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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마 히사타카

Gemma, Hisataka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Musashino Art University (일본) 유화 학사

29점의 작품
29점의 작품
개인전
2019 Locus of the landscape - 섬의 軌跡 (갤러리 인사아트-서울)
2018 The encounter of consciousness with landscape (책책 – 서울)
The throbbing pulse with the scenery- 겐마 히사 초대전 (d.ASOMI BOUTIQUE - 서울)
The throbbing pulse with the scenery- 겐마 히사 초대전 (Caffe CONDIGO- 서울)
2017 A meeting of Scenery and Vitality -心憬의風景 (Gallery Goeje - 거제)
A meeting of Scenery and Vitality ー섬의記憶 (장수마을박물관- 서울)
2016 바다 ー어떤날의색ー (갤러리공간더인 - 서울)
그날의 빛과 길들 -누군가의 소중한 장소- (갤러리 엘르, 서울)
2015 Lyrical landscape -敍情的 풍경- (K gallery, 부산)
따스함 그리움展 (TOM N TOMS 오디세이아 도산로점, 서울)
한반도 여행 ‘속초-제주도’ (SPACE 1326, 마산)
여기서 긋는 이야기 -해방촌의 사계절- (Gallery Far Beyond, 서울)
2014 이어지는 삶-풍경을 걷다 (GS tower The Street Gallery, 서울)
2007 회향(懷鄕)의 풍경을 찾으며 (Gallery Yasutake, Tokyo, Japan)
단체전
2019 The world & Next전 (수호갤러리 –서울)
Side - B (가고시포 갤러리-서울)
Utopia Garden (Korea design center - 서울)
2018 감각질의풍경展- Qualia Landscape- (거제섬꽃축제주제관)
키미아트 개관15주년 기념전 –The next big moment (키미아트-서울)
부산현대작가협회 국제교류전 (부산시청- 부산)
2017 83 Instinct (갤러리엘르- 서울)
돈-돈-돈 (ART SPACE 15.8 -서울)
同床利夢전 - 이유회- (동덕아트갤러리- 서울)
2016 Retrace with Drawing (갤러리 엘르, 서울)
미쉘갤러리 아트뉴웨이브 초대전 (미쉘갤러리, 서울)
아트뉴웨이브展 (예술의 전당, 서울)
Korea young artist전 (갤러리 엠, 서울)
Presents for present (갤러리 엘르, 서울)
2015 Refresh Engel Exihibition (갤러리 엘르, 서울)
월간미술세계 제 13회 신진작가 발언전 (갤러리 미술세계, 임립미술관, 서울, 공주)
Portfolio for Future전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파주)
젊은 작가 단체전 (United Gallery, 서울)
2014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젊은 작가 기획전 (United Gallery, 서울)
Kimi for you 신인작가전 - 형상화된 일상의 낭만적 저항 (키미아트, 서울)
2013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GPS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Busan Art Market of galleries Affairs 2013 (KNN월석아트홀, 부산)
서울미술대상전 (서울시립경희궁미술관, 서울)
ASYAAF (문화역서울 284, 서울)
7 , I Seven Incredibles Exhibition (JAEMI GALLERY, 서울)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작가의 말

저는 한국에 온지3년된 일본작가입니다. 학부는 일본에서 유화를 전공했고
석사는 한국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저는 걸어 다니는 걸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늘 리얼한 장소와 만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 나라와 인종 등, 생활 속에서 경계선을 긋지 않는 삶을 사려고하는 것이 저의 뜻입니다. 제가 이렇게 한국에서 작업활동을 하게 된 것은 큰 인연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시골에서 살아서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많이 사랑했어요. 그것을 펜과 종이로써 남기려고 한 것이 시작이네요.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지나가버리는 삶 속의 이야기나 감정이 풍경과 관계를 맞을 수 있는 순간 그것이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귀중한 장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몰랐던 사람이 만나서 기뻐하는 그 순간과 같다고 말할 수 있네요. 둘도 없는 그 순간과 장소를 남기려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주제는 삶을 대변해주는 풍경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태안반도 안면도- 할미, 할배 바위]를 그린 작품입니다. 저기 바다가 잔잔한데 바위가 참 특색이 있고 운치가 있더라고요. 음악을 들으면서 저길 걸어 다녔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직접 밖으로 나가서 그 장소에서 바람을 쐬고 빛을 받으며 생각하는 시간이 가장 영감을 얻어요.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앞으로는 다양한 재료를 쓰면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느낀 것을 더욱 깊게 표현하기에는 새로운 재료가 필요하겠네요.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마음과 행동에 경계선이 없는 모습입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사진, 음악, 여행, 축구, 테니스 좋아합니다.

