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약 40만원 블루투스 스피커 증정 click>

신규고객 첫 렌탈 33,000원

이은경

Lee, Eunkyung

Slade School of Fine Art, UCL (영국) Fine Art 석사
서울대학교 서양화 학사

49점의 작품
49점의 작품
개인전
2017 Mysterious Continnum (디스위켄드룸, 서울)
2016 조용한 것들_the quietude (갤러리밈, 서울)
2014 유약한 것들_The Fragile (갤러리도스, 서울)
2012 Something is Missing (Christophe & Cecile's house, 프랑스 베이사이유)
단체전
2018 파마콘 (디스위켄드룸, 서울, 한국)
2016 촉각적 피상성에 관한 대화 (일년만 미슬관, 서울)
2015 Pilot Hole (543-4 도곡동, 서울)
2014 Made in Antarctica (공간291, 서울)
Let’s Hang Whatever You Can Carry (스페이스 오뉴월, 서울)
낙서 4-1 (언오피셜프리뷰 갤러리, 서울)
2013 The Secret Garden (7 Rue Gustave Nadaud, 파리, 프랑스)
2012 The world is our oyster (APT 갤러리, 런던, 영국)
2011 석사 졸전 (슬래이드, 런던, 영국)
2010 Art in Parks and Gardens (Brunswick Square, 런던, 영국)
Cities Methodologies 2010 (슬래이드 리서치 센터, 런던, 영국)
Istanbul was Constantinople (Hush Gallery, 이스탄불, 터키)
Exhibitionism : The Art of Display (코톨드 인스티튜트, 런던, 영국 )
2009 아트 대구 - Young Artist Fair Show (EXCO, 대구)
Young Artist Project (갤러리 정, 서울)
작품소장
서울동부지방법원
수상/선정
2016 서울 동부지방 법원
기타
2018 리센트워크갤러리 2 (디스위켄드룸, 서울, 한국)
매체탐구 만수무강 (디스위켄드룸, 서울, 한국)
2017 리센트워크갤러리 1 (디스위켄드룸, 서울, 한국)
스튜디오 만수무강 (디스위켄드룸, 서울, 한국 )
2016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 - 시각예술 (서울문화재단)
‘일년만 미슬관’ 공동 운영 (일년만 미술관, 서울)
2009 공공미술 프로젝트 '난 ···한 아이야' 공동 기획자 (인천문화재단 지원, 인천)

작가의 말

관찰한 대상들이 스스로 변하는 순간들을 잡아내어 시각화하는 것이 작업의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눈에 익숙한 사물들이 가진 공간들 안에서 눈여겨 보지 않았던 곳들을 강조하고 확장시켜 새로운 초점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 때부터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주로 그림을 그리면서 보내다 보니 그 과정 자체가 자연스럽게 몸에 내면화가 된것 같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평소에 인지하지 못하는 감각과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본적으로 정물화의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데, 실질적인 공간에 놓인 상태로 그린다기 보다는 관찰된 대상을 독림된 개체로 보고 그 안에서 시선의 방점이나 이동의 방향을 조절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최근 작업들이 가장 애착이 간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 생활에서 주로 얻는 편이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작업안에서 추상적인 부분과 구상적인 부분을 제시하는 방법을 좀더 흥미롭게 다듬어 보고 싶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좋은 빛을 가진 작품으로 기억되면 좋겠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요즘엔 그냥 걷는게 좋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건강한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