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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민 Paik, Seung Min

서울대학교 서양화 석사
서울대학교 서양화, 시각디자인 학사

이력

[개인전]
2013 DVRLND #004: VITRINE (BE·HIVE 갤러리, 서울)
DVRLND #003: MONUMENT (63스카이아트 미술관, 서울)
2012 DVRLND #002: LABORATORY (송은아트큐브, 서울)
2011 DVRLND #001 (갤러리 TV12, 서울)

[단체전]
2014 Young Revolution (ION Art Gallery, 싱가포르)
오늘의 살롱 (COMMON CENTER, 서울)
2013 한국-인도 청년작가 교류전 (인도미술관, 서울, 현대자동차 인도법인 후원)
Unhappy fairytale (K.Ark 갤러리, 서울)
2012 Adagio non molto (EON 갤러리, 서울)
2011 都市 (Art Space LOO, 서울)
판타지 드러나다 (한국전력 갤러리, 서울)
2010 인물과 사건 (한국 야쿠르트 우덕 갤러리, 서울)
New Vision 2010 (갤러리 터치아트, 파주)
열대야 프로젝트 (EON 갤러리, 서울)
언어놀이 (성곡미술관, 서울)
New Normal Life (KiMi 갤러리, 서울)
왕릉의 전설 (고양 문화재단 아람미술관, 고양)
2009 Women Artists Matching Ground (갤러리H, 서울)
2008 신진 유망작가 6인 전 (Lee C 갤러리, 서울)
L.O.V.E (갤러리 TV12, 서울)
Tele. bridge. (갤러리 TV12, 서울)
2006 서울옥션 신진작가 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Love for children (가나아트센터, 서울)

[작품소장]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한화그룹

[수상/선정]
2013 한화그룹 63스카이아트 전시지원 프로그램 선정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 지원사업 시각예술 부분 선정
2012 송은문화재단 신진작가 지원프로그램 선정
2010 오치균 장학금 수혜
2008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시각디자인과 우등졸업
DAZED and CONFUSED(UK) Young Artist 선정

인터뷰

[작가의 말]

1984년생으로 서울에 거주하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서양화 전공으로 수료했습니다.

2011년 TV12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했고, 2012년 송은문화재단 전시 후원을 받아, 송은아트큐브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했습니다. 2013년 ㈜한화에서 전시 후원을 받아, 63스카이아트갤러리에서 세 번째 개인전을 했고, 또 서울문화재단에서 전시 지원을 받아 비하이브갤러리에서 네 번째 개인전을 했습니다. 그 외 25여 회의 국내외 단체전에 참여했습니다.

미술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당시 부대 행사로 어린이 미술 대회가 있었는데, 그 대회에서 상을 타게 되었습니다. 처음 나가는 그림 대회에서 수상하여 자신감도 생겼고, 그림 그리는 것이 재미있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Q. 추구하시는 작품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주로 평면 회화, 드로잉 위주로 작업을 하고 있고, 가끔 종이로 입체를 만들기도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DIVERLAND(디벨랜드)프로젝트의 이미지들은 색채의 과장된 사용과 그것의 충돌로, 지나친 화려함에서 오는 섬뜩함과 불편한 감정을 환기시키고자 했으며, 깊이 없는 공간감과 평면적인 입체감의 표현을 통해, 모순적인 조형적 형식으로 작업의 내용에서 제시하는 모순점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현재 진행 중인 DIVERLAND(디벨랜드)프로젝트의 작품들은 본인의 관념 속에 존재하는, 텍스트로 작성된 가상의 국가에 대한 내용을 이미지로 구현한 것입니다. DIVERLAND(디벨랜드)라는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국가에 대한 전반적인 체계와 세부적인 이야기, 국가 디자인 등을 작업의 주요 모티프로 하고 있으며, 각각의 작업이 모여 유기적인 하나의 큰 이야기로 연결됩니다. 텍스트에 명시된 내용은 주로 은유와 상징의 방법으로 이미지로 표현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Scene#5>


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현상을 관찰하면서 영감을 받습니다. 사람의 행동, 사람들 간의 관계나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 제도, 구조를 관찰하고, 의문을 가져보고 이유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작품의 방향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동식물의 형태와 생태 등을 관찰하면서 작품의 조형적 측면의 아이디어를 많이 얻는 편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좀 더 심도 있게 연구할 생각입니다. 의도에 적합하다면 형식적인 변화나 매체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꾸준히 작업을 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작품

백승민 작가의 작품이 10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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