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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연

Yang, Sueyon

홍콩중문대학교 순수미술 석사
서울대학교 동양화 석사
서울대학교 동양화 학사

29점의 작품
29점의 작품
개인전
2019 <The Possibility of Impossibility> (갤러리 일호)
2012 <영원함에 관하여> 초대 개인전 (월드벤처 갤러리, 서울)
단체전
2020 갤러리 시선 3인 공모전 (갤러리 시선)
2019 <Young & Young Artist Project 4기> (영은미술관)
<MFA Graduation Exhibition - Not to Be Outstripped> (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2018 <모락모락 - 청년 작가 공모전> (갤러리 일호)
<New Thinking, New Art - 청년작가 공모전> (리서울갤러리)
<The Art of CUHK 2018 - Never Has Been, Never Will Be> ( 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Hong Kong)
2017 <멘토 멘티 展> (한원미술관, 서울)
<오늘의 한국미술 - 아이덴티티와 조형성> (비디갤러리, 서울)
2016 <서울대학교 예술주간 Art Space@SNU - 조망展> (서울대학교 예술복합동 74동, 서울)
<한국화회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전 - 한국적 미의식과 그 표출>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삼국G-서울대, 동경예대, 슈트트가르트 쿤스트아카데미 연합전> (서울대학교 우석홀, 서울)
2013 <無와 茂의 사이에서 展> (Chuhwa Gallery, 일본)
<‘예술-영원한 빛’ 서울예술고등학교 60주년 동문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삼국G-서울대, 동경예대, 슈트트가르트 쿤스트아카데미 연합전> (슈트트가르트 쿤스트아카데미, 독일)
2012 <서울대학교 석·박사 과정 동문전 - 21/∞> (부남미술관, 서울)
2011 <서울대, 중앙대, 성신여대 석사과정 연합전> (서울대학교 space599, 서울)
<제 4회 ASYAAF> (홍익대학교 홍문관, 서울)
작품소장
영은미술관, 성남미술은행, 인천지방법원,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삼성전자 Corporate Club,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강의경력
2015-2017 서울예술고등학교 출강
기타
2012-2017 서울대학교 미술품보존연구센터 연구원
2013-2015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자체모사연구원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양수연입니다.
저는 삶과 죽음, 영원함에 대한 생각을 회화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영원함을 그리는 아티스트 양수연 두번째 개인전
[아시아아츠 = 김창만 기자] 십장생을 소재로 영원함을 현대적 동양화로 풀어내는 아티스트 양수연의 두 번째 개인전이 열린다. 삼청동 갤러리일호에서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양수연 개인전 The Possibility of Impossibility(불가능의 가능성)이 올 가을 미술 애호가들을 만난다. 아티스트 양수연은 생과 생 사이의 연결된 모호한 생명의 고리를 끊임없이 사유하며 영원함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질문한다. 정적인 이미지를 자아내는 화면 구성과 함께 연속적으로 움직이는 이미지가 공존하는 그녀의 작품은 공간의 깊이뿐만 아니라, 우리가 존재하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여유를 가져다 준다.
광주 영은미술관 ‘Young&Young Artist Project 4기’ 전시 진행
광주 영은미술관 실내 공용 공간에서 ‘Young&Young Artist Project 4기’ 네번째 전시가 내년 1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미술관 내 윈도우, 복도, 카페 등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내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기획된 영앤영 아티스트 프로젝트 일환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젝트는 내년까지 신진작가 13명의 작품을 4개 주제별로 나눠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고진이, 백민경, 양수연, 조민선 등 신진작가 4명이 참가한다. 고진이의 ‘Seed of Space’ 시리즈는 ‘기억의 공간’이 함축돼있는 작품이다. 시리즈는 어떠한 매개로 자극이 되면 회상의 줄기가 자라는 ‘기억의 씨앗’ 에 대한 작품이다. 흙에 묻어 물을 주고 햇빛을 받으면 발화하는 씨앗은 그 안에 식물의 기억이 저장돼있다. 마음속에 품고 있다가 불현듯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기억의 씨앗’은 고 작가의 많은 회화 작품들이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얘기한다. 작가는 여러 번 유화물감을 겹치고 얇게 비벼 색과 색이 만나는 지점을 모호한 경계로 표현했다. 의도된 색의 번짐은 씨앗 형태 위에서 어떠한 시그니처로 비쳐지게 된다. 백민경 작가의 그림은 보는 행위와 관념 사이의 관계에 주목한다. 다양한 해석과 연계가 가능한 추상을 통해 인식의 지표와 우리가 상에서 읽어내는 의미가 우리 자신을 규정하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