍 in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서울)
서울문화재단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2014 (서울 시민청 갤러리)
풍경 속 사람, 사람 속 풍경 (구로아트밸리, 서울)
공간을 비우다 (공평갤러리, 서울)
13개의 정원 (갤러리 한옥, 서울)
New York New York New York (Space Womb, 뉴욕, 미국)
2013 서울 여성가족재단선정 - 여성작가 날개달기 프로젝트 (스페이스 봄, 서울)
거북이들의 화려한 외출 (해운대아트센터, 부산)
국회 문화공간조성 기획전 - 마음의 여백에 작은 꽃씨 하나 (국회의원회관, 서울)
즐거운 그림읽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서울문화재단 아트캠페인 "바람난 미술" (IFC MALL, 서울 시민청갤러리, 서울)
2012 하얀 정글 (갤러리스카이연, 서울)
꿈의 공간을 찾아서 (공평갤러리, 서울)
사랑 - 각·양·각·색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1 ICMAF 칭다오국제현대미술아트페어 (칭다오국제컨벤션센터, 중국)
"각·양·각·색" 창립전 (경인미술관, 서울)
제 1회 신진작가 ART FESTIVAL (공평아트센터, 서울)
거북이걸음 2011 (공평갤러리, 서울)
써포먼트닷컴 런칭 기념 초대전 (두산 아트 스퀘어, 서울)
와·우·정·담 - 홍익대 동양화과 총동문전 (홍익대 현대미술관, 서울)
2010 석사학위 청구전 - 시간·공간의 이미지 소통 (홍익대 현대미술관, 서울)
ART SYDNEY 2010 (시드니 무어파크 산업 전시관, 호주)
사소한 관심사 (갤러리토포하우스, 서울)
청년의 미래를 보다 - 청년작가공모기획 (드림갤러리, 서울)
SEE WATCH LOOK (서울아트센터 공평갤러리, 서울)
2009 BOX PROJECT - I AM ARTIST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ASYAAF - 미래와 만나다 (옛기무사터, 서울)
한국화 EPISODE 2009 (갤러리A&S, 서울)
진채! 현대회화로의 가능성, 2009 (갤러리가이아, 서울)
HONGIK ART&DESIGN FESTIVAL (홍익대 현대미술관, 서울)
2008 GOLDEN EYES ART FAIR (COEX, 서울)
HIGSA 2008 16BOX전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춘계 예술대전 (코리아나 Space C)
Artstar Golden Gate (오픈아트센터, 서울)
진채! 현대회화로의 가능성, 2008 (갤러리 안단테, 서울)
Studio Unit 정기전 (HUT, 서울)
2007 진채! 현대회화로의 가능성, 2007 (관아갤러리, 충주)
건국대 작품전 KuK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2005 인사동 5월의 축전 (갤러리 수용화, 서울)
동 시대 공감전 (예화아트홀, 부산)
2004 대한민국 회화 대상 작가 초대전 (마츠도시 시립미술관, 일본)
한국의 멋 「부채」 선면 예술전 (타워갤러리, 부산)
중국, 한국, 홍콩 미술교류전 (서울갤러리, 중경공상대학 예술관, 서울, 중국)
2003 한국미술, 오늘의 상황전 (나화랑,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16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기획초대 작가 선정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는 무명작가다> 작품선정
2014 서울문화재단 <아트캠페인 - 바람난 미술> 작가선정
2013 서울문화재단 <바람난 미술> 선정, 서울여성가족재단 <여성작가 날개달기> 선정

[강의경력]
현재 건국대학교 출강
동아대학교 동양화과 강사 역임

[기타]
현재 봄 미술문화연구소 소장, 동서미술문화학회

인터뷰

작품

유혜경 작가의 작품이 62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假山_놀이

장지에 채색
130x162cm (100호)

山水_놀이

장지에 채색
60x110cm (변형 40호)

와유산수_臥遊山水

장지에 채색
65x162cm (변형 60호)

假山_놀이

장지에 채색
170x230cm (150호)

假山_놀이

장지에 채색
170x230cm (150호)

假山_놀이

장지에 채색
110x110cm (80호)

假山_놀이

장지에 채색
110x110cm (80호)

遊(유)

장지에 채색
30x30cm (6호)

遊(유) II

장지에 채색
15x15cm (1호)

遊(유) I

장지에 채색
15x15cm (1호)

遊(유)

장지에 채색
15x15cm (1호)

遊(유) I

장지에 채색
30x30cm (6호)

遊(유) III

장지에 채색
23x16cm (1호)

遊(유) IV

장지에 채색
23x16cm (1호)

遊(유)

장지에 채색
15x15cm (1호)

遊(유) IV

장지에 채색
15x15cm (1호)

遊(유) III

장지에 채색
15x15cm (1호)

遊(유)

장지에 채색
23x16cm (1호)

遊(유)I

장지에 채색
23x16cm (1호)

遊(유)