갤러리 거제(Gallery Geoje)心憬의 風景展 개막
갤러리거제(관장 정홍연)는 오는 7월 7일(금) 오후 7시에 일본의 '겐마 히사'作家를 초청하여 “A Meeting of Scenery and Vitality(心憬의 風景展)“전시를 개막한다. 갤러리 거제는 도심의 전통과 현대미술의 융합으로 문화예술 생태를 새롭게 조성하여 우리 지역민에게 미술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관을 했다. 이번 전시는 지역의 경계를 넘어서 다양한 예술문화 향유를 제공하기위하여, 일본(日本) 나가노(長野県)출신으로 일본명문미술대학인 武蔵野美術大学 油絵課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유학, 홍익대학교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과정을 졸업후, 밀도있는 작업을 왕성하게하고있는 유망한 젊은작가초대전을 마련했다. 본 전시주제인“A Meeting of Scenery and Vitality(풍경과 생명력의 만남)_心憬의風景展”은 외계(外界)에 존재하는 공간적 넓이를 가진 풍경과, 생명력을 가진 인간으로서의 창작자와의 만남을 의미한다. 나와 풍경과의 만남은 어떤장소에서 이루어지며, 그 만남은 우연처럼 보일수도 있으나 한쪽만의 일방적의지가 아닌 양자 서로의 목적일치로써 이루어진다. 그러한 특별한 장소의 풍경을 담아낸 결과물들은 하나의 작품인 동시에 기록이기도 하다.
거제매일뉴스
'한·일 혼성 듀오' 썸씽메이커즈, 日 겐마 히사타카 그림으로 데뷔 신호탄
한국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 국내에도 잘 알려진 화가 겐마 히사타카가 한·일 혼성 듀오 썸씽메이커즈에게 그림을 선물했다. 다음 달 데뷔 곡 발표를 앞둔 썸씽메이커즈가 겐마 히사타카 화가의 그림으로 데뷔 신호탄을 쐈다. 썸씽메이커즈는 고향인 부산에서 음악이 하고 싶어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 버스킹을 시작한 안초롱과 일본의 코리안타운인 신오오쿠보에서 호떡 굽기 아르바이트를 하다 일본 보컬을 찾던 한국 기획자의 눈에 띄어 한국으로 온 안즈로 구성된 신인 그룹이다. 안즈는 고등학생 시절 배우로 활동했으며 칸사이 연극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했다. 그림에서 안초롱은 깔끔한 머리 스타일에 양복을 착용하고 있는데 이는 '세상의 룰 안에 있는 성실한 젊은이'를 상징한다. 안즈는 찢어진 바지와 재킷, 선글라스 파란색 헤어 스타일로 '세상의 룰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아 헤매는 반항적인 젊은이'를 표현하고 있다. 두 사람을 통해 세상의 모든 젊은이를 담아내고자 한 작가의 의도가 엿보인다. 썸씽메이커즈는 '뭔가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래가 불투명한 젊은이들이지만 앞으로 긍저적인 뭔가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 같은 팀 명을 짓게 됐다. 썸씽메이커즈는 다음 달 중순께 데뷔 곡 '벚꽃 눈보라'를 발매한다.
