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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Kim, Chinwook

Slade School of Fine Art, UCL (영국) Fine Art 석사
Stuttagart National Art School (독일) Painting 석사
Stuttagart National Art School (독일) Painting 학사
한성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2 Externalisations of the Mind (Nest gallery, 제네바, 스위스)
Where the story ends (갤러리조선, 서울)
2003 Hi-Art Gallery (Metzingen, 독일)

[단체전]
2013 KIAF 2013 (COEX, 서울)
2012 Sasapari 4482 (Bargehouse, 런던, 영국)
Brief Encounter (James Freeman gallery, 런던, 영국)
Lines in Drawings (43 Inverness Street gallery, 런던, 영국)
Place Not Found (Forman's Smokehouse gallery, 런던, 영국)
2011 Sasapari 4482 (Bargehouse, 런던, 영국)
States of Reverie (Scream gallery, 런던, 영국)
Restless Nature - part1 (Collyer Bristow gallery, 런던, 영국)
Restless Nature - part2 (Newlyn Art gallery, 콘월, 영국)
2010 The Affordable Art Fair (Battersea Park, 런던, 영국)
Sasapari 4482 (Bargehouse, 런던, 영국)
Healthcare Charity Art Committee (런던, 영국)
Art in Focus: Black and White Flower Painting (Imperial College, 런던, 영국)
The Uneasy Landscape (Fold galler, 런던, 영국)
Threshold to everyday-life (Oriental VisArt, 제네바, 스위스)
Thirst (Beldam gallery, 런던, 영국)
Imaginary Landscapes (Arch 402 gallery, 런던, 영국)
2009 Anger Management (Will Alsop Studio, 런던, 영국)
2006 Frueh bluete (Stuttgart, 독일)
Marianne and Friends (Gallery Weissraum, 교토, 일본)
2005 4030F (Stadtbuecherei, Stuttgart, 독일)
Leise Stimme (Altenpflegeheim, Sindelfingen, 독일)
2004 Chateau Marianne (Gallery Sturm, Stuttgart, 독일)
Guten Tak (Stuttgart, 독일)
2003 Reis zum Fruehstueck (Rathaus, Gerlingen, 독일)
2002 …dazwischen (Europahaus, Stuttgart, 독일)
2001 Box3 (Gallery Zapata, Stuttgart, 독일)
Gesamtausstellung (Ludwigsburg, 독일)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12 The Jack Goldhill Painting Prize (Zabludowicz Collection, 런던, 영국)
2006 Die Zukunft als bildnerische Vision (Sparkasse, Karlsruhe, 독일)
Commission for prints from Deutsche Rueck Insurance Company (독일)
2003 Rotary prize for young scholar and artist in Stuttgart (Stuttgart, 독일)
2002 Holzschnitt Heute (Der Stiftung Kunst, Kultur und Bildung der Kreissparkasse, Ludwigsburg, 독일)
1997 New Core scholarship juried exhibition (New Core Department store, 과천)

인터뷰

[작가의 말]

저는 한국에서 대학 졸업 후 독일과 영국에서 오랜 시간 유학했습니다. 전혀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 속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특별한 색을 가진 작가가 되려 합니다.

미술을 시작하게 된 것은 특별한 계기가 있다기보다는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가장 즐거워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저는 주로 먹이나 목탄을 이용한 드로잉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완성된 드로잉 작업의 일부분에만 색을 칠하여 사물의 경계를 강조하기도 하며 아예 작업을 부조의 형태로 만들어 드로잉을 하거나 에폭시를 이용해 시각적인 깊이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 작업은 개인적인 기록들이 주를 이룹니다.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일상의 파편들이 퍼즐 조각처럼 화면에 배열되며 완성 후에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모든 결과는 과정을 필요로 하고 그 안에는 항상 감당해야 하는 불안들이 존재합니다. 눈앞의 작은 불안들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결국 완성된 퍼즐에 숨어 있는 그림이 될 것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작업이 진행되는 순간에는 애착이 갑니다. 그리고 완성된 작업 앞에서는 대부분 후회하게 되는 듯합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특별한 영감을 얻는다기보단 작업과 일상을 하나로 묶으려 노력합니다. 일상의 모습이 그대로 작업이 되길 바랍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의 작업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어나가는 작업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재료의 사용으로 표현의 범위를 넓혀 갈 계획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불안정한 일상에서 줄타기를 하면서도 떨어지지 않는 모습으로...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저는 가죽 공예를 좋아합니다. 가방, 지갑 등을 직접 제작하여 가지고 다닙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기회가 된다면 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목표입니다.


작품

김진욱 작가의 작품이 12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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