장지에 채색
53x46cm (1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146x226cm (15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146x113cm (8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146x113cm (8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43x72cm (2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43x72cm (2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72x43cm (2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72x43cm (2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46x53cm (1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146x226cm (15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146x113cm (80호)

cubing in cube

장지에 채색
72x43cm (20호)

유희산수III-VIII

장지에 채색
41x24cm (6호)

유희산수III-VI

장지에 채색
41x24cm (6호)

유희산수III-V

장지에 채색
41x24cm (6호)

유희산수III-II

장지에 채색
41x24cm (6호)

강산무진江山無盡

장지에 채색
146x792cm (변형 500호)

유쾌한선물

장지에 채색
50x100cm (변형 25호)

이상향을 꿈꾸다II

장지에 채색
116x74cm (50호)

48人行旅圖(인행려도)

장지에 채색
142x336cm (변형 200호)

이상향을 꿈꾸다

장지에 채색
116x74cm (50호)

遊 (유)

장지에 채색
74x116cm (50호)

유쾌한선물

장지에 채색
41x31cm (6호)

유쾌한선물

장지에 채색
60x60cm (20호)

유쾌한선물I

장지에 채색
72x43cm (20호)

유쾌한선물

장지에 채색
50x50cm (12호)

유쾌한선물

장지에 채색
30x30cm (6호)

유쾌한 선물

장지에 채색
72x43cm (20호)

Belvedere

장지에 채색
50x380cm (변형 100호)

Climbing

장지에 채색
110x110cm (80호)

유쾌한 상상 Ⅰ

장지에 채색
130x70cm (변형 50호)

유쾌한 산수

장지에 채색
110x110cm (80호)

유희산수 Ⅳ-Ⅰ

장지에 채색
24x41cm (6호)

유희산수 Ⅲ-Ⅶ

장지에 채색
41x24cm (6호)

유희산수 Ⅲ-Ⅳ

장지에 채색
41x24cm (6호)

유희산수 Ⅲ-Ⅲ

장지에 채색
41x24cm (6호)

유희산수 Ⅲ-Ⅰ

장지에 채색
41x24cm (6호)

conservatory

장지에 채색
110x110cm (80호)

live in a garret

장지에 채색
85x160cm (변형 80호)

遊快山水圖(유쾌산수도)

장지에 채색
110x110cm (80호)

유희산수

장지에 채색
162x65cm (변형 60호)

유쾌한 선물1

장지에 채색
130x76cm (60호)

유쾌한 산수1

장지에 채색
112x290cm (변형 150호)

