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열 Lee, Hyun 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 석사
홍익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바다, 언덕’ (kiss 갤러리, 서울)
‘나의 10년의 기록’ Artist's archive (충무아트홀, 서울)
2015 ‘이현열 초대전’ (2U 갤러리, 서울)
2014 ‘남도南島- 자연으로 물들다’ (갤러리 이레, 파주)
2012 ‘Unique Deco’ (우덕 갤러리, 서울)
2011 ‘풍경속의 일탈’ (미술공간 현, 서울)
2010 스며든 풍경 (통인 옥션갤러리, 서울)
2009 내가 스며든 풍경, 나에게 스며든 풍경 (관훈갤러리, 서울)
2006 정물과 숲 (홍대앞 갤러리 꽃, 서울)
2005 기억의 단편 (안양 롯데화랑, AVENUEL, 안양)

[단체전]
2016 아트로드77 (헤이리커퓨티니하우스, 파주)
2015 안산아트페어 (리서울갤러리, 서울)
홍콩아트페어 (31street갤러리, 서울)
2014 신산수프로젝트-화첩기행/아름다운 풍경을 찾아서 (리서울갤러리, 서울)
2013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강진,숨;결’ (신세계갤러리, 광주)
유심히보다 (아트스페이스 H, 서울)
아트로드 77 (아트팩토리, 헤이리)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 (갤러리 그리다, 서울)
와유설악 (일현미술관, 양양)
2012 아트로드 77 (논밭예술학교, 파주)
호텔아트페어 (분도갤러리, 대구)
대구아트페어 (분도갤러리, 대구)
2011 울진 금강송 그림전 (울진문화회관, 울진)
Sublimation (Space CAN, 서울)
반달아 사랑해 (미술공간 현, 서울)
현대 수묵속의 풍류 (의재미술관, 광주)
2010 서교육십 (상상마당, 서울)
수묵이 지시하는 새로운 공간 (소울아트스페이스, 부산)
Bibliotheque (상상마당, 서울)
Art Road77 (헤이리 예술마을, 파주)
2009 유락산수 (월전미술관, 여주)
아트 인 하제 (분도갤러리, 대구)
2008 한중 현대회화교류전 (갤러리 꽃, 서울)
오늘로 걸어나온 겸재/풍경 속으로 풍덩 (아람 어린이미술관, 일산)
수묵의 산책 (경기도 문화의전당, 수원)
2007 新山水風景 신산수풍경 전 (관훈갤러리, 서울)
'Hello, Chelsea!' (PS 35 Gallery NY Chelsea, 뉴욕, 미국)
Real Seeing & Real View 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6 '촌티풀풀'전 (문화일보갤러리, 서울)
안양석수시장(石水市場)프로젝트 (stone&water, 안양)
수벽화 개인전 (갤러리 진선 윈도우갤러리, 서울)
2005 석수시장프로젝트- 안양진경 전 (stone&water, 안양)
시선의 여백 (롯데화랑안양, 안양)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인터뷰

[작가의 말]

저는 동양화를 천직으로 여기고 자연을 사랑하는, 풍경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동양화를 배우게 되면서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미술은 정년이 없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직장을 다니게 되면 퇴직해서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하는 데 비해 그림으로 작업을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더 가치를 인정받는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우선 한국의 자연주의 화풍을 만들고 싶고 특유의 느낌이 살아 있는 풍경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현장에 나가 자연을 직접 대하는 방법으로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이도록 더 아름답도록 만드는 것이 저의 숙제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자연의 아름다움일 거예요. 그리고 그 자연 속에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들 또한 관심의 대상입니다. 인간이 자연 속에서 안락함과 즐거움을 느끼면서 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2009년에 그렸던 <길가의 봄풍경>이란 그림이 애착이 많이 가요. 풍경에 대해 진솔하게 다가갔던 첫 그림이라서 그렇습니다. 요즘은 올해 그린 남해 그림이 좋아요. 작업 방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거라고 보여지고 화면의 구도와 완성 과정 등 풍경에 대해 한 단계 더 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주로 여행을 통해 얻는 것 같아요. 새로운 풍경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는 것 같고요, 가끔 환타지 영화나 다큐멘터리도 좋은 영감을 줍니다. 현실을 일탈하고자 하는 일종의 보조 기재 역할이겠지요.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작업의 정답은 없기 때문에 정확한 방향을 저도 고려하고 있지 않아요. 더 멋있고 감동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다라고 막연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주에서 한 달 정도 이국적인 곳을 여행하면서 새로운 풍경도 접해 볼 계획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한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화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가장 한국스럽고 멋진 풍경을 모든 사람들이 사랑해 주는 그림을 그린 화가이길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운동 중에 야구와 족구를 가끔합니다. 한강 산책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품을 팔아서 작업실 짓고 싶어요. 모든 작가들의 로망은 자기만의 공간을 갖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 작업실 앞에 텃밭을 가꿀 겁니다. 자세한 계획은 나중에...


