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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량

Lim, Mi Ryang

202점의 작품
202점의 작품
개인전
2018 개인전 9회 - The performance of wind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개인전 - The performance of wind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
2017 개인전 - GOING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2016 개인전 - The performance of wind (공감갤러리)
2015 개인전 - The performance of wind (경복궁 메트로 미술관)
2012 개인전 - 거울 속 영혼 (충무아트홀 갤러리, 서울)
개인전 - 사라진 구멍을 찾아서 (갤러리 라메르, 서울)
초대개인전 (갤러리피비)
2011 초대개인전 (갤러리아르체)
단체전
2019 TO INFINITY AND BEYOND (갤러리 느낌표)
2016 Catch your imagination (Hidden M gallery, 서울)
2014 대한민국 오늘의 작가정신전 (라메르갤러리, 서울)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COEX, 서울)
2013 화랑미술제 (COEX, 서울)
Ibero-American Art Fair Seoul 2013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외 다수
작품소장
영국,미국,홍콩,벨기에,독일, 두바이,덴마크,한국외
ABILITYLAB in CHICAGO. 루이비통 파리컬렉션(본사)3점 .센텀시티신세계 루이비통 vip, 서면롯데루이비통, 잠실롯데타워 루이비통vip전시
수록/협찬
2013 도서문고 책표지 (조해진작가-아무도 보지못한숲) (민음사)
수상/선정
2020 SaatchiArt spring Catalog 선정
2019 Saatchi Joyful artwork collection
Saatchi color story sapphire Blue collection 선정
Make a statement with vibrant abstract works 선정
Saatchi Spring 2017 Catalog 선정
Artist of the day korea artist 선정
Obsessive-Compulsive 작품선정
London saatchi spotlight on Asia 작품선정
대한민국 평화예술대전 서양화 부문 대상 수상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대관공모 1위

작가의 말

아픔을 잊기 위한 몸부림 같은 것으로 그림을 시작했는데 어느새 혼자 그림그리며 노는 것이 제일 행복한 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적은 없다...그냥 흐르듯 오다보니 여기 서 있었다. 작가라는 호칭도 부끄럽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늘 먼저 하는 일은 언제나 눈과 귀를 열어놓고 세상의 모든현상 다시말해 세상 전반에서 벌어지는 일을 놓치지 않은 것을 시도하고 싶었다. 온 정신을 단단히 집중하고 있어 현실세계를 의식하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기쁨과 만족을 느끼는 상태 '몰입에 빠진다. 소리,음성,분노, 기쁨 같은 것에 아이덴티티를 작업하여 의미를 시각적인 형식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인식 시키려 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언제나 기억하기 쉽고 차별적이며 영속성과 유연성을 함께 지니는 것을 추구하고 작품은 예측하는 미래를 담을 수 있는 정도의 유연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한마디와 다른 마디를 대립시키고 그 마디를 방해하는 다른 마디 휘어진 마디와 정적인 마디, 동적인 마디의 대비를 통해 역동성을 찾는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초기작품들을 보면 신선하고 좋다. 최근작품들도 나름 스토리가 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쉬는 동안 자연속으로 들어가 그 곳에서 많은것들을 배운다...자연은 영원한 스승이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변화하지 않은 작업은 의미가 없다....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무작정 걷기.

