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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Park, Sanghee

홍익대학교 서양화 석사
홍익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09 The City Night (카이스갤러리, 서울)
박상희 개인전 (카이스갤러리, 홍콩)
야경산책 (가은갤러리, 인천)
2007 박상희 개인전 (카이스갤러리, 서울)
6회 개인전 신세계 갤러리 기획초대전 (신세계 갤러리, 인천)
2006 4회 개인전 낯설면서 익숙한 - 갤러리도스 기획공모전 (갤러리도스, 서울)
5회 개인전 일상의 풍경전 - 갤러리 창 기획공모전 (갤러리창, 서울)
2004 3회 개인전 간판은 아트다 - 인사 미술공간 기획공모전 (인사미술공간, 서울)
2000 한전 플라자갤러리 기획공모전
2회 개인전 플라스틱 컬쳐 전 - 한전 플라자갤러리 기획공모전 (한전플라자갤러리, 서울)
1998 1회 개인전 우리 시대의 얼굴전 (덕원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0 아르코 아트페어 (마드리드, 스페인)
6666 Miles (Red Mill 갤러리, 버몬트, 미국)
Perfume Space (가나아트 컨템포러리 갤러리, 서울)
Still Mind, 박상희 류정민 2인전 (DNA 갤러리, 서울)
2009 일상과의 대화전 (아트 팩토리, 파주)
상하이 아트페어 SH CONTEMPORARY ART FAIR (상하이, 중국)
싱가폴 아트페어 (싱가포르)
홍콩 아트페어 (마드리드, 스페인)
화랑 미술제 (BEXCO, 부산)
상하이 비엔날레 (상하이 미술관, 상하이, 중국)
2008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 개관초대전 (인천광역시 평생학습관, 인천)
아르코 아트페어 (마드리드, 스페인)
상상 속의 눈속임전 (카이스 갤러리, 서울)
아트인생 쌈지아트마켓 (의정부 문화예술회관, 의정부)
난지 스튜디오 전시개관기념전 (난지스튜디오미술관, 서울)
레드 & 화이트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 인천)
가양갤러리 기획초대전 Leaving the brush (두산위브더제니스 모델하우스, 부산)
두바이 아트페어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연방)
오픈 옥션 개관기념전 (피엔폴리스, 서울)
부산 비엔날레 특별전 - 미술은 지금이다전 (부산문화회관, 부산)
난지 오픈스튜디오 전시 (난지스튜디오미술관, 서울)
일상과의 대화전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2007 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 아트페어부스전 (인천 학생 교육문화회관, 인천)
Hello, Chelsea! 2007 Final member 11선정 (PS 35 gallery, 뉴욕, 미국)
반딧불이 전 (신세계 백화점 인천점, 인천)
아름다운 동행전 (연정갤러리, 인천)
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 특별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인천)
재인 홍익대학교 동문전 (연수갤러리, 인천)
인천미술대전 우수상 (인천문화회관, 인천)
화가의 시선전 (연정갤러리, 인천)
뉴 페이스 페인팅 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경기예술고등학교 교강사전 (경기아트홀, 부천)
팀 프리뷰 시사회전 (대안공간 팀 프리뷰, 서울)
마음이 흐르는 전시 (갤러리정, 서울)
2006 재인 홍익 미대 동문전 (혜원 갤러리, 인천)
광명 프로젝트 (아트인시티, 경기)
경기예술고등학교 교강사전 (중동 현대백화점, 부천)
플랭카드 아트전 - 소백문화제 (남원천 둔치축제장, 영주)
Seeing and showing (구올담 갤러리, 혜원갤러리, 인천)
판교신도시 국제 아트펜스 디자인 초대전 (판교신도시 홍보관, 성남)
2005 크리스마스 아흔 아홉가지 이야기 (광갤러리, 서울)
프레파라트 전 (갤러리미끌, 서울)
경기예술 고등학교 교강사전 (복사골 문화센터, 부천)
신세계 백화점 기획 초대전 풍경을 보는 눈 전 (신세계 백화점 인천점, 인천)
재인 홍익 미대 동문전 (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인천)
북성동 프로젝트 (인천 학생교육문화회관, 인천)
서울 청년미술제 포트폴리오 2005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7회 중앙미술대전 선정작가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2004 경기예술 고등학교 교강사전 (복사골 문화센터, 부천)
재인 홍익 미대 동문전 (인천 학생교육 문화회관, 인천)
동덕여대 큐레이터과 기획전 (갤러리 빔, 서울)
건국대학교 교수 작품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제 7회 황해 미술제 공터전 (갤러리 해시, 인천)
2003 PISAF 국제 대학교수 초대전 (복사골 문화센터, 부천)
재인 홍익 미대 동문전 (연수갤러리, 인천)
2002 NON갤러리 기획전 (갤러리 NON, 경기)
2001 외外 전 (동덕 아트 갤러리, 서울)
고양 현대 미술제 (고양시 꽃 박람회 전시관, 고양)
2000 행복도안 전 (대안공간 풀, 서울)
옥상걸 지하맨 전 (인사 미술공간, 서울)
동아 미술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99 현장 확인 전 (인천 종합예술회관, 인천)
서울 현대 미술제 특선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유명화가 150인전 (잠실 롯데 화랑, 서울)
1998 미술세계 대상 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동아미술제 특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 현대 미술제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1997 삼백개의 공간 전 (담 갤러리, 서남 갤러리, 서울)
이륙전 (공평아트센터, 서울)
1996 현장 확인전 (인천 시민회관, 인천)
1995 뉴코아 전국 순회전 (뉴코아 백화점)
감각과 상상전 (갤러리 21, 서울)
1994 New Wave New Image 전 (인천 시민회관, 인천)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09 SeMA 신진작가지원 작가 선정 (서울시립미술관)
2008 인천문화재단 다년지원 작가 선정 (인천문화재단)
2007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기 작가선정
아르바자르 갤러리 전시작가 당선
인천미술대전 우수상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
Hello, Chelsea 2007 Final 작가 선정 11인 (PS35 gallery, 뉴욕, 미국)
2006 갤러리 창 기획공모전 당선
갤러리 도스 기획공모전 당선
2005 제 27회 중앙미술대전 선정 작가전 (예술의 전당, 서울)
2003 인사미술공간 기획공모전 당선
1999 서울 현대 미술제 특선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1998 동아미술제 특선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레지던시]
2010 버몬트 스튜디오 레지던시 (Vermont Studio Center, 미국)
2009 인천 아트플랫폼 파일럿 프로그램 레지던시 (인천문화재단)
2008 난지 미술창작 스튜디오 2기 (서울시립미술관)