언론보도

금오공대갤러리, 유혜경 초대展 31일까지 개최
금오공대갤러리가 올해 첫 전시회로 '유혜경 초대전'을 오는 31일까지 갖는다. '가산(假山) 놀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 30여 점이 선보인다. 16일에는 작가의 작품 세계 및 한국화의 예술적 관점, 현대미술로서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이 열렸다. 유혜경 작가는 ""공간 안에 옮겨진 산수는 혼잡한 도시 일상에서 꿈꾸는 아주 작은 이상과 희망으로, 꾸미고 다듬어 만들어진 가산(假山) 놀이로 볼 수 있다""며 ""번잡한 일상 속에서 소박하게 찾은 놀이가 그림 속에서 가산으로 자리하고 산수는 삶의 주변에서 마주하는 존재들의 놀이터가 된다""고 작품 배경을 설명했다. 유 작가는 현재 봄 미술문화연구소 소장으로 건국대 회화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를 수료했다. 개인전 및 부스전 22회, 9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동서미술문화학회와 거북이걸음 활동, 건국대 회화학과 출강도 하고 있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기획초대(2016)를 비롯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는 무명작가다'에 선정(2015)된 바 있다. 한편 금오공대갤러리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공휴일 및 월요일 휴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아시아 뉴스통신
금오공대갤러리, 1월 유혜경 초대전
금오공대는 금오공대갤러리가 2018년 첫 전시회로 ‘유혜경 초대전’을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산(假山) 놀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 30여 점이 선보인다. 앞서 16일 작가의 작품 세계 및 한국화의 예술적 관점, 현대미술로서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지역민과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유혜경 작가는 “공간 안에 옮겨진 산수는 혼잡한 도시 일상에서 꿈꾸는 아주 작은 이상과 희망으로, 꾸미고 다듬어 만들어진 가산 놀이로 볼 수 있다”며, “번잡한 일상 속에서 소박하게 찾은 놀이가 그림 속에서 가산으로 자리하고 산수는 삶의 주변에서 마주하는 존재들의 놀이터가 된다”고 밝혔다. 현재 봄 미술문화연구소 소장인 유 작가는 건국대 회화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를 수료했다. 개인전 및 부스전 22회와 9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고, 동서미술문화학회와 거북이걸음 활동과 더불어 건국대 회화학과 출강도 하고 있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기획초대를 비롯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는 무명작가다'에 선정된 바 있다. 대학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 금오공대갤러리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베리타스 알파
금오공대갤러리, 유혜경 초대전 열어
금오공대갤러리는 오는 31일까지 2018년 첫 전시회로 유혜경 초대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가산(假山) 놀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 30여 점이 전시된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작가의 작품 세계 및 한국화의 예술적 관점, 현대미술로서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됐다. 유혜경 작가는 ""공간 안에 옮겨진 산수는 혼잡한 도시 일상에서 꿈꾸는 아주 작은 이상과 희망으로, 꾸미고 다듬어 만들어진 가산(假山) 놀이로 볼 수 있다""며 ""번잡한 일상 속에서 소박하게 찾은 놀이가 그림 속에서 가산으로 자리하고 산수는 삶의 주변에서 마주하는 존재들의 놀이터가 된다""고 밝혔다. 현재 봄 미술문화연구소장인 유 작가는 건국대 회화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를 수료했다. 개인전 및 부스전 22회와 90여 회 단체전에 참여했고, 동서미술문화학회와 거북이걸음 활동과 더불어 건국대 회화학과 출강도 하고 있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기획초대를 비롯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는 무명작가다'에 선정됐다. 한편, 대학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 금오공대갤러리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공휴일 및 월요일 휴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와 함께 작가와의 대화 등 부대행사를 통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머니투데이
구미 금오공대 31일까지 '유혜경 초대전'
금오공과대학교는 오는 31일까지 교내 갤러리에서 '유혜경 초대전'을 연다. '가산(假山) 놀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 30여 점이 선보인다. 유 작가는 ""공간 안에 옮겨진 산수는 혼잡한 도시 일상에서 꿈꾸는 아주 작은 이상과 희망으로 꾸미고 다듬어 만들어진 가산(假山) 놀이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번잡한 일상 속에서 소박하게 찾은 놀이가 그림 속에서 가산으로 자리하고 산수는 삶의 주변에서 마주하는 존재들의 놀이터가 된다""고 작품 배경을 설명했다. 봄 미술문화연구소장인 유 작가는 건국대 회화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를 수료했다. 개인전 및 부스전 22회와 9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동서미술문화학회와 거북이걸음 활동과 함께 건국대 회화학과 출강도 하고 있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기획초대를 비롯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는 무명작가다'에 선정된 바 있다. 대학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 금오공대 갤러리는 매주 화~토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공휴일 및 월요일 휴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뉴시스
금오공대갤러리, 1월 ‘유혜경 초대展’ 개최
금오공대갤러리가 2018년 첫 전시회로 ‘유혜경 초대전’을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가산(假山) 놀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 30여 점이 선보인다. 앞서 16일에는 작가의 작품 세계 및 한국화의 예술적 관점, 현대미술로서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지역민과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유혜경 작가는 “공간 안에 옮겨진 산수는 혼잡한 도시 일상에서 꿈꾸는 아주 작은 이상과 희망으로, 꾸미고 다듬어 만들어진 가산(假山) 놀이로 볼 수 있다”며, “번잡한 일상 속에서 소박하게 찾은 놀이가 그림 속에서 가산으로 자리하고 산수는 삶의 주변에서 마주하는 존재들의 놀이터가 된다”고 작품 배경을 밝혔다.  현재 봄 미술문화연구소 소장인 유 작가는 건국대 회화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를 수료했다. 개인전 및 부스전 22회와 9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고, 동서미술문화학회와 거북이걸음 활동과 더불어 건국대 회화학과 출강도 하고 있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기획초대(’16)를 비롯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는 무명작가다>에 선정(’15)된 바 있다.  한편, 대학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 금오공대갤러리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공휴일 및 월요일 휴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와 함께 작가와의 대화 등 부대행사를 통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경북 중부신문
금오공대갤러리, 1월 ‘유혜경 초대展’ 개최
금오공대갤러리가 2018년 첫 전시회로 ‘유혜경 초대전’을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가산(假山) 놀이’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 30여 점이 선보인다. 앞서 16일에는 작가의 작품 세계 및 한국화의 예술적 관점, 현대미술로서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지역민과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유혜경 작가는 “공간 안에 옮겨진 산수는 혼잡한 도시 일상에서 꿈꾸는 아주 작은 이상과 희망으로, 꾸미고 다듬어 만들어진 가산(假山) 놀이로 볼 수 있다”며, “번잡한 일상 속에서 소박하게 찾은 놀이가 그림 속에서 가산으로 자리하고 산수는 삶의 주변에서 마주하는 존재들의 놀이터가 된다”고 작품 배경을 밝혔다. 현재 봄 미술문화연구소 소장인 유 작가는 건국대 회화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 조형예술학 박사를 수료했다. 개인전 및 부스전 22회와 9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고, 동서미술문화학회와 거북이걸음 활동과 더불어 건국대 회화학과 출강도 하고 있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기획초대(‵16)를 비롯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는 무명작가다>에 선정(‵15)된 바 있다. 한편, 대학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문을 연 금오공대갤러리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6시, 공휴일 및 월요일 휴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와 함께 작가와의 대화 등 부대행사를 통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경북 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