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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례

Mirae Park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 석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 학사

39점의 작품
39점의 작품
개인전
2022 주먹만 한 별 The Petite Star (향유갤러리, 전주시)
2021 동물혼 動物魂 (인디프레스 갤러리, 서울)
2019 무작위의 기술 (디아트플랜트 요 갤러리, 서울)
2018 야경꾼 Night Wachter (스페이스 이끼, 서울)
2015 기계는 고물이 되고 사람은 퇴물이 된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시)
2014 '괴작怪作' (17717, 서울)
2013 Painted in Beijing (Space can _ PSB Beijing, 북경, 중국)
2012 멀리서는 인간도 파리처럼 보인다 (OCI 미술관, 서울)
Between heaven and hell (갤러리 현대 윈도우, 서울)
2007 박미례 drawing 전 (문화공간 도배박사, 서울)
Mi rae Park 전 (갤러리175, 서울)
단체전
2022 폭풍의곶 (월곶예술공판장, 시흥시)
ART IN MY WALLET (갤러리 오뉴월, 서울시)
2021 회화행동 Act on painting (우암창작소, 충청북도)
2019 강원국제예술제2019 지난 바람과 연이은 볕 (홍천미술관, 강원문화재단)
2018 경기유망작가 생생화화 生生化化展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고양시)
2017 외면할 수 없는 2인전 (17717, 서울)
2016 도큐멘트 10년의 흔적, 10년의 미래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시)
은유적관계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충청북도)
트윈 픽스 (하이트컬렉션, 서울)
2015 'Artist portfolio' (사비나미술관, 서울)
육감 六感 (OCI 미술관, 서울)
'Art wall space'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무한상상' (갤러리4F, 춘천)
'회화: 세상을 향한 모든 창들' (블루메 미술관, 파주)
'기억의 속도2114' (아뜰리에 터닝, 서울)
2014 'OCI미술관 현대미술 순회'展
2013 33人의 3호 삼삼한 그림 (CSP111 ArtSpace, 서울)
코쿤 Cocoon 2013 전 (스페이스K, 과천)
2012 묘한산책 (아뜰리에 터닝, 서울)
Bob up (오스갤러리, 전주)
Unfinished Journey 전 (Cais gallery, 서울)
2011 아트앤컬렉터 미술상 수상작가전 (갤러리 팔레 드 서울, 서울)
2010 파주출판도시 아트플랫폼 제1기 입주작가 기획전 (파주)
열사흗날 밤 - 회화 일별 The Orbit of Painting (한국예술종합학교 신관갤러리, 서울)
Sun-set-rise (csp111아트스페이스, 서울)
2008 08 대학미술협의회 기획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신관갤러리, 서울)
2007 Service station (월시갤러리, 시카고, 미국)
Drawing open - end (Knua 갤러리, 서울)
Walking in the city (모란갤러리, 서울)
2006 낭만은 짧다 (갤러리175, 서울)
파라솔 (갤러리175,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20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유망작가 선정 (서울시)
2019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창작지원 선정
2014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작가
2012 송암문화재단 신진작가 (OCI미술관)
2011 아트앤컬렉터 미술상 선정작가 (팔레 드 서울)
Savina Art project 작가공모 선정 (사비나미술관)
레지던시
2023 화이트블럭 천안창작촌 10기 (충청남도)
2016 청주창작스튜디오 (청주시)
2013 프로젝트 캔 파운데이션 PSB 북경 레지던시 (북경, 중국)
2011-2012 미술원창작지원공간 Studio 683 (서울)
2010 파주 아트플랫폼
기타
2020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소장 (서울시)

작가의 말

미술 작업하는 박미례입니다.

아직도 저를 미술 작가라고 부르는 호칭에 스스로 어색합니다. 허나 초등학교 1학년 때 장래 희망란에 ‘화가’라고 적었던 옛 기억을 생각하니, 직감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될 걸 알았나 봅니다. 예민한 사춘기의 중학교 시절, 대도시 서울에서 강원도 속초로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 생각할 시간이 많았던 느린 자연 속 중소 도시의 일상은 저를 미술학원으로 이끌었습니다. 딱히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아 본 적도 없었고 출중한 재능이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주입식 학교 생활에서 저를 쏟아 낼 탈출구를 찾던 심정이 미술 표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 미대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렇게 15년이 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