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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작 Bahk, Gyeong-Jak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3 The Sacred Time (갤러리 그리다, 서울)
2011 지금에 있다.. and a romance begins (키미아트, 서울)

[단체전]
2014 Doble Logic (Space k, 광주)
앞(UP) (갤러리 그리다, 서울)
2013 너를 이루는 그림 (신미술관, 청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The New Faces At Next Door 2013 (옆집갤러리, 서울)
2009 Someday, Somewhere (키미아트, 서울)
2008 G· P· S 9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 (단원전시관, 안산)
2005 졸업전시회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기타]
2012 아르코미술관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아르코신진작가 워크숍
2009-2011 홍익대학교 미술디자인교육원 회화 담당

인터뷰

[작가의 말]

반갑습니다. 박경작 작가입니다.

미술을 시작하게 된 건 어린 시절 미술 작품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삶에서나 작품에서나 단순함을 추구합니다. 저의 작업 스타일은 다양한 관심사를 두루 다루기보다, 관심사를 좁혀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편입니다.회화를 중심으로 창작을 하고, 주로 자연 이미지나 도시 풍경을 그립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영성(spirituality), 숭고(sublime) 혹은 제가 영혼의 감성이라 부르는 것들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Silence 시리즈를 포함해서 초기 작업들에 애착이 많이 갑니다. 정신적으로나 환경적으로 힘든 시기였기에 각별한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도처에서 사물이나 풍경 그 순간이 말해 주는 것들에 귀 기울이는 편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어디로 가게 될 것인지는 가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아마도 현재 하고 있는 작업의 연장선이 아닐까요?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묵묵히 자기 길을 걸었던 작가? 달리 유별난 작가로 기억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단조로운 삶을 사는 편이고, 취미라면 술과 음악 그리고 산책 정도가 있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의미 있는 삶을 사는 것.


