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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송

Kim, Chan Song

국민대학교 회화 학사

38점의 작품
38점의 작품
개인전
2019 Proper Gestures (카라스 갤러리, 서울)
2017 안개의 무게. 갤러리 엘르 (갤러리 엘르, 서울)
the blue island (갤러리 탐, 서울)
2016 자리 잡지 못한 풍경 (갤러리 포월스, 서울)
2015 낯선 틈 (갤러리 포월스, 서울)
낯선 틈 (청주창작스튜디오, 청주)
2014 Floating Forest (대안공간 눈, 수원)
2012 Sticky Room (더케이갤러리, 서울)
2010 Cocoon House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단체전
2020 The Shift (갤러리 박영, 파주)
비정형마이닝 (아트스페이스 KC, 판교)
선의 미학 (갤러리 엘르, 서울)
2019 Step-up : Various (리나갤러리, 서울)
Pink Façade (도잉아트, 서울)
청년, 강한 회화 (아터테인, 서울)
Media Attribute (스페이스 K, 과천)
2018 retrace with drawing (갤러리 엘르, 서울)
Douze (이정아 갤러리, 서울)
롯데백화점 MVG 특별 기획전 (롯데백화점 강남점, 서울)
Her Story (2인전) (갤러리 엘르, 서울)
EM5 한국 인도 청년 작가 교류전 (Lalit Kala Akademi, 첸나이, 인도)
반영 : 어떤 소란 (파리 이응노 레지던스, 프랑스)
파리 이응노 레지던스 결과보고전 (이응노미술관, 대전)
2017 살 (갤러리 호아드, 서울)
retrace with drawing (갤러리 엘르, 서울)
Monad (키미아트, 서울)
뉴 드로잉 프로젝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
미래를 보다 (갤러리 엘르, 서울)
Between (소피스 갤러리, 서울)
2016 브리즈 아트페어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 서울)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여수)
마중물 아트마켓 (김리아갤러리, 서울)
Document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2015 Out There (미부아트센터, 부산)
2014 Young Korean Collective 3인전 (Shine Artist Gallery, 런던)
낙서4 (언오피셜프리뷰갤러리, 서울)
2011 내일의 작가 수상전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작품소장
2020 청주시립미술관
도서출판 박영사 (갤러리 박영)
서울시
2016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수록/협찬
2019 월간미술 11월호 up and coming artist 인터뷰
2018 Maps Magazine vol. 124
2016 Cica press- Art Yellow Book #3
수상/선정
2016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드로잉 작가상
2011 제 2회 겸재정선미술관 내일의 작가상
레지던시
2018 파리 이응노 레지던스 (보-쉬르-센느, 프랑스)
2014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청주)

입주작가 파리이응노레지던스 결과보고 전시회
[충남일보 홍석원 기자] 이응노미술관(관장 이지호)은 오는 12월 6일부터 12월 26일까지 제5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결과보고전을 개최한다. 7.7대 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올해 입주작가 3인 (김영진, 김찬송, 파랑)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파리 근교 보쉬르센 (Vaux-sur-Seine)에 위치한 고암문화유적지에 체류하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귀국 후 작가들은 유럽에서 조우한 시각예술과 동시대 문화의 영향이 반영된 작품들을 한 데 모아 이 프로그램을 후원한 대전 시민들에게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김영진 작가는 기억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을 투명한 물질적 요소들로 표현한 작업을 소개한다. 김찬송 작가는 자아가 타자와 조우할 때 빚어지는 긴장, 그리고 모호해지는 경계를 풍경에 빗대어 묘사한 회화들을 선별했다.
충남일보
김찬송 작가 '낯선 틈'주제 개인전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2014-2015) 김찬송씨가 '낯선 틈'을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오는 8일까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아티스트 릴레이 프로젝트 20번째로 진행된다. 작가는 자신의 신체를 주인공으로 삼아 화면 가득 누드의 형상을 그려 메시지를 전달한다. 화면 속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얼굴이 지워지거나 가려져 있다. 작가는 타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약간은 불편한 부끄러움이라는 감정과 비슷하다고 했다. 그는 "다른 이들은 자신의 몸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나 자신은 신체 부분 부분이 끊어진 채 각각 따로 존재하는 것 같은 부자연스러움을 느낀다"며 "이를 상대가 눈치 챌 것 같은 내 안에 내재된 불안한 감정을 담고있다"고 밝혔다. 작김 가는 국민대 미술학부에서 회화를 전공했고 2011년 제2회 겸재정선미술관 '내일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충북일보
파리이응노레지던스 5기 입주작가에 김영진·김찬송·파랑씨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은 제5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입주작가에 김영진, 김찬송, 파랑(본명 전현주)씨 등 3명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진씨는 프랑스 낭트 ESBANM 조형예술 석사를 졸업했다. 김찬송씨는 국민대학교 미술대학을, 파랑씨는 동국대 서양학과를 각각 졸업했다. 이들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파리 근교 보쉬르센(Vaux-sur-Seine)의 고암문화유적지에 체류하며 파리이응노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