한스경제
일본 작가가 바라본 한국의 풍경은…
일본 작가 겐마 히사타카는 4년 동안 한국에서 지내며, 제주·통영 등 한반도의 여러 곳을 찾아다녔다. 그는 한국에서 가본 수많은 장소와 풍경들을 토대로, 누군가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와 수많은 감정들이 담겨 있을 장소를 화면 위에 담아내고자 했다. 일본 무사시노 미술대학 유화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수료한 작가는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동양채색화의 매력에 빠져 화선지에 수묵채색 작업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사계절의 모습이 바뀌고 사람의 마음이 밤낮이 완전히 바뀌듯 어떤 경치가 나의 마음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고 작업노트를 통해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갤러리엘르, 신년 선물 전시 '프레젠트 포 프레젠트' 열어
갤러리엘르가 신년 선물 전시 '프레젠트 포 프레젠트(Present for Present)'를 1월 30일~2월 11일 연다. 강호성, 겐마 히사타카, 고인재, 김용원, 성유림, 신영훈, 윤은정, 장유정, 장정후, 존 디, 타케루 토요쿠라 작가가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 강호성은 현대사회의 잊힌 동심, 동화 속 요정들의 모습으로 참 모습을 일깨우는 작업을 보여준다. 겐마 히사타카는 한국의 소박한 풍경을 작품에 그리고, 고인재는 상상 속 공간에서 살아가는 식물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성유림은 갖은 풍파와 외압을 견뎌낸 나무 자체의 모습으로 내면을 표현하고, 김용원은 여성의 레이스 속옷을 붙여 동양의 산수를 그린다. 신영훈은 먹을 이용해 인물의 표정과 특징, 본능적인 감각을 끄집어 내고, 윤은정은 영원한 아름다움을 갈구하는 인간의 욕망을 과일로 보여준다. 장유정은 각박한 회색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독과 그리움을 홀로 선 선인장에 담아내고, 타케루 토요쿠라는 아이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어른들의 세상을 표현한다. 존 디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존재인 엑스트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장정후는 금속과 회화의 결합을 통해 현대인의 자화상을 그린다. 갤러리엘르 측은 "이번 전시는 미술을 좋아하고 즐기는 대중, 미술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작품 소장 기회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했다"며 "현대미술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 11명이 참여해 30만 원부터 80만 원까지 한정으로 제작된 소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겐마 히사타카의 “서정적 풍경”展
이방인의 눈에 비친 한국의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일본 출신의 겐마 히사타카작가는 한국을 여행하며 경험한 풍경을 화폭에 옮겨 온 이방인 화가이다. 그의 작품 25여점이 이달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구 K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도쿄 5대 미술대학으로 손꼽히는 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유화를 전공하고 홍익대에서 회화와 석사 학위를 받은 작가는 제주도의 성산일출봉, 부산의 감천 문화마을, 서울의 해방촌 등을 소재로 한 풍경화를 즐겨 그린다. 그의 작품은 따스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와 깊이 있는 공간감을 보여준다. “속초의 바다는 평온함을 주고 제주도의 섬과 센 바람은 늠름한 인상을 주었다, 부산의 가파른 언덕에 지어진 화려한 색깔의 집들은 시간을 잊게 해주고 서울의 야경에서는 많은 에너지를 받기도 했다”고 말하는 작가의 표현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부산여성신문
[미술과담론_47호] 대담: 그들의 시선에서 보는 한국의 현대미술
그들의 시선에서 보는 한국의 현대미술 이채(작가, 미학) 해외에서 온 세명의 작가들을 인터뷰를 통해 만나 보았다. 그들은 가깝게는 일본 멀게는 프랑스와 영국에서 왔다. 한국인인 필자와는 다른 삶을 살았으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전혀 다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면 우리나라에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왔다기보다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지니는 매력, 즉 한국적 삶과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한국 사회가 그들의 작업에 미친 영향이야 각기 다양하겠지만 다르겠지만 분명한 건 한국의 삶이 해외에서 온 작가들을 끌어당길만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의 미술계는 다른 사회적인 영역과 마찬가지로 빠른 근대화와 서구화를 거치며 ‘자기-성찰’의 과정을 놓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한창 근대화를 넘어서고 있는 포스트모던한 지금, 가끔은 스스로를 좀 더 성찰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그런 점에서 한국 밖의 시선은 우리를 또 다른 시선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타성에 젖어서 보지 못했던 우리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시간과 지면의 한계로 그들과 나누었던 대화 전부를 생생하게 소개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 작은 인터뷰가 한국 미술을 들여다보는 또 다른 작은 창구가 될거라는 기대와 함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해 보려 한다. [출처] [미술과담론_47호] 대담: 그들의 시선에서 보는 한국의 현대미술|작성자 미술과 담론 ~하략~
젊은 작가를 만난다...아트센터 화이트블럭 ‘포트폴리오 포 퓨쳐’展
신세대 장병들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전시회가 경기도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영화 ‘기술자들’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아트센터 화이트블럭은 오는 2월 22일까지 신진작가전 ‘2015 포트폴리오 포 퓨쳐(Portfolio for Future)’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첫 발을 뗀 젊은 작가들의 회화, 드로잉, 영상, 설치 작업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작가는 김병진, 윤여선, 정진아, 호상근, 겐마 히사타카 등 12명이다. 관람시간 오전 10시 30분~ 오후 6시 30분까지(평일). 문의070-7862-1147~8.
국방일보