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반가우니까 최대 80% 할인!

신규 고객 한정 월 33,000원 >

김동형 Sate Kim

단국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단체전]
2017 ‘그리고그리고’ 전 (한국미술관, 인사동)
제15회 도솔미술대전 입상자 전시 (천안시민여성문화회관, 천안)
BABA ART 주최, 홍콩아트공모전 (JCCAC 갤러리, 홍콩)

[수상/선정]
2017 제15회 도솔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대상
전국대학미술공모전2017 입선
제8회 대한민국 에로티시즘 미술대전 입선
BABA ART 주최, 홍콩아트공모전 선정
2016 전국대학미술공모전 입선

인터뷰

[작가의 말]

기억 속에 담겨 있는 시각적인 장면들과 공간의 선적인 요소들로 작업을 하면서 나만의 ‘기록’을 작업에 담아내려고 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대학을 복학하면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그려보자’라는 생각으로 작업을 하게 되면서 내 작품들 하나하나에 애착이 가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애착이 가는 작품들을 전시하여 남들에게도 나의 작품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평소에 건축적인 요소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그 중에서도 선적인 요소와 면적인 요소들이 어울려 하나의 공간을 이루는 형태들을 보면 편안함을 느낀다.
나는 공간의 이미지들을 재구성함으로써 나만의 ‘공간’에 나만의 ‘이야기’(직접 겪은 경험들을 통해 형성되는 추억이나 기억의 조각들)를 담는 작업을 한다.
같은 공간 속에도, 사람들은 서로 같은 것들을 생각할 수도 있고, 다른 것들을 생각할 수도 있다. 이처럼 감상자들은 그들의 경험과 추억에 따라 나의 작품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들을 떠올리기도 한다.
나는 작가와 감상자간에 서로 다른 ‘이야기’를 서로 소통하며 공유하고자 한다. 나의 작품을 통한 감상자들과의 많은 소통을 추구함으로써, ‘나는 굳이 왜 이 작업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험을 통해 형성된 나의 추억이나 기억의 조각들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붓 터치하는 순간적인 행동에 의미를 담아보기도 하고, 우연적인 효과를 통해 형성된 배경 위에 형상을 대입해 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기억을 떠올렸을 때, 순간의 감정을 담아내기 위함이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이번 년도에 완성한 『Space_unconscious#08』이라는 제목의 작품이다. ‘무의식’이라는 주제로 여러 시리즈의 작업을 17년도에 하였었는데, 그 완성된 시리즈들 중에서도 유독 이 작품을 볼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거리를 걷다가 분위기나 건물의 인테리어 이미지가 괜찮다 싶으면 수시로 사진을 찍어서 많이 남겨 놓기도 하고, 잡지나 SNS상에서 이미지들에 영감을 많이 받기도 하는 편이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나의 기억 속에 담겨진 나만의 ‘이야기’를 어떻게 작품에 더 효과적으로 담을지에 대해서 꾸준히 연구하며 작업을 할 계획이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대중들이 내 작품을 보았을 때, ‘아! 이 작가의 작업은 이 작가만의 ’기록‘이구나!’라고 모두가 느낄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작품 활동을 하다보면 앉아서 작업을 오랜 시간동안 해야 하기 때문에 활동적이기 힘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축구나 족구를 즐겨 하는 편이다. 당구도 물론 좋아한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내가 좋아하는 순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꾸준히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 목표이다.


작품

김동형 작가의 작품이 15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