Art brings catharsis and tears -- of joy
SEOUL, Nov. 15 (Yonhap) -- It looks like a swarm of fish, or a flower, or a water current. In the eye of the beholder, it might look like the flowing of blood vessels. Whatever one sees in Lim Mi-ryang's works, her paintings exude a powerful energy and display eerily familiar yet completely new scenes. Lim didn't do fine art in the beginning. She was more involved in commercial art like designing logos, packaging and advertisements. It's been less than 10 years since she became serious and virtually locked herself in her studio, becoming "addicted" to painting. "Painting is not part of my life. It is my whole life, my everyday ritual and the reason to live. I sometimes think that I was born to paint. I may sound selfish, but my work comes before my family," the 50-year-old artist said during an interview with Yonhap News Agency in her studio in southern Seoul on Thursday. When she mentioned how painting has become everything to her, she choked with emotion and shed tears. Her passion for art seems overwhelming. "I am happy. I need nothing. My heart is full and complete just the way it is. What else do I need when I can paint?" The inspiration for her signature painting series, "The Performance of Wind," came when she was in hospital in her early 30s, receiving IV injections. "I liked the sensation of the medicine spreading over my whole body. I felt some kind of catharsis, pains being relieved. It was as if I became cleaner," she said. She wanted to express the sensation and joy on canvas. "When I think about painting, something hot gets lumped in my throat. I become filled with uncontrollable joy. Painting comforts me and gives me energy." While she was still largely unknown in the country's art scene, her works were discovered by overseas curators. Major British exhibitor the Saatchi Gallery has chosen her as one of Asia's most promising artists in its "Spotlight on Asia" section and prominently displayed her works on its website. This year alone, she will have had two solo exhibitions -- one at Sejong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 in August and another at Seoul Arts Center from Nov. 17-24. As she becomes more immersed in painting, she feels that it is not her who paints, but her paintings that have a life of their own and complete themselves. "My paintings don't turn out the way I intended. It is as if my hand has its own will and paints as it wishes. It is like the movement of the wind. Let's say, the wind is just borrowing my hand to paint," she said. These days, she is working to "paint less." "I am afraid of becoming more skilled. I sometimes paint with my left hand, lights off or eyes closed. I try to go back to when I first started painting," she said, "Art doesn't need techniques but passion and sincerity." The only thing she hopes for her art is that others can experience the joy, power and energy that she does while painting. "As long as I paint, I won't feel lonely. Painting is my friend, play and alter ego.
연합뉴스
임미량, 'GOING'전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임미량, 'GOING'전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임미량 작가가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에서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GOING'라는 제목으로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임 작가는 전시회와 관련 ""어느 날 주사를 맞다가 고통을 브랜드화 해보자는 발상에서 시작했다”며“내가 늘 먼저 하는 일은 언제나 눈과 귀를 열어놓고 세상의 모든 현상 다시 말해 세상 전반에서 벌어지는 일을 놓치지 않은 것을 시도하고 싶었다""고 했다. 작가는 그러면서 ""온 정신을 단단히 집중하고 있어 현실 세계를 의식하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기쁨과 만족을 느끼는 상태 몰입(lmmersion)에 빠진다""며""소리, 음성, 분노. 기쁨 같은 것에 아이덴티티를 작업하여 의미를 시각적인 형식으로 전달함으로써 사람들에 인식 시키려 한다""고 했다. 특히 그녀는 ""나는 언제나 기억하기 쉽고 차별적이며 영속성과 유연성을 함께 지니는 것을 추구하고 작품은 예측하는 미래를 담을 수 있는 정도의 유연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모든 작품이 흑백으로 표현되어지는 상황을 반드시 고려한다. 그리하여 한마디와 다른 마디를 대립시키고 그 마디를 방해하는 다른 마디 휘어진 마디와 정적인 마디 ,동적인 마디의 대비를 통해 역동성을 찾는다""고 말해, 작가와 작품을 보는 독자를 고려하는 치열한 고뇌 어린 작업 과정의 어려움을 드러냈다. 이어 ""관련이 없을 것 같은 곳에서 패턴을 발견하여 운동감이나 속도감 반복(lteration)이 늘 발견된다""면서""평범한 형태나 대상보다 독특하거나 차별화된 형태가 기억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이다. 그리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따라 얻어지는 에너지를 온전히 흡수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시아뉴스통신
<문화소식> 서양화가 임미량, 'IAAF 서울 2013' 참가
▲서양화가 임미량이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라틴아메리카 아트페어 서울 2013(IAAF Seoul 2013)'에 초청돼 작품을 전시한다.
연합뉴스
사치갤러리 '아시아의 주목' 선정작가 '임미량' 개인전
영국 '사치 갤러리'에서 제정한 '아시아의 주목'(Spotlight on Asia)로 선정된 임미량의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5일~31일 서울 경복궁역 서울메트로미술관 제2관에서 개최된다. 임미량은 '바람의 공연'(The Performance of Wind)이라는 주제로 사람들에게 익숙하게 인식된 선과 형태에서 벗어나 다양한 상상력을 보여준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