작품

이현열 작가의 작품이 77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보성 다채밭 2

한지에 수묵채색
73x53cm (20호)

가을 숲

한지에 수묵채색
97x70cm (40호)

고흥 남열해수욕장 2

한지에 수묵채색
74x100cm (40호)

쟈스민

한지에 수묵채색
139x72cm (변형 50호)

홍매화 2

한지에 수묵채색
90x65cm (30호)

홍매화 1

한지에 수묵채색
141x74cm (변형 60호)

앨리스의 식탁

한지에 수묵채색
135x84cm (60호)

겨울 들판

한지에 수묵채색
60x85cm (25호)

겨울 버드나무

한지에 수묵채색
60x91cm (30호)

화천 2

한지에 수묵채색
66x91cm (30호)

고흥 남열해수욕장 1

한지에 수묵채색
91x117cm (50호)

남도시리즈 2

한지에 수묵채색
84x140cm (80호)

남도시리즈 1

한지에 수묵채색
72x140cm (변형 60호)

여름강변

한지에 수묵채색
75x144cm (변형 60호)

거제 해변 2

한지에 수묵채색
63x96cm (40호)

두 그루의 어떤 나무

한지에 수묵채색
40x61cm (12호)

떠 가는 나무

한지에 수묵채색
56x75cm (20호)

거제 해안

한지에 수묵채색
60x122cm (변형 40호)

방풍림이 자라는 남해

한지에 수묵채색
75x142cm (변형 60호)

신안 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0x73cm (20호)

꽃 풍경-남해 1

한지에 수묵채색
99x73cm (40호)

꽃 풍경-남해 2

한지에 수묵채색
99x73cm (40호)

남해 해안

한지에 수묵채색
64x91cm (30호)

파주 장좌리 1

한지에 수묵채색
65x91cm (30호)

파주 장좌리 2

한지에 수묵채색
65x90cm (30호)

탱자나무 숲

한지에 수묵채색
65x90cm (30호)

봄 숲 드로잉

한지에 수묵채색
72x100cm (40호)

벚꽃나무

한지에 수묵채색
91x72cm (30호)

여수 농가

한지에 채색
39x72cm (변형 12호)

신안고읍마을

한지에 채색
80x110cm (50호)

봄이 오는 보성

한지에 채색
60x90cm (30호)

보성차밭

한지에 채색
70x100cm (40호)

여름이 오는 주천

한지에 먹, 채색
80x120cm (50호)

여수-물길

한지에 먹, 채색
70x50cm (20호)

여수바다

한지에 수묵
50x90cm (변형 25호)

섬-긴 그림자

한지에 먹, 채색
50x70cm (20호)

언덕너머

한지에 먹, 채색
50x70cm (20호)

여수해안가2

한지에 먹, 채색
34x50cm (10호)

여수해안가1

한지에 먹, 채색
34x50cm (10호)

운수좋은날

한지에 먹, 채색
65x90cm (30호)

남해물들다3

한지에 먹, 채색
80x60cm (25호)

남해 상주해수욕장

한지에 먹, 채색
162x260cm (200호)

정선 절벽 스케치

한지에 먹, 채색
72x43cm (20호)

정선2

한지에 먹, 채색
140x120cm (80호)

l love you, 봄숲

한지에 먹, 채색
120x100cm (50호)

그림 그리기 좋은날

한지에 먹, 채색
100x70cm (40호)

절벽-비치다2

한지에 먹, 채색
110x90cm (50호)

절벽-비치다1

한지에 먹, 채색
80x110cm (50호)

거제 대소병대도

한지에 먹, 채색
51x131cm (변형 40호)

제주 귤밭

한지에 먹, 채색
65x91cm (30호)

경작풍경

한지에 먹, 채색
74x53cm (20호)

남해 물들다 2

한지에 먹, 채색
70x100cm (40호)

남해 물들다 1

한지에 먹, 채색
70x100cm (40호)

봄이오는 남해 1

한지에 먹, 채색
80x120cm (50호)

남해언덕

한지에 먹, 채색
116x91cm (50호)

적벽앞에 서다 2

한지에 수묵
130x330cm (변형 200호)

박석고개

한지에 수묵
75x60cm (20호)

터널

한지에 수묵
190x140cm (120호)

두 개의 터널

한지에 먹, 채색
80x116cm (50호)

가을능선

한지에 먹, 채색
80x65cm (25호)

화전민 마을

한지에 먹, 채색
70x80cm (25호)

평지풍경1

한지에 먹, 채색
90x116cm (50호)

평지풍경2

한지에 먹, 채색
90x116cm (50호)

Flower&Butterfly

한지에 먹, 채색
120x100cm (50호)

빙벽앞의 놀이

한지에 채색
70x100cm (40호)

명상의 공간 2

한지에 먹, 채색
97x130cm (60호)

수렵금지구역

한지에 먹, 채색
72x90cm (30호)

봄날

한지에 먹, 채색
80x100cm (40호)

포획금지구역

한지에 먹, 채색
80x100cm (40호)

삶을 즐기는자 기쁨을 얻으리

한지에 목탄, 채색
90x116cm (50호)

정선

한지에 먹, 채색
73x51cm (20호)

강진만

한지에 먹, 채색
65x75cm (20호)

강진 까막섬

한지에 먹, 채색
73x103cm (40호)

남해5

한지에 먹, 채색
80x95cm (30호)

남해4

한지에 먹, 채색
76x107cm (40호)

남해1

한지에 먹, 채색
161x75cm (변형 80호)

남해3

한지에 먹, 채색
161x75cm (변형 8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