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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Lee, Yujung

세종대학교 서양화 석사

이력

[개인전]
2017 아트스페이스j cube1
석사청구전 (청림갤러리)
2016 sibling coffee (갤러리 카페)
2014 제 4회 한양여자대학교 전공심화 학사학위청구전 "START" (스퀘어갤러리)

[단체전]
2014 여성 미술대전 (홍익대 아트센터, 서울)
정오 12展 (AP갤러리, 서울)
2013 신 미술대전 (서울미술관, 서울)
여성 미술대전 (한국미술관, 서울)
한양여자대학교 신진작가 발굴 초대전 "Two Colors" (행원갤러리, 서울)

[작품소장]
2017 청림갤러리

인터뷰

[작가의 말]

나의 그림은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 안에서 나는 평온함을 느낀다.
반복적이고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따분한 일상속에서 지난 날의 추억을 돌아보면 힐링을 하게된다.
여행 혹은 산책 등의 추억들은 각자에게 지친 일상속의 위로가 된다.
그래서 나는 행복했던 지난날의 추억들을 그림으로써 기록하게 되었다.
나의 그림이 지나가는 이들에게 소소하지만 편안한 휴식처가 되었으면 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저는 제가 찍은 사진을 통해 작업으로 이어져 나가고 있습니다.때마다 좋았던 순간, 장소들을 찍어서 그림을 그리는데 그리고 싶은 장면들이 많이 생기면서작업도 계속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의 작업들은 지난 날의 좋았던 순간, 추억들이 주를 이룹니다. 저는 그림이 보는 상대로 하여금 다양한 감정을 느낄수 있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그림들 중 저의 그림은 관객들에게끝없는 질문을 던지는 어려운 그림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일상속의 위로가 되는 그림이 되었으면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진을 보고 그리지만 다 그리지는 않고 빼고싶은 부분은 빼고 넣고싶은 부분만 넣습니다.때에 따라 뺄것 없이 좋은것은 그대로를 살리기도 하지만,사진에서 보고 느끼는 감정을 캔버스에 담을 때는 전부가 들어가는것 보다는 생략할 부분은 생략하고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은 극대화 시키고자 배경을 단순하게 그리는 편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토리와 나2 그리고 blue sea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로 일상속에서나 여행을 가서 느끼고 저의 반려견 토리가 생긴 이후로 토리랑 함께 하는 추억이 많이 생기면서 제 작품 속에 반려견 토리가 많이 등장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이미지의 생략과 더할 부분에 대해 고민하여 더욱 좋고 다양한 이미지의 작업을 하고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나의 작품이 대중들에게 편안한 안식처, 휴식 그리고 지친 일상 속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드라마,영화 보는것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올해 안에 해외여행 가기


작품

이유정 작가의 작품이 13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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