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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Im Honey Im

Chelsea College of Art, UAL (영국) Fine art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회화·판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검은 꽃’ (UM갤러리, 서울, 한국)
2014 ‘임현희 기획초대개인전’ (대담미술관, 담양, 한국)
‘천 개의 꽃’ (갤러리 버튼, 서울, 한국)
2010 ‘Honey Im’ (10Vyner ST 갤러리, 런던, 영국)

[단체전]
2016 ‘Abstract Spring’ Spoon art show (일산, 한국)
‘아시아컨템퍼러리 아트쇼’ (홍콩, 중국)
2015 ‘상하이아트페어’ (유엠갤러리, 상하이, 중국)
‘KIAF’ (COEX, 서울, 한국)
‘청주국제아트페어’ (무심갤러리, 청주, 한국)
‘어포더블(Affordable) 아트페어’ (DDP, 서울, 한국)
2014 ‘크리스마스 소품전’ (포스코미술관, 서울, 한국)
‘만리장성 축조에 관한 보고서’ (Our Monster, 서울, 한국)
‘Hide.n.Seek’ (갤러리41, 서울, 한국)
‘Crescendo’ (갤러리 그림손, 서울, 한국)
2013 ‘Who draws’ (갤러리 버튼, 서울, 한국)
‘Blank’ (갤러리 그림손, 서울, 한국)
‘철거전’ (승미빌딩, 서울, 한국)
2012 ‘Sweet 38번지’ (갤러리 에뽀끄, 서울, 한국)
‘존재의 흔적’ (갤러리 그림손, 서울, 한국)
‘욕망이론’ (리나갤러리, 서울, 한국)
2011 ‘I love dream’ (갤러리 예담 컨템포러리, 서울, 한국)
‘은유의 유토피아’ (한원미술관, 서울, 한국)
‘Cutting Edge’ (서울옥션 호림아트센터, 서울, 한국)
‘지금,바로 여기’ (갤러리 그림손, 서울, 한국)
2010 ‘5 female artists from Korea’ (Koningsby 갤러리, 런던, 영국)
‘New Normal Life’ (KIMI, 서울, 한국)
‘The 5th View finder of Yap’ (갤러리 정, 서울, 한국)
‘4482’ (Barge house, 런던, 영국)
‘Face me and you’ (Space hole and corner, 서울, 한국)
2009 ‘Gift’ (10 Vyner ST 갤러리, 런던, 영국)
‘Going postal’ (ICA, 런던, 영국)
‘Condensation’ (Bodhi 갤러리, 런던, 영국)
‘Collision’ (Gallery77, 런던, 영국)
‘Distorted space’ (Waterloo 갤러리, 런던, 영국)
2007 ‘10th 서울 프린지피스티벌’ 팀프리뷰 (서울, 한국)

인터뷰

[작가의 말]

어릴 땐, 낯선 곳이 좋아 이곳저곳을 여행 다니다가, 지금은 작업실이라는 한 곳에서 이리저리 여행을 다니고 있는 평면작업을 하는 임현희 라고 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저에게 작가라는 단어는 '되기로 결심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일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과정이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금 하고 있는 작업들은 Mother earth (대지의 어머니) 시리즈에서부터 발전된 작품들입니다. 모든 것을 아우르는 듯한 자연의 따뜻함, 혹은 강인함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 가지 스타일보다는 다양한 표현방법을 시도하는 편입니다. 부드러운 자연의 결을 표현할 때는 세밀한 붓으로 섬세하게, 자연의 강한 힘을 표현하고자 할 때는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검은 색으로 무겁게, 타오르는 열정을 나타내고자 할 때는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거칠게 캔버스에 입히는 방식으로 다양하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작품이 그 당시의 저를 대변한다고 생각하는지라 각각의 작품이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하나의 작품이 끝날 즈음, 다음 작품에 대한 영감이 생깁니다. 제가 만든 작품 안에서 영감을 찾는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작업하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작업은 보다 나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작업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임현희라는 개인과 작품이 일치하는 작가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어릴 적부터 해오던 수영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언제나 현재의 저에게 충실하고자 합니다.


작품

Honey Im 작가의 작품이 22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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