작품

박경작 작가의 작품이 5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

Someday, somewhere 전
①28일까지 ②서울 종로구 평창동 키미아트(02-394-6411) ③무료 ④장난감 집처럼 입체오브제로 공간을 채운 이정후, 신비함과 불안이 공존하는 화면을 선보인 박경작 씨를 비롯해 진보라 김준기 정철규 최혜영 이민경 씨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동아닷컴
특정 시점·시지각적 경험… Someday, Somewhere展
Someday, Somewhere전은 특정한 시점과 시지각적 경험을 살려 만들어낸 작업을 모은 전시다. 개체의 환영에 의문을 가지면서 또 다른 이미지로 전환되는 경우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김준기, 이민경, 정철규, 최혜영, 박경작, 이정후, 진보라 등 총 7인의 작가가 참여했다.
데일리한국
[투데이갤러리] 박경작의 ‘시티뷰’
박경작은 도시라는 표상을 통해 개별성으로부터 출발하여 보편성에 이르는 인간 정서를 구현한다. 도시는 삶의 터전으로써, 혹은 시대적 상황으로써 ‘지금’을 보여준다. 어두운 밤과 대비되는 도로의 찬란한 불빛들은 지금을 시각적으로 가장 잘 대변하는 요소일 수 있다.
아시아투데이
박경작 개인전 <지금에 있다>
박경작은 도시라는 표상을 통해 개별성으로부터 출발하여 보편성에 이르는 인간 정서를 구현한다. 도시는 삶의 터전으로써, 혹은 시대적 상황으로써 ‘지금’을 보여준다. 작가는 존재를 인식하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세계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규명하는 일. 즉 세계의 일부이자 스스로는 전체인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되묻는다. 10월 10일까지 키미아트
아시아투데이
키미아트 ‘박경작 개인전’ 지금에 있다 - ...and a romance begins
박경작 개인전 ‘지금에 있다 - ...and a romance begins’가 키미아트에서 9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린다. 박경작의 정서는 그간 생에 대한 자기표현 욕구와 밀접히 관련되어 왔다. 다만 전작에서는 표상 불가능한 세계의 표현, 즉 직관으로만 접근 가능한 감각 자체를 표출했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확고한 자기의식으로부터 출발해 구체적인 형상을 통해 매듭지어진 객관화된 자아를 보여준다.
CNB저널
9人의 젊은 작가 '조형적 실험정신' 주목
박경작(홍익대 대학원 회화과 수료) 작가는 도시 풍경 이면과 너머를 멀리서 초월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육중한 덩어리가 아래에 자리하며 그 위로 강렬한 아우라가 뻗쳐오르는데 이 검은 덩어리는 기하학적인 건물의 실루엣이기에 빛과 어둠의 폭발적 대비는 묵시록적으로 다가온다.
중부매일
위풍당당한 ‘젊은 그대들’
신인작가전은 9명의 작가들로 구성됐다. 참여작가는 김현정, 김희진, 남진우, 서해영, 박경작, 이지연, 전에스더, 최정우, 황수경 씨 등이다. 회화, 설치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작가들은 신미술관이 전국단위로 공모했다. 다양한 작업과 새로운 형식 등 조형적 실험정신이 돋보인다.
충청투데이
신미술관 신관서 '너를 이루는 그림' 展
각기 다른 장르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작업세계를 추구하는 9명의 젊은 작가들이 '너를 이루는 그림'을 타이틀로 전시회를 연다. 오는 15일부터 6월15일까지 청주 신미술관 신관 1, 3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 전시에는 김현정, 김희진, 남진우, 서해영, 박경작, 이지연, 전에스더, 최정우, 황수경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충북일보
젊은작가 9인 '참신함'을 전하다
신미술관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만 37세 미만의 젊은 작가들을 전국 단위로 공모, 장르의 구분 없이 참신하고 창의적인 작가 9명을 선정했다. 김현정·김희진·남진우·서해영·박경작·이지연·전에스더·최정우·황수경 씨 등이다.
충청일보
젊은 작가의 참신함 작품에 녹아들다
이번 기획전은 신진작가들의 실험적 현대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신미술관은 2004년부터 매년 신인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열정적 신인 작가 발굴에 나서고 있다. 작가의 작품을 살펴보면 남진우 작가는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형체없는 사람의 얼굴과 빛의 융화로 도드라지는 작품은 사유하는 사람의 모습이나 사유의 전개과정, 의사소통과 깨달음 등을 표현하고 있다.
충청타임즈
스페이스K_광주 ‘더블 로직’전
현대예술의 특징 중 하나인 다양성에 주목한 이 전시는 이념이나 장르, 매체 운용의 경계가 무의미해진 오늘날, 주제 의식과 표현 방법에 있어 ‘이중 논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예술적 실험에 도전하고 있는 여섯 명의 작가를 조명한다.
광주드림
‘시간과 공간’
박경작씨는 도시와 자연의 풍경을 미학적 관점에서 접근, 빛과 어둠의 극명한 대비를 연출한다. 허세연씨는 신화의 서사 구조를 건축에 접목시킨 컴퓨터 그래픽 작품을 선보인다. 신건우씨는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실재와 허상 등을 논하고, 윤영혜씨는 회화와 설치를 접목한 작위적 연출법으로 착각과 환영을 불러일으키는 등 6명의 작가들은 각기 다른 매체로 시간과 공간을 엮어낸다.
광주일보
박경작 개인전 '침묵의 회화' 16일 개최
박경작 작가는 지난 작업을 통해서 우리 시대의 물질적 번영과 정신적 공허로부터 벗어나 영성(spirituality)을 추구하는 회화에 천착해 왔다. 이번 전시 '침묵의 회화'展에서 작가는 도시 풍경과 자연 이미지, 그리고 영기(aura)라는 소재를 강렬하고, 묵시적이며, 형이상학적인 회화로 제시했다.
아시아헤럴드
[전시] 강렬하고 형이상학적인 ‘침묵의 회화’
미술평론가 이선영은 이번 전시에 대해 “혼돈으로부터 세계의 창조가 일어나는 순간을 재연함으로서 노회해진 시공간을 갱신하려는 제의적인 몸짓”이라며 “실재와 조우하고픈 인간의 근본적 욕망을 표현한다”고 평했다.
문화저널21
박경작 ‘침묵의 회화’展
박경작 작가는 지난 작업을 통해서 우리 시대의 물질적 번영과 정신적 공허로부터 벗어나 영성(spirituality)을 추구하는 회화에 천착해 왔다. 이번 전시 ‘침묵의 회화’展에서 작가는 도시 풍경과 자연 이미지, 그리고 영기(aura)라는 소재를 강렬하고, 묵시적이며, 형이상학적인 회화로 제시했다.
한국사진방송
내일부터 박경작 ‘침묵의 회화’展
종로구 삼청로 갤러리 도스에서 박경작 작가의 개인전 ‘침묵의 회화’가 16일부터 열린다. 물질적 번영과 정신적 공허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묵시적이고 형이상학적인 회화 작업을 지속해 온 작가의 대표작인 ‘침묵’ 연작과 ‘신성한 시간’ 연작을 비롯해 신작 23점을 선보인다. 22일까지. (02)737-4678
서울신문
영성을 추구하는 서양화가 박경작
오는 16일부터 서울 종로구 삼청로에 있는 갤러리도스에서 서양화가 박경작 작가의 개인전 '침묵의 회화'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 나온 23점의 작품은 박 작가의 대표작 가운데 '침묵' 연작과 '신성한 시간' 연작으로 구성됐다. 박 작가는 우리 시대의 물질적 번영과 정신적 공허로부터 벗어나 영성을 추구하는 회화에 집중해왔다.
일요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