인터뷰

[작가의 말]

저는 1998년 덕원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시작한 서양화가입니다. 일반적인 유화나 아크릴을 사용하는 작가가 아니라 플라스틱 시트지를 사용하는 작업으로 알려졌구요. 주로 동네 풍경이나 일상적인 한국 도시 풍경을 작업하고 있지요. 2007년 이후론 쭉 야경을 주제로 작업을 많이 하고 있고 지금 개인전 중인 주제 '세트 인 더 시티(SET IN THE CITY)-북촌' 처럼 앞으로도 도시를 탐구하고 표현할 생각입니다.

중학교 때 미술부가 굉장히 유명했어요(인천 선화여중). 서울예고나 계원예고 같은 데서 상도 많이 타고 미술부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그림을 시작했어요. 지금처럼 학원이 많지 않았던 때라 열정으로 그림을 그렸던 것 같아요. 그 열정이 지금까지 나를 이끌고 있는 힘이 되는 것 같고요.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저는 캔버스 위에 이미지를 표현하고 그것을 시트지를 오려 내는 작업을 하는데요, 제가 원하는 작업은 눈으로 보는 환영 이미지를 칼로 오려진 재료, 즉 물성으로 지우려는 작업을 해요. 다시 말해 원근감으로 다져진 환영의 이미지-풍경이 조각적으로 오려져 사람들로 하여금 지금 보는 이미지와 재료의 존재감을 동시에 느끼게 하려고 합니다. 풍경을 보면서 어떤 이상향을 상상하지만 재료가 현실감을 불러 일으킨다는 거죠. 사실 지금 이 그림의 물성, 보는 이의 존재감을 그림을 보면서 자각시킨다고 할까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도시의 빛이죠. 도시는 낮과 달리 밤에 스스로 호흡하는 것 같아요. 그 호흡, 살아 있다는 증거가 빛인 거 같고, 도시의 빛을 통해, 사람으로 말하자면 뛰는 심장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특히 한국은 밤에도 엔진을 가동해야 하는 다이내믹하고 열심히 사는 도시죠. 한국의 밤, 또는 각 도시의 심장 소리를 간판의 불빛이나 인공 조명의 빛들을 강조해서 표현하고 싶어요. 거기다 더 추구하고자 한다면 제 붓질(STROKE)을 강조하려고요. 그 붓질을 통해 관객에게 회화적인 감동도 주고 싶어요.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상동(2007)>이라는 작품인데, 부천의 상동에 있는 상가 빌딩을 그린 작품이에요. 온통 간판으로 뒤덮인 건물의 야경을 그리니 온갖 도시의 욕망들이 간판에 적혀 있는 거예요. 뷔페, 사우나, 맥주집, 종교서점, 정신과, 부동산 등등 우리의 얼굴을 드러내는... 도시의 거울인 거 같더라구요. 도시는 우리의 욕망을 풀어주면서 또 새로운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살아 있는 생명체같다고나 할까요? 그 건물의 야경을 그리면서 재미있기도 했고 작업의 성향이 도드라진 계기가 된 거 같아요.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특별한 건 없어요. 근데 전 거의 매일 신문을 봐요. 바빠서 잘 안 볼 때도 있지만 집에 있으면 신문을 보는 게 제 즐거움 중 하나인데요,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정보들이 많아서 작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기보다는 생각을 정리하고 이런 기획이나 전시 방향 잡는 데 도움이 많이 돼요. 특히 요즘 한국이나 세계가 관심 가져야 하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살피는 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참고로 전 다른 작가들이나 전시를 많이 못 가봐서 아쉬워요. 요즘은 다른 작가들의 전시를 다녀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작품의 열정이나 트렌드 등을 좀 살펴봐야겠더라구요.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아까 잠깐 언급했는데 요즘 들어 붓질(STROKE)에 관심이 많이 가고 텃치에서 그림의 힘을 느끼게 돼요. 그동안 너무 작품의 주제나 내용 자체에만 고민했는데 사실 회화가 가지고 있는 힘은 그 붓질의 매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2~3년은 붓질이 강한 표현력이 강조된 작품을 하고 싶어요. 시트지를 사용하는 작업도 하면서 동시에 페인팅 그 자체가 강조된 그림을 해보려구요.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트렌드에 순응하지 않는 작가? ㅎㅎㅎ 그냥 소신 있는 작가로 남고 싶어요. 작품이 대중에게 너무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것도 좀 작가로서 매력이 없는 것 같고... 내 소신대로 밀고 나가는 작업의 힘이 큰 거 같아요. 그게 결과적으로 세련돼 보이지 않더라도요. 근데 문제는 그 세련되지 못한 힘이 전달이 되기도 전에 관심을 갖기가 힘들다는 게 문제죠. 회화적인 미적 감동이 있으면서도 진실된 작가의 태도가 갖춰진 작가로 기억되고 싶어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아이들이 있으니 주말엔 어딜 꼭 가야 돼요.ㅎ 취미라기보다는 여행을 좋아해요. 국내는 물론이고 되도록이면 아이들과 해외로 여행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네요. 취미라는 게 나만 좋아선 안 되고 가족이 모두 공유해야 하는 게 있어야 해서 여행을 하면서 아이들과 남편과 대화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해요. 제가 늘 바쁘고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서 가족들의 감정 상태에 대한 배려를 못하는 것 같아요. 여행을 통해 좀 더 이해하고 잘해 주려고 노력해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돈을 많이 벌고 싶어요.ㅎㅎ 그동안 너무 경제적인 생각을 많이 안 했고... 무엇보다 작업에 집중할 수 있으려면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정적이질 않으니... 늘 쫓기듯 작업하는 게 속상할 때가 많아요. 기회가 닿는다면 작품 홍보도 잘하고 저를 잘 프로모션할 수 있는 갤러리나 매니지먼트사를 찾고 싶어요. 희망 사항이지만요... 오픈갤러리를 통해 좋은 인연과 발전적인 사업이 연계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작품

박상희 작가의 작품이 37 점 있습니다.

홍콩 밤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24x33cm

달이 있는 풀장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97x130cm

홍콩택시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30cm

홍콩 소호 stree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30x162cm

서울관광객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73x91cm

북촌 세탁소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73x91cm

홍대앞 바이더웨이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130cm

Hongik Univ. street박준미장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73x117cm

삼청동 길 밤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130cm

홍콩taxi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130cm

북촌 정육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73x91cm

정독 도서관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73x91cm

여행객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73x91cm

여름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73x91cm

붉은 거리(삼청동)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130cm

북촌 한옥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130cm

북촌 산책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20x120cm

북촌 창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30cm

북촌 까페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30cm

휴식-Pool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130cm

The Pink Car-Fron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50x150cm

제고 앞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55x150cm

쥬쥬인형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00x100cm

수영장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55x150cm

이태원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130cm

밤-요코하마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91x73cm

기찻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30x130cm

스낵-나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5x162cm

아트플랫폼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30x162cm

Forest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20x120cm

Tree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20x120cm

요코하마의 밤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00x81cm

경복궁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20x120cm

유화홍콩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12x194cm

하버파크 호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3x73cm

횡단보도가 있는 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130x162cm

회전목마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91x117cm

언론보도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