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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솜 Jung, Yesom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수료
이화여자대학교 회화·판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시각적 섭취> (갤러리 도스, 서울)

[단체전]
2017 <뉴센세이션 Ⅱ> (이랜드스페이스, 서울)
<숨은 미술관 찾기> (헬로우 뮤지움, 서울)
2015 <공간|사이> (예다음갤러리, 광주)
<삶 : 풍경의 표정> (갤러리 크랑데, 서울)
2014 <감展>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08 <This was tomorrow> (이화여자대학교중강당,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수상/선정]
2015 <대학생 청년작가 작품 공모전> (이랜드문화재단, 서울)

인터뷰

[작가의 말]

디지털 매체에서 보기에 좋은것으로 선택하고 다듬어진 이미지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작업을 하는 작가 정예솜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미술이 좋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직관적으로 선택되고 다듬어진 이 '좋아요'예술품들은 우리에게 저항할 이유도, 틈도 없이 빠르고 가볍게 스치듯 수없이 제공되며 일차원적이고 단순한 욕구를 건드린다. 사실상 본질이 중요하지 않은 이런 이미지들은 예술품이 아닌 얇은 정보의 허세이며 깊이 없는 표면으로만 과잉소비 될 뿐이다. 이것이 요즘 내가, 어쩌면 우리가 이미지를 소비하는 방식이다. '이미지 소비에 대한 고찰과 새로운 시각적 접근에 대한 연구를 작업을 통해 보여주고자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감의 덩어리 혹은 어딘가에 발려진 크림같은 질감을 그려서 표현하고 있습니다.짧은 호흡으로 수없이 흘려보낸 이미지 과잉생산의 속소전 속에서 '그리기' 라는 느린 방법으로 균형을 맞추고자 하는 노력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든작품에 애착이 가지만 현재 작업의 계기가 되었던 <egg> 시리즈.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접하는 스마트폰이나 그밖에 다양한 대중매체 등에서 수집하는 다양한 이미지.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의 작업에서 주제적인 면을 좀 더 심화시켜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러다보면 기존 작업의 소재였던 '음식'이 다른것으로 바뀔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스타일화 되어 지루해지지 않는 작품을 하는, 신선한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특별한 취미라기 보다는 하루정도 혼자서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장소에서 살아보는것.


작품

정예솜 작가의 작